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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문화복지센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선정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진석)은 ‘서산 DO 잇슈 LAB’프로그램이 충청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중간거점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청소년 수련관은 사업비 1,800만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 사업은 도내 균등한 콘텐츠 창작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창작활동 확산과 지역균형발전 강화에 목적이 있는 사업으로 ‘서산 DO 잇슈 LAB’란 서산 지역에도 콘텐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청소년수련관은 크리에이터 과정, 실감콘텐츠 제작과정, 캐릭터 이모티콘 제작과정, 토퍼 제작과정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서산시 청소년의 역량강화를 위한 콘텐츠를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 김진석 센터장은 “이번 ‘서산 DO 잇슈 LAB’을 통해 청소년수련관은 서산시의 콘텐츠 창작 특화시설로 지역을 알리기 위한 중간거점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니즈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 DO 잇슈 LAB’참가대상은 서산에 거주하는 11세~19세 청소년으로 다음달 3일부터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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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제조업 고위험기계ㆍ기구 끼임 사고 예방 논의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소장 김주실)는 17일 ‘Auto-Valley 산업안전 파수꾼’학습토의 시간을 갖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서 로봇 등 끼임 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uto-Valley 산업안전 파수꾼’은 서산출장소 산업안전 감독관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습조직이다. 이날 학습토의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산자동차안전관리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고 위험기계 및 기구 보유 사업장에 대한 ‘3대 핵심 안전조치’점검과 Auto-Valley 산단 자동차 업종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학습토의에서 산업안전공단 충남지역본부 이창곡 부장은 “2020년 자동차 부문 제조업에서 사고 사망자는 13명이며, 산업용로봇의 경우 1.8미터 이상 방호울 설치 및 출입문 개방시 로봇이 정지되도록 인터록장치를 연결해야하나 방호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로봇 가동 반경 내부로 출입시 감응식 방호장치가 미작동되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서산출장소 김형근 팀장은 “산재 사망사고 감축 정책에 대한 설문결과 안전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명(14.2%)이‘사내 안전보건 분위기’로 응답했으며, 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산재 위험요인으로 38명(13.9%)이‘인간공학적 위험요소(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의 사용, 반복적인 동작 등)를 꼽았다”고 밝혔다. 서산 자동차 관련 사업장 안전관리협의회 동희오토(주) 강재형 팀장은 “동희오토 물류장비 지게차 총 17대 대해 멀티경보기, 후방카메라 설치를 완료하여 안전한 작업을 통한 끼임 사고 예방을 하고있다”고 설명했다. 김주실 서산출장소장은 “성연면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 100인 미만 高위험 기계보유 사업장 (187개소) 자율점검을 실시했고 이중 미실시한 사업장 대해 공단과 합동으로 패트롤 점검 및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단지역 자동차안전관리협의회 및 협력사와 상시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최근 발생한 제조업 로봇 등 위험 기계기구 보유사업장 산재 사망사고 사례는 신속한 전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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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충남경찰청, 외국어 전문요원과 간담회 개최
    충남경찰청은 17일 박재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외사계장과 충남청 소속 외국어 전문요원 경찰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외사 업무 유공자 2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재영 과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관련 범죄는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되는 만큼 외사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문화 가정의 사회 조기정착을 위해서도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외국어 전문요원의 능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외국어 능력이 요구되는 업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의 노력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외국어 전문요원들은 경찰청의 외국어 전문요원 특채제도를 통해 채용되어 충남도경 및 경찰서 외사계 등에서 외국인 범죄예방,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다. 한편, 충남경찰청에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7개 외국어 전문요원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경찰 입문 전 영사관 근무, 국제행사 참석, 전문통역 등을 통해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국제행사 지원, 통역ㆍ번역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체류외국인과 직접 소통이 가능해 외사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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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청지천ㆍ석림천 등에 치어 3만 마리 방류
    서산시는 지난 16일 서산시수렵인연합회 주최로 청지천과 석림천 등 관내 주요 하천에 메기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도 생태계 교란식물 야생동식물 서식 분포 조사 결과 관내에서 가장 문제가 심한 생태계 교란생물은 28개천에서 분포하고 있는 배스와 24개천에서 발견되는 가시상추로 나타났다. 또 원천천, 신장천, 해미천, 둔당천, 좌세천 일대는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는 곳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이번에 방류한 메기는 토종 어종으로 수생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 배스와 블루길의 유생을 잡아먹을 뿐만 아니라 하천의 무법자로 알려진 황소개구리의 천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행사로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배스와 블루길, 황소개구리로 인한 문제가 일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고 있으며, 식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해 서산시수렵인연합회와 연계하여 가시상추 등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산시수렵인연합회는 최일환 대표 이하 20명으로 구성된 야생생물 보호단체이다. 시 관계자는 “균형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교란생물 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며, “시민들의 생태계 교란생물 확산 방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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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산소방서,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주의 당부
    서산소방서는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며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에어컨 실외기 등 냉방기 관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냉방기기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20년) 에어컨과 관련된 화재는 전국에 706건(충남 23건)으로 매년 200건 이상씩 발생하고 있다.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으로는 △에어컨 실외기 연결선 단일 전선을 사용 △실외기 벽체와 10cm 이상 떨어진 곳 설치 △실외기 주변 낙엽, 먼지 등 발화 위험 물질 제거 △실외기 팬이 작동되지 않거나 소음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점검 의뢰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냉방기기 및 실외기 내부 먼지ㆍ습기 제거 등 주기적인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된 만큼 냉방기기 사용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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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여름철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당부
    서산시가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기승을 부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 관리 및 개인위생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해수의 온도가 15℃이상일 때 증식을 시작하고,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해 6~10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으면 대부분 12~24시간 이내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 조리 시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어패류 구입 후 신속히 냉장 보관 (5℃이하) 하기 ▷노약자의 경우 어패류를 날로 먹지 말고 가열 조리(85℃ 1분 이상)하여 섭취해야 한다. 김지범 정신보건위생과장은“날씨가 더워지는 만큼 식중독 예방 등 개인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며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의원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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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누적 294명
    17일 서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누적 294명이다. 서산 293번은 지난 6일 증상 발현으로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진 결과 16일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산 294번은 서산 273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13일째 검사에서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293번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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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박중독 예방교육 실시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가 도박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도박중독예방교육에 나선다. 지난달 26일 대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2개교(132명), 중학교 2개교(284명)에서 상반기 교육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초중고 5개교(1,050명)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도박과 놀이의 차이점 ▲도박에 중독되는 요인 ▲도박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 ▲청소년 도박 실태 ▲뇌와 마음 그리고 도박 ▲도박관련 법률 ▲도박중독해결을 위한 노력 등 도박과 놀이의 차이를 알고 게임(도박) 대응을 위한 마음설명서를 주제로 실시된다. 도박중독예방교육은 온라인 도박은 학교 부적응, 정신적ㆍ금전적피해, 대인관계 어려움 등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었거나 위험 가능성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을 치료전문기관에 연계하여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박주영 센터장은“사행성게임으로 인한 청소년 도박 중독을 예방하고 심리ㆍ교육적 도움 목적으로 도박중독 2차 문제를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박중독과 관련하여 본인이나 주변에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있으면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1-669-2000)로 문의하면 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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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서산 292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16일 서산에서 코로나19 292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당진 382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13일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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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코로나19 확진자 2명(290~291) 발생
    서산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290~291)이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291명이다. 확진자 중 290번 확진자는 10대 학생으로 서산282번 접촉자로 전날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진행, 1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91번 확진자는 50대로 서산 268번 접촉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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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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