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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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서산시보건소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겨울철 주요 식중독의 원인으로 오염된 지하수 또는 식품을 섭취하거나 노로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집단급식소 및 단체생활을 하는 집단생활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가 있는 시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귀가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굴 등 어패류 반드시 가열 섭취(중심온도 85℃ 1분 이상) ▷채소 및 과일류 등 흐르는 물에 씻어서 섭취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김지범 보건위생과장은 “겨울철은 낮은 기온으로 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보건소는 관내 집단급식소 및 집단생활시설에 식중독 주의 정보를 알리고 보건소 홈페이지에 예방수칙을 게시하는 등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굴 등)수거ㆍ검사를 통한 노로바이러스 안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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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강기원 소방서장, 대형화재 취약현장 방문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이 지난 15일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은 지난 15일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인 동부전통시장과 서림케어드림(구 서림복지원)등 2곳을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에서 강 서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강 서장은 특히 관계공무원, 관할 의용소방대장, 시설 관계인 등과 각종 소방시설의 관리상태 점검, 화재취약요인 예방지도, 비상구 등 인명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등을 세심히 살피고 자치 소방력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소방특정대상물 중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인 점을 염두에 두고 소방력 도착 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신속한 소방력 출동 등 주민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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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한우협회 서산시지부, 한우 나눔 기탁식
    전국한우협회 서산시지부(지부장 박진희)와 충남한우협동조합(조합장 이용철)은 지난 16일 서산시를 방문하여 ‘한우 나눔’기탁식을 가졌다. 맹정호 시장과 박진희 지부장, 이용철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탁식에서는 한우고기 92kg, 사골곰탕 276팩 등 37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시는 기탁 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성남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희 지부장은 “이번에 전달될 물품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한우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항상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시는 전국한우협회 서산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서산시지부에서는 매년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보육원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우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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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서산시복지재단, 취약계층 200가구에 생필품 지원
    임태성 서산복지재단이사장(오른쪽)이 김덕제 동문1동장(왼쪽)과 한 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서산복지재단 제공   (재)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임태성)은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필품은 5만원 상당의 라면, 식용유, 샴푸, 세제 등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하였으며, 15개 읍면동을 통해 전달했다. 임태성 이사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은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명절 음식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서산문화복지센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사회ㆍ문화복지 욕구를 충족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참여를 위한 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인 희망나눔캠페인 ‘3,000원의 행복’, 기업 및 사회단체와의 활발한 연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일시후원 등 기부참여를 희망할 경우 재단 홈페이지(www.seosanwf.or.kr)와 전화(041-660-0255)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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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65세 이상 어르신 40%, 기초연금 30만원
    법 개정 따라 연금 지원 확대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도 인상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소득하위 20%에서 올해 40%로 확대된다. 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기준연금액을 인상하는 시기도 기존 4월에서 1월로 조정됐다. 서산시와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기초연금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소득하위 40%에 속한 어르신 외 수급자들의 기준연금액도 월 최대 25만476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올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 지난해 137만원에서 148만원으로 인상된다. 부부가구도 지난해 219만2000원에서 236만8000원으로 오른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소득ㆍ재산의 기준선으로 공시가격 변동, 노인 가구 소득수준 변화 등을 반영해 매년 조정되고 소득인정액이 그 이하일 경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인정액은 노인 가구의 각종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산한 금액으로 근로소득 공제(96만원), 일반재산 공제(8500만원), 금융재산 공제(2000만원) 등을 차감해 산정한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는 소득인정액 137만원 초과 148만원 이하인 경우에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부부가구도 219만2000원 초과 236만8000원 이하인 경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공제액은 지난해 94만원에서 최저임금 인상분을 반영해 올해 96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올해 만 65세가 되는 시민은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사전에 기초연금을 신청 가능하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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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희망나눔 교복 전달식
    현대트랜시스 황현수 팀장과 한화종합화학 안홍실 팀장이 김학수 이사장에게 교복지원금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는 지난 14일 김학수 이사장과 현대트랜시스 황현수 팀장, 한화종합화학 안홍실 팀장, 공동모금회충남지사 이혜영 팀장, 박은미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교복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새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46명에게 교복을 전달하고 새 출발을 격려했다. 교복지원은 현대트랜시스(대표 여수동)에서 1,000만원, 한화종합화학(대표 인종훈)직원들로 구성된 대산사랑 후원회에서 5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희망나누기 멘티를 비롯하여 서산교육지원청과 각 읍면동 거점센터를 통하여 대상자를 추천받았다. 특히 현대트랜시스는 회사통합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필요성을 공감하여 9년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452명의 학생들에게 교복을 지원했다. 김학수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자치단체에서 중학생들은 지원을 하고 있으나 고등학교 입학생들은 직접 구매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본인이 희망하는 브랜드를 직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교복교환권으로 지급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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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시보건소, ‘가족 구강건강 캠프’호응
    서산시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운영 중인 ‘가족 구강건강 캠프’가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시 보건소는 만6세 이상 어린이 동반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생활습관 형성 및 충치 예방을 위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 가족들은 구강보건센터를 방문해 눈높이에 맞는 구강보건교육, 가족과 함께 치아 놀이, 자가 구강위생 체험, 의사·환자 역할 놀이 및 충치예방치료(불소바니쉬도포)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평생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방학기간 동안 온가족의 구강건강 상태도 점검하고, 자녀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및 관리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상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가족 구강건강 캠프에서 가족과 함께 쉽고 재밌는 구강건강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이(齒) 좋은 건강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길 기대 한다”며 “이번 겨울 방학 캠프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된 구강건강 캠프는 참석자의 80%이상이 이수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참석자의 50%가 구강건강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고, 95%가 캠프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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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소방서, 동결방지기 안전 사용 당부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겨울철 동결방지기의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동결방지기는 추운 날씨로 인한 동결 및 동파를 막기 위한 시설로 수도꼭지, 수도계량기, 물탱크 배관, 보일러실 급수배관 등에 열선을 주로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소방서는 동결방지기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전차단기 설치 △피복손상 주의 △겹침 시공 금지 △난연성 이상 보온재 사용을 적극 권장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동결 방지를 위한 열선 사용의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열선 설치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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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문화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서산문화원(원장 편세환)은 13일부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1월부터 11개월간 공익형 사업인 실버예술단사업과 우리마을문화재지킴이사업을, 2월부터 10개월간은 사회서비스형사업인 꿈나무돌보미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실시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은 3개 사업으로 12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관내 복지시설, 문화재 및 사찰, 유ㆍ아동 관련기관 등 90여 곳의 수요처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중 노인 공익활동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의 공익 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 활동이다. 문화원에서는 복지 소외지역과 재정이 열악하거나 시외 지역이라 인력이 부족한 수요처에 문화공연 활동, 학습지도, 문화재 해설 및 문화재 보호 등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참여자 개개인의 복지 향상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좋은 영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서산문화원은 13일 공익활동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의 원인인 미세먼지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건강보호 수칙 및 대응요령에 대한 안전교육과 함께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참여자 활동교육으로 진행됐다.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뵌 어르신들과 새롭게 참여하시는 모든분들께 축하드린다”며 “보람있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문화원은 수행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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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공군 20전비, 지산3리에서 대민지원 활동
          공군 제20전투비행단(20전비)은 13일 서산시자원봉사단과 함께 부대 인근 마을인 부석면 지산리 3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민원상담과 대민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평소 항공기 비행음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나누고 서로 간의 이해를 높이며 유대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군장병들은 민원상담을 비롯해 내ㆍ외과 및 한방과 의료지원, 전기ㆍ설비 보수, 주택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고, 자원봉사단은 미용과 네일아트를 담당하며 함께 민ㆍ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민원상담에서는 향후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훈련에 대한 깊은 이해를 촉구하며 내실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전비 변성은(대령) 감찰안전실장은 “20전비는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드리기 위해 실전적 훈련을 거듭하며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목소리에 항상 경청하는 비행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전비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대민지원 활동을 수시로 펼치고 있다. 자연재해 피해복구, 모내기와 농작물 수확 등의 농가지원, 지역 축제 운영지원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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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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