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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코로나19 집단발생 예방 나선다
    ▲맹정호 시장이 지난 1일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를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집단시설 종사자 869명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서산시가 요양병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시는 관내 요양시설, 요양병원, 장애인생활시설 등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관내 요양시설, 요양병원, 장애인생활시설 등 32개 시설에서 근무 중인 간병인, 종사자 등 869명이다. 시는 검사 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3일까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510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며, 자차 방문이 불가능한 245명에 대해서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요양병원에 근무 중인 검사대상자 114명에 대해서는 원내 자체 검체 채취를 실시해 검사 의뢰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공중보건의사와 의료, 행정, 지원인력으로 구성된 검사팀 4팀을 구성했으며, 검사 대상자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1일 150명씩 검사대상을 분산시켜 신속히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도 1일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맹 시장은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신속한 전수검사 실시로 집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들께서도 꽃나들이를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검사 대상자들에게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종사자들이 입소자 대면 또는 시설 내 출입 시 마스크착용, 외부인 출입 통제 등 준수사항을 지키도록 해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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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19 성금ㆍ물품 기탁(1일)
    ◇…서산시건축사회(회장 김기학)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새론건설(대표 강명원)은 지난 1일 서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손수 만든 면 마스크 300개(2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어버이장학회(회장 김조은), 서산행복학교(진행자 박은숙)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서산지역로타리클럽협의회(대표 안상환)는 220만원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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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중앙선관위, 선거운동 방해 엄정 대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운동방해 행위에 엄정 대처하기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30일 “피켓 등을 이용한 시위의 방법으로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방해하거나, 선거사무소에 물건을 투척하는 등 위법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시민단체 등에서 1인 시위와 손팻말 시위 등을 이용해 특정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사례가 발생하자 강경 대응을 예고한 것이다. 선관위는 구체적으로 후보자의 합법적인 선거운동과정을 촬영ㆍ미행하거나, 후보자의 선거운동 장소 또는 선거사무소 주변에서 선거운동이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포함된 현수막, 피켓 등을 이용하거나 서명운동을 하면서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모두 민주적인 선거 질서를 해치는 중대한 선거범죄로 구분했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카카오톡이나 유튜브 등 SNS를 이용한 비대면 선거운동이 증가하는 만큼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총선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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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산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5명 힘찬 출발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16주간의 교육ㆍ훈련 과정을 마친 5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이 1일부터 각 119안전센터로 배치되어 소방관으로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기본정신과 현장에 강한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소방장비관리 방법 및 시스템 교육 △현장활동 안전사고 예방교육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 숙지 교육 △반부패 청렴교육 등 4주간의 직무적응교육훈련에 돌입한다. 서산소방서는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일로 연기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며“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서산시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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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해미천 벚꽃…차량안에서만 감상하세요
    방역차량이 해미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일부터 주요 진출입로 통제 차량만 둑방 도로 이동 가능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해미 벚꽃 축제를 취소한데 이어 2일부터 해미천 둑방 도로 및 보행로에 대한 도보 이용을 통제한다. 시는 벚꽃 축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꽃놀이를 즐기러 오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일부터 해미천 진입로 및 계단이 폐쇄되며, 4일부터 12일까지는 천변 제방길 보행로 이용이 금지된다. 다만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을 이용한 둑방 도로 통행은 가능토록 했다. 이 기간 동안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해미면 7개 기관·단체로 구성된‘해미천 코로나19 감염병 방역 및 예방추진단’회원들이 주요 진출입로에서 이용을 통제하는 것은 물론, 둑방 도로 갓길에 차를 정차하고 벚꽃을 구경하는 일이 없도록 수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미천 일원에 대한 방역을 기간 중 오전·오후 2차례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들이 통제 사실을 모르고 헛걸음 하는 일이 없도록 해미천 이용 통제 안내 현수막을 주요 진입로에 게시하고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해미천은 지난해 개화기간 동안 20만명이 찾는 등 서산시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폐쇄하게 됐다”며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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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농촌 괴롭히는 태양광 발전시설
    최근 농촌에서 영농형 태양광 광풍이 불고 있다. 정부는 2018년까지만 하더라도 산지관리법에 따라 태양광발전소 등 산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대체산림 조성비용을 감면해주는 방식으로 산림태양광을 적극 권장했다. 그 결과 2010년 30ha에 그쳤던 산림태양광 발전소 허가 면적이 2017년에는 1434ha로 30배 넘게 늘어났다. 하지만 임야를 무리하게 깎아 발전소를 짓는 등 난개발이 일어나자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가 심해져, 정부는 그해 10월 산림태양광 시설을 감면 대상에서 제외했다. 그러자 태양광 사업자들은 영농형 태양광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가 2030년 농촌 태양광발전 목표치를 10GW로 설정한 바람에 농촌 재생에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농촌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을 위해 2020년 예산안에 12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농업에너지 자립형 산업모델 기술 개발에도 60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영농형 태양광은 한마디로 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행태를 말한다. 축사 등 건물 지붕 위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거나 논이나 밭 위에 태양광 모듈을 세우는 것. 지난해 5월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원래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준공된 경우에만 가능했던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가 농업진흥구역 안 모든 건축물의 지붕으로 확대되면서, 태양광발전 사업을 위해 축사나 버섯재배사 등을 새로 짓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또한 농업진흥지역 밖에서 태양광 설비 설치가 가능한 농지 면적도 기존 1만㎡에서 3만㎡로 상향 조정됐다. 하지만 정작 농촌에 거주하는 주민과 농민들의 반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고북면 남정리 866번지 일원에서 이 같은 영농형 태양광시설이 지난해 11월 서산시의 허가를 받아 설치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태양광시설 설치 예정지 인근마을인 남정2리와 신정1리, 신상2리 등 3개 마을 주민들이 서산시가 위법ㆍ부당하게 허가를 내줬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외지인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들어와 논과 밭에 태양광 패널을 쫙 깔아놓으면, 농촌은 도대체 어떻게 되겠냐”면서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오기에 적합한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이 있는데 외지인들은 그런 건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허가만 나면 막무가내로 패널을 깔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주민들은 최근 일고 있는 태양광 열풍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남정2리 한기희 이장은 “농촌이 좋은 이유가 뭔가. 눈만 뜨면 보이는 산과 들, 풍요로운 논과 밭 풍경 아니겠냐”면서 “이 아름다운 광경이 태양광발전을 내세우는 외지인들에게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다는 게 한탄스럽다”고 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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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북
    2020-03-31
  • 서산시의회, 방역물품 기탁 업체 감사패 수여
    임재관 시의회 의장이 윤정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케이앤제이씨 윤정현 대표 손세정제 400개 시의회 기탁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기탁한 ㈜케이앤제이씨 윤정현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의회에 따르면 윤 대표는 31일 의회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한 손 세정제 400개(32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의회는 지난주 윤 대표가 임재관 의장에게 직접 손세정제 기부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이날 방역물품 전달식과 함께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임재관 의장은 “우리 국민들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서로 도와가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오늘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된 방역물품이 서산시민들의 위생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400개의 손세정제는 서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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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충남경찰, 선별적 음주단속 13명 적발
      충남지방경찰청은 봄철 특별 교통관리 일환으로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선정해서 선별적(지그재그형) 음주단속을 실시해서 13명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각 경찰서에서 22회에 걸쳐 지그재그식 음주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정지수치에 해당하는 운전자 7명, 취소수치 3명, 훈방 2명과 음주측정을 거부한 운전자 1명이 적발됐다. 경찰서별로는 천안 서북서가 8건으로 가장 많고 천안 동남서, 서산서, 아산서, 공주서, 부여서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부여에서 단속된 운전자는 ‘S’자 형태로 설치한 라바콘 지역에 이르러 멈칫거리고 심지어 주행하지 못하고 옆길에 차를 세워 음주운전 의심차량으로 판단해서 운전자에게 측정을 요구했는데, 이를 3차례 거부하여 음주측정 거부자로 적발됐다. 이 운전자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방경찰청 경찰관계자는 “봄철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전년 동기간 대비 23%나 증가했다”며 “시간과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충남전역에서 선별적 음주단속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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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자가격리 위반 70대, 경찰에 고발 조치
      충남도는 해외 입국 이후 자가격리를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이탈한 태안군 거주 70대 A씨를 검역법에 의거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7일 0시를 기해 미국발 입국자 전원을 2주 간 자가격리토록 조치했다. 위반 시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과 ‘검역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한다. A씨가 미국에서 입국한 날짜는 지난 28일이다. 이에 따라 A씨는 자가격리 대상에 해당하나, 29일 굴 채취를 이유로 자가격리지를 무단이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A씨는 29일 11시 40분 태안군이 시도한 1차 전화통화에서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한 시간 뒤인 12시 40분 2차 전화통화에서도 연결되지 않았다. 전화통화 연결이 이뤄지지 않자 태안군 총괄모니터링 담당 팀장은 경찰과 A씨 거주지를 방문, A씨 소유 차량이 없음을 확인하고 위치추적에 나섰다. 위치추적 중 A씨와 전화통화가 연결됐고, 태안군은 자가격리 무단이탈 사실을 고지한 뒤 즉시 복귀할 것을 전달했다. 태안군은 자가격리 위반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유럽과 미국 등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 비율이 높은 상황을 감안, 2주 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무단이탈 상황에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역학조사를 어렵게 만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 대한 감염 우려가 높고, 지역경제에 끼치는 악영향이 크다”고 강조했다. 정 실장은 이어 “앞으로도 자가격리 대상자가 수칙을 위반할 경우, 해당 시장&군수로 하여금 즉시 고발조치토록 하는 등 강력 대응해 나아가겠다”라며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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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서산소방서, 봄철 산불화재 주의 당부
    3월 한달 동안 서산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서산소방서가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고북면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진화 모습.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최근 서산지역에서 산불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5시 20분경 고북면에서 산불 화재가 발생하는 등 3월 한 달 동안 모두 7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대부분이 영농철을 앞두고 논ㆍ밭 태우기나 잡풀 소각 행위로 인한 것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급격히 산불로 번져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게 소방서 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산불 발생률이 가장 높은 봄철 산불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 않기 △논ㆍ밭두렁 태우기 사전 신고 △무단 쓰레기 소각 금지 △산행 시 화기 취급 금지 등 의 안전수칙을 당부했다. 서산소방서는 지역주민들이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봄철 산불예방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작은 관심과 주의로 대형 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며“서산시민 모두가 안전한 봄을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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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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