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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읍, 공직자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29일 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 자원봉사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산의 관문이면서 최근 신시가지로 형성되고 있는 버스터미널 인근의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홍보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의 공복인 공무원이 직접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었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광일 읍장은 “바쁜 업무에도 잠시 지역을 위해 뜻 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활동이 단순히 보여주기 식의 일회성이 아닌 현장행정의 연장선에서 다양한 분야의 시책개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29
  • 맹정호 “더 안전하고 발전하는 대산 만들 것”
    맹정호 시장이 지난 2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대산읍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맹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산4사의 안전ㆍ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와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유치,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등 대산지역 관련 성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대산4사의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맹 시장은 “먼저 지난해와 올해 대산공단에서의 크고 작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 드려 시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맹 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 만에 최초로 시민들 앞에 공식적으로 안전·환경 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설비안전진단 및 노후시설 교체, 배출시설 성능개선, 환경개선 등 환경·안전분야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의원, 전문가, 기관단체장, 언론인, 지역주민, 기업관계자 등 19명으로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서류검증과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투자시설 기술 점검 등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유해화학물질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및 QR코드 앱 고도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사고대비체계 구축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보다 더 확고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초 충청남도에서 대산에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을 배치하고, 시에서도 조직개편을 통해 환경생태과에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대산지역에 상주시키며 대산공단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서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선정되며 농도규제와 함께 총량규제가 실시되어 근본적으로 미세먼지 원인 발생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악취관리 지역도 대산공단 전체로 확대·통합 관리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 시장은 대산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세계 4위의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구조적인 석유수요 감소로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져 단순한 원유정제와 1차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은 고부가가치의 첨단정밀화학산업과 비정유사업으로 나가야 한다”며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와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를 연계해 생산과 연구가 함께 이뤄지는 첨단화학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비정유사업에 대한 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 등 총 199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연구시설인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가 구축되면 695억원의 생산유발과 343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물론 143명의 신규고용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지원 장비구축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는 S-oil에서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을 포기하고 취득한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충남도에서 6월 1일 산업단지에 대해 지정해제 고시한 상태이다. 시는 S-oil에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대해 한화토탈 및 롯데케미칼 측에 산업단지 개발에 참여토록 독려하는 등 첨단정밀화학특화산단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산자부, 충남도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현대오일뱅크(주) 비정유분야 석유화학 공장 신설과 신규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조8,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현대오일뱅크(주)는 자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현대대죽1산업단지 67만 2528㎡(약 20만평) 부지에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정유 부산물 기반 석유 화학공장을 신설하고, 현대대죽2산업단지 82만 6976㎡(약 25만평)에 1,900억원을 들여 공유수면을 추가 매립해 신규산업단지 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원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에틸렌, 프로필렌 유도체, 수소 생산 등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사업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1,000여명의 고용 증가와 매년 1조5,000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대산읍은 지난 30년간 서산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으로, 서산시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이 될 수 있도록 충남도, 중앙정부, 대산4사 등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구조를 다변화시키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이창구, 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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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배봉사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기혁)는 지난 10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을 방문해 도배 봉사를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기 위해 실시한 이날 도배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과 대산읍 자원봉사협의회 정문봉사단 8명 등 22명이 참여해 기은1리 취약계층 가정에서 안방, 거실의 벽지를 교체했다. 김기혁 회장은 “개선된 주거환경에서 어르신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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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대산읍, 6월 이장회의 개최
    대산읍은 지난 11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6월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최광일 대산읍장과 30여명의 이장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담당별 현안업무 안내, 기타토의,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현안업무 안내는 시청 정보통신과의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관련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 및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된 의문점 등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청남도 환경안전관리팀에서 ‘화학사고 공유앱’사용 설명회를 가져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화학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아직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의 피해가 없도록 이장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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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06-14
  • 대산읍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대산읍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는 지난 8일 대산읍 커뮤니티센터 교육 2실에서 주민자치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0 대산읍 주민총회 개최 계획을 심의하여 성공적인 주민총회를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자치행정분과 등 4개 분과에서 제안된 사업에 대해 심의하여 원안대로 추진키로 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마을학교 개설, 벌천포 몽동해수욕장 자연예술제 추진, 마을미술 프로젝트 관련 추진현황 등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09
  • 대산읍 공직자, 목섬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대산읍 공직자들이 지난달 27일 오후 대죽리 목섬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대산읍 소속 20여명의 공직자들은 참여해 해안가에 버려져 있는 스티로폼, PET병, 폐그물 등 각종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하고 주차장 주변에 적체된 쓰레기까지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직원들의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해안을 보니 흐뭇하다”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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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현대오일뱅크 봉사단체협의회, 대산서 농촌일손돕기
    현대오일뱅크 봉사단체협의회(GREW)는 영농철을 맞아 지난 1일 대산읍 화곡2리 사과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내외국인 등 농촌 내 일손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사과 적과(열매솎기) 작업을 도왔다.   GREW는 'Grow up Regional Economy & Welfare'의 약자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목적으로 설립된 봉사협의회로 사랑의 집고치기,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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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대산읍 주민자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대산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는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커뮤니티센터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부터 정기회의를 개최하지 못하고 3개월 만에 열린 이날 정기회의는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안건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진행될 사업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진추이를 지켜보며 다음달 1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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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대산읍,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개최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11일 오전 8시부터 대로리 공동묘지 쉼터공원에서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 숨은자원찾기를 개최하지 못해 주민들이 쌓여있는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품 등을 가져와 평소보다 많은 10여 톤의 자원이 수집됐다. 최광일 읍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숨은 자원 찾기가 활성화 되고 있다”며 “판매수익금과 수집 장려금은 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해 주민의 복지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지속적인 수거활동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대산읍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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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05-12
  •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소중한 생명 구해
    대산읍 독곶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송중한 생명을 구했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지난 16일 오후 8시 48분께 대산읍 독곶리 소재 한 독거노인 농가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서산소방서(서산소방서장 강기원)에 따르면 집주인 이모(73세, 남)가 홀로 집에서 TV를 보며 쉬던 중 단독경보형감지기 경보음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보일러실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어 집밖으로 대피하며 119에 신고했다. 당시 출동한 소방관에 의하면 화재는 주택 전체로 연소 확대 중이었으며, 가재도구 일부와 주택 1동이 소실되었고 자칫 인명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지난해부터 서산시민 생명보호를 위해 의용소방대, 서산시, LG헬로비전 충남방송이 함께 무상보급을 추진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었다.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은 “지난해부터 확대 추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이 곳곳에서 빛을 보며 역할을 톡톡해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서산시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들과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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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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