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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우범지역 순찰활동
    대산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5일 청소년지도협의회 월례회의 실시 후 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우범지역을 돌며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선도하기 위해 순찰활동에 나선 위원들은 배회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귀가를 독려하고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불법영업 근절에 적극 동참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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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대산로타리클럽, 102가구에 사랑의 LED등 밝혔다
    사랑의 LED등 사업을 마친 대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산로타리클럽(회장 이홍대)이 ‘사랑의 LED등’달아주기 사업을 펼쳐 취약계층 가정에 희망의 등불을 선사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10일간 회원들은 대산지역 취약계층 가정 102곳을 방문하여‘LED등’을 다느라 바쁜 연말연시가 되었다. 특히 이홍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열악한 조명으로 어둠침침한 가정에 LED등 9개를 설치하고 노후 전기시설을 깔끔하게 정비해 도움을 받은 가정으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홍대 회장은 “형광등에 비해 조도가 밝고 전력 소모량이 적은 LED 조명등 교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이점도 기대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이 크다”며 “연말연시에 바쁜데도 불국하고 함께 동참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러한 사랑ㆍ안전 나눔이 사회안전망을 공고히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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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제18대 최광일 대산읍장 취임식 개최
    제18대 최광일 대산읍장의 취임식이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갑순 서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ㆍ단체장과 이장단, 새마을남여지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광일 읍장은 취임사를 통해 “30여년의 공직경험을 통해 갈고 닦은 역량과 열정을 다하여 대산읍 발전에 헌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읍정을 수행함에 있어 읍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면서 “늘 소통하는 자세로 마음과 귀를 열어 읍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안정과 주민화합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최 신입 읍장은 또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읍민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규정과 원칙, 논의와 숙의를 통해 현안사항을 결정하여 읍민 여러분 모두가 신뢰 할 수 있는 투명행정을 구현하고 현장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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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농부가 펴낸 책 ‘호박에 반한 남자’
    최근명 대표(왼쪽 세번째)가 지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근명 참샘골 호박농원 대표 지난 21일 ‘북 콘서트’개최 책을 펴낸 최근명씨는 농부다. 농ㆍ축산업을 하며 실패를 거듭하던 그는 20여 년 전부터 ‘호박’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다 3년 전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 마케팅 현장 전문가인 윤선 박사로부터 ‘농업인 책 쓰기 운동’제안에 공감을 하고 책 쓰기 준비를 시작했다. 마침내 책이 나왔다. 그리고 지난 21일 대산읍 회포마을 체험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270쪽으로 발간된 ‘호박에 반한 남자’는 자신이 ‘호박’을 통한 대박 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비법이 궁금하도록 유도하며 해답을 찾아갈 수 있게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최 대표는 “농축산업에서 3번이나 실패하고 마지막 4번째 도전으로 시작한 버섯 농사마저 실패하고 나니 정말 막막한 심정이었다. 그러던 중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을 배회하게 되었고 그때 눈에 들어 온 것이 누런 호박 덩어리였다”며 호박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호박과의 만남은 내 인생에 있어서 운명적인 만남이 되었다. 그때 맺은 호박과의 인연이 벌써 20년을 훌쩍 넘었다”며 “이제 호박은 오랜 세월 나와 가족들의 삶을 지켜준 나의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나 스스로 내 인생을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호박과 함께 해온 내 삶의 과정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 또한 보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가 책을 펴낸 진짜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근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책을 펴낸 최 대표를 응원했다. 특히 박득기 서대감농장 대표, 영전황토마을 황토배주말농장 박정일 대표, 책을 펴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준 해바라기마케팅 저자인 윤선 박사는 축사를 통해 축하를 보냈다. 최근명 대표는 “아무쪼록 ‘호박에 반한 나자’가 다른 누군가의 또 다른 대박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고 했다. 한편 최 대표는 한국벤처농업대학교와 글로벌농업인재대학교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농업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참샘골호박농원, 참샘골식품 대표로 회포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7년 농촌융복합산업 보고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제1회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경진대회 대상, 제1회 대한민국스타팜 우수사례발표대회 최우수 스타상, 2016 대한민국식품대전 우수패키지선발대회 최우수상, 제8회 전국농업인 홈페이지경진대회 최우수상, 제38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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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대산읍 주민자치회 제4회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대산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는 지난 1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산분관에서 관내 주민 및 기관, 단체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대산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송년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고고장고 프로그램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라인댄스, 중국어 합창, 통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난 1년여 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화, 서예, 도예, 수채화, 문인화, 젠탱글 교실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진 주민자치회장은 “발표회에 참가한 수강생과 열정적으로 지도해준 강사, 그리고 발표회를 준비해준 주민자치위원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대산읍 주민자치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산읍 주민자치회는 매년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참여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제고시키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지역민들의 문화적 갈등을 해소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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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19-12-13
  • 대산읍 새마을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조열ㆍ홍혜숙)는 지난 25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된 이날 바자회에서는 국수, 두부김치, 해물파전 등의 먹거리와 지역 농산물 판매 코너가 운영됐으며, 대산지역 주민들과 지역 단체장들이 좋은 취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훈훈한 지역행사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익금 역시 전액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조열ㆍ홍혜숙 회장은 “사랑나눔 바자회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지역 기관ㆍ단체 관계자와 회원, 주민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주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봄날처럼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실천하고 그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은환 대산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고생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이 확산되어 더불어 잘 사는 서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26
  • 대산읍의용소방대, 화재예방ㆍ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서산소방서 대산119 안전센터와 대산읍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황운, 임창남)는 지난 21일 대산종합상가 일대에서 ‘화재예방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과 소방차의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대산119 안전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소방차량 길 터주기 방법으로 △교차로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서 일시 정지 △편도 1차선에서는 우측 가장자리로 최대한 진로 양보 △일방통행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에서 일시 정지 등을 적극 홍보했다. 이황운 대장은 “재난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소방차 길 터주기 의식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이 매우 중요하다”며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 주민 모두가 소방차 길 터주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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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19-11-24
  • 현대오일뱅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는 지난 27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이날 행사에는 대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및 사택가족, 대산읍사무소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담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2,700포기는 햅쌀 300포대와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김장 나눔 행사는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각종 재료뿐만 아니라 함께 전달한 햅쌀도 모두 지역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준비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홍혜숙 대산읍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오일뱅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는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김장행사가 올해로 8년을 맞이하여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더 큰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22
  • 대산읍,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대산읍(읍장 최은환)은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서산시립대산어린이집 아동 및 대산여성장애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인형극 ‘별이야 넌 할 수 있어’를 공연했다. 이 작품은 빨래할머니와 별이와 철수 이야기를 통해 친구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장난과 폭력의 구분, 함부로 나의 몸을 만지는 것, 낯선 사람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유인해서 데리고 갈 때 의사표현, 성폭력을 당했을 때 숨기지 않고 어른에게 말하는 것을 인형극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인형극이다. 최은환 읍장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성폭력 대처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뿐 아니라 찾아가는 아동폭력예방교육, 아동안전지도 제작 등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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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산읍, 대산1리 공동급식시설 리모델링 준공
    대산1리 마을주민들이 새롭게 꾸며진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을 하고 있다.   대산읍(읍장 최은환)은 지난 15일 대산1리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시설 리모델링 준공’축하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연에는 맹정호 시장과 안효돈 시의원,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 그리고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태어난 공동급식시설을 축하했다. 공동급식시설 리모델링 사업은 농촌 고령자 및 독거가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복지로써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 운영에 따른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개소당 5000만원을 지원해 리모델링을 통한 공동급식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산1리는 지원금 5000만원을 들여 마을회관 출입문,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하고 마을행사 등 어르신들 식사대접을 위한 주방용품을 구입하는데 사용했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대산1리 공동급식시설 지원사업으로 농작업을 하고 지친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급식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됐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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