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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면, 여름철 과수화상병 비상에 예찰 강화
    ▲김영식 해미면장이 과수화상병 및 각종 병해충 발생 방지를 위해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이 최근 확산되는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현장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고온성 세균병으로 5~7월에 주로 발생한다. 증상은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정색 또는 갈색으로 변하고 말라 죽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상병 발생 시 과수원 전체 나무를 뿌리째 뽑아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큰 피해가 발생해 일명 ‘과수 구제역’으로도 불린다. 국가에서도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하여 관리 중이다. 면은 최근 과수화상병이 충북과 전북 등지에서 계속 발생함에 따라 지난 25일 김영식 면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과수화상병 확산예방을 위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김영식 면장은 “현재 관내에서는 과수화상병 발생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가들에 수시로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화상병 유입차단을 위한 홍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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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해미면, 보훈가정 방문 위문품 전달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1일 관내 보훈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영식 면장은 보훈가족 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등을 물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품을 받은 어르신은 “면장이 이렇게 직접 찾아줘서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감사하고, 나라를 위해 전투에 참전했다는 사실이 더 없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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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해미면 반양리에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서산’건립
    맹정호 시장이 지난 12일 해미면 기관 단체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복합문화공간인 '라키비움 서산'건립 계획을 밝혔다. 사진=서산시 제공   해미면 반양리에 복합문화공간인 ‘라키비움 서산’이 건립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2일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서산 지역의 풍부한 문학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문화예술 전시, 세미나 등 복합문화 활동 공간을 구축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서산을 구현하기 위해 ‘라키비움 서산’건립 계획을 밝혔다.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의 합성어로, 다양한 정보자원을 서비스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뜻한다. ‘라키비움 서산’은 총 사업비 66억여 원이 투입되어 구)반양초등학교 부지에 전시관, 북카페, 세미나실, 갤러리, 체험활동실과 야외문학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19년 (가칭)서산문학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2020년 상반기 최종 계획을 수립하고, 건립 장소를 구)반양초등학교 부지로, 명칭은 ‘라키비움 서산’으로 결정했다. 현재 해당 부지에 대해 감정평가가 진행 중으로, 시는 오는 12월까지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2021년 착공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라키비움 서산’ 건립이 완료되면 서산의 문학 자료와 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관·관리해 서산문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각종 다양한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사업 유치로 관련 산업 발전 및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가장 서산다운 관광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해미읍성, 해미천주교성지, 캠핑장 등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해미면 기관사회단체장 25명이 참석해 맹정호 시장과 격의 없는 대화와 질문으로 시정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해미면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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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해미읍성 역사캠핑장 개장…오토캠핑 15면
    지난 11일 해미읍성 역사캠핑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이 개장 테이프를 자르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해미읍성 인근에 폐교된 초등학교를 활용한 15면 규모의 ‘오토캠핑장’이 들어섰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캠핑장은 해미읍성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와 색다른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거점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폐교된 해미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선 캠핑장은 각 캠핑구역마다 개별 주차공간과 전기콘센트, 피크닉테이블이 설치되어 있다. 또 공용시설로 샤워장, 화장실, 개수대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장 중앙에는 물놀이 시설도 설치했다. 특히 해미읍성 변천사와 주변 관광지 및 지역축제를 사진으로 소개한 홍보관을 조성해 관광객들이 서산여행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해미면이 해미읍성과 해미천주교성지를 비롯해 도보순례길, 해미향교, 오학리 별마을 등의 많은 역사ㆍ문화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관광지에만 방문객이 집중되고 방문객들의 체류시간도 짧아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지 않다는 문제점 해결을 위해 해미읍성 역사캠핑장을 시작으로 체류형 관광거점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해미읍성 역사캠핑장에 설치된 서산시 홍보관. 사진=서산시 제공   시는 지난 11일 맹정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읍성 역사캠핑장’개장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맹 시장은 “코로나19로 사람들이 숲과 바다를 선호하고 있으며 특히 캠핑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취미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해미읍성 역사캠핑장이 서산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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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해미면, 해미천변에 사철 패랭이 식재
    ▲해미면은 해미천변 유휴지에 사철 패랭이를 식재해 힐링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식)는 해미천변 녹지 공간 조성 사업 일환으로 천변 유휴지에 사철 패랭이를 식재했다. 해미천변 녹지공간 조성은 해미천변에 계절별, 구간별로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해 주민들과 해미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힐링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면은 주요 산책로에 수목을 보식해 보행자를 위한 그늘 공간을 조성하고, 계절에 따른 대표적인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지역주민들과 우리 고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꽃들이 전하는 신비로운 색감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녹지 공간 조성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해미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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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해미면, 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 ‘호응’
    해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식)가 소외계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인‘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신청 시 직접 댁에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댁에 배달해주는 체계로 현재 30여 명의 어르신과 중증장애인가구가 서비스를 신청했다. 해미면에서는 5월 1일부터 맞춤형복지팀 직원 2명과 자원봉사자 10명 등 12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신청자들에게 주1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세가 있는 어르신이 세탁이 어려운 부피 큰 이불, 의류 등을 수거하고 세탁 후 직접 배달해 서비스를 받는 분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본인 또는 이웃이 해미면행정복지센터(☎660-3547) 또는 자원봉사센터 해미거점센터(☎688-2008)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코로나19의 여파와 거동이 불편해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발굴을 통해 소외계층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5-24
  • 해미면, 해피 오학나눔터 개소식
    해미면은 지난 16일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문화센터인 ‘해피오학나눔터’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피오학나눔터는 서산시의 ‘살기 좋은 더 새로운 동네 만들기 사업’일환으로 추진하는 ‘정이 있는 동네, 희망마을 만들기’신규 사업 선행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추진해 지난 4월에 완공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개관식을 미뤄왔다. 마을회관 2층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해피오학나눔터’는 강의실(문화방)과 전시카페(뜨락)로 구분되어 있다. 특히 뜨락에는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주민들 스스로 온기가 흐르는 문화 마을을 만들어가며 삶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김영식 해미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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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해미면 5월 이장회의 개최…청렴캠페인
    해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이장회의를 마친 후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7개리 이장과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전달하지 못했던 주요 현안사업을 긴급히 전달하고자 개최됐으며,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생활속 거리두기 규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공익형 직불 신청접수,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등 당면업무를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이장님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캠페인도 펼쳤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등 여러 시급한 면정업무에 이장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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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해미면 오학리 ‘마을문화센터’완공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 2층에 조성된 ‘해피오학나눔터’의 전시카페 모습.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 2층에 마을문화센터인 ‘해피오학나눔터’가 들어섰다. 해미면(김영식)에 따르면 오학리(이장 배점석)는 서산시의 ‘살기 좋은 더 새로운 동네 만들기 사업’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이 있는 동네, 희망마을 만들기’신규 사업 선행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들은 지난 2월 중순부터 건축설계 및 시공 기술자의 자문과 각종 예술 강사들의 조언을 얻고 이장단의 정보 수집을 통해 주제와 방향을 ‘문화마을’로 설정하고 마을회관 2층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마을문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배점석 이장은 주민을 하나로 모으고 스스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함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알리고 협조를 구하는 노력을 펼쳤다. 그리고 40여 일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여 최근 강의실(문화방)과 전시카페(뜨락)가 들어선 ‘해피오학나눔터’를 완공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정식 개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마을주민과 외부 손님을 모시고 정식 개관을 할 예정이다. 해피오학나눔터 운영은 소규모 주민 결성체인 ‘해피오학나눔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배점석 이장은 “마을 주민을 강사로 초빙하여 오학리 전 주민을 대상으로 서예, 십자수, 인두화, 냅킨아트, 프랑스자수, 손뜨게, 한지공예, 클레이아트, 종이접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특히 치매 예방에 좋다는 어르신 대상의 손 놀이 공예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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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해미면, 방치된 공터 ‘힐링꽃밭’으로 조성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나대지로 방치돼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던 공터를 ‘힐링꽃밭’으로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힐링 꽃밭’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방치된 공터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조성한 꽃밭은 계절마다 계절 꽃 교체 심기 등 꽃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장소로 가꾸어 갈 계획이다.   김영식 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이 가로변의 봄꽃처럼 생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식재했다”며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는 면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확산방지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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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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