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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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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_일광교회.jpg
일광교회 마스크 전달

성금_성연새마을.JPG

 

성연면(면장 전용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연면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일람리 일광교회(목사 김상혁)에서는 신도들이 손수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성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또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 부녀회장 강애화) 200만원, 고남2리 김선제(축산업)씨도 돼지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나누자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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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민들도 코로나19 극복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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