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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군
    지난 5일 해미면 홍천1리 마을회관에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주민들을 상대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서산시자원봉사자 30여명도 참여해 공군 장병들과 함께 의료지원, 이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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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해미면, 맞춤형 홈 클리닝 서비스 실시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2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 4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홈클리닝 대상자들을 선정했으며, 위생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각기 다른 환경문제를 개별적으로 파악해 소독을 진행하는 맞춤형 방역서비스다. 홈클리닝 서비스를 받은 이모(응평리, 89세)어르신은 “홈클리닝 서비스 덕분에 집에 있던 벌레들이 모두 사라져 집이 깨끗해진 것 같다”며 “이런 사업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2018년 첫발을 내딛어 올해 2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지역의 순수 민간자원으로 추진하고 있어 그 뜻이 더 깊다. 또한 자체적으로 방역 및 소독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효과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였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홈클리닝 서비스 사업’은 실질적인 환경개선에 효과적인 것 같다.”며 “본 사업이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공간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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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자원봉사해미거점센터, 사랑의 연탄 전달
    서산시자원봉사 해미거점센터(센터장 이중태)에서는 지난 23일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해미거점센터 자원봉사자와 제20전투비행단 86창 정비창 소속 장병 등 40여명은 혼자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연탄 300장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연탄을 전달받은 이모(77) 어르신은 “넉넉하게 연탄을 받게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수고스러움을 마다 않고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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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의 특별한 대동회
      해미면 오학리(이장 배점석)에서는 지난 16일 특별한 대동회가 열렸다. 이날 대동회에서는 그동안 잘 사용하지 않던 마을회관 2층을 재능 있는 주민들의 작품 전시장으로 꾸며 문화 사랑방으로 재탄생시킨 모습이 공개됐다. 전시에는 김해영씨의 수예와 자수, 신지순씨의 프랑스 자수, 김민경씨의 캘리와 유화, 김정희씨의 수채화 등 4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을회관 마당에서는 사물놀이팀의 농악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베점석 이장은 “대동회는 단절과 갈등이 심화되는 현대사회에 소통의 장으로 잘 계승해야할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며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오학리 마을이 되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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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해미면, 시민체육대회 출정식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지난 27일 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민체전 선수와 임원 그리고 이장단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가운데 체육회장의 출정사, 해미면장 격려사, 축사, 선수단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영수 체육회장은 “선수와 체육회 등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좋은 성적으로 면민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김도형 면장은 “체육회와 선수들이 일심단결로 안전 속에 좋은 성적으로 거둬 해미면의 명예를 드 높여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체육회의 건투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참가자들은 출정식을 마친 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거리행진을 통해 일본의 경제침략을 강력 규탄하고 일본 보이콧 운동도 전개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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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해미향교 여성유도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해미향교 여성유도회(회장 이민자)는 17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78만원을 기탁했다. 해미면은 기탁 받은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에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각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나눔의 복지를 실천하는 해미향교 여성유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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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해미면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주세요”
    해미면(면장 김도형)이 지하수 오염의 주범인 방치공 찾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지하수 방치공은 개발 실패와 사용을 마친 후 매몰되지 않고 방치된 관정으로서 지하수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방치공을 통해 오염물질이 지하수로 유입되면 지하수 사용을 할 수 없고 정화에 장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전방지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해미면은 지역 내 방치돼 있거나 지하수 개발ㆍ이용과정에서 사용 중지된 관정 찾기에 주민들의 적극 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면은 발견된 방치공에 대해서는 지하수법에 따라 개발ㆍ이용자가 원상복구를 시행하고 소유자가 불분명한 시설은 면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하수오염이 예상되는 시급한 방치공은 조속히 원상복구 처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도형 면장은 “지하수로 개발된 후 오랫동안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된 관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대대적인 방치공 찾기 사업을 전개해 청정지하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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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
        해미면은 지난 26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산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 홍보, 제3회 해미벚꽃축제 지원 결산 보고, 단합대회 개최 논의, 각 사회단체장 협의사항을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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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산수리 경로당서 봉사활동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행복마을’로 지정된 해미면 산수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미용과 이혈, 웃음 치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거나 문화적 혜택이 적은 마을을 ‘행복마을’로 지정하여 봉사팀이 방문,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네일아트, 수지요법 등 복지서비스 뿐만 아라 범죄, 안전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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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7-21
  • 해미면, 소외계층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도형, 민간위원장 김건수)는 지난 20일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해미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고추조림, 오징어젓갈, 미역 등 밑반찬 3종과 열무김치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혼자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밑반찬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행사’는 다사모(다육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 회원들과 매칭된 기존 대상 가구뿐만 아니라 평소 끼니 해결이 어려운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까지 대상을 확대·발굴해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밑반찬 전달뿐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실태, 애로사항을 듣고 관련 내용을 해미면에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이정자(74세) 어르신은 “평소 몸이 아파 반찬 준비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 제대로 된 식사를 못했는데 맛있는 반찬을 가지고 찾아와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수고스러움을 마다 않고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지역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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