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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남동 새마을회, 깨끗한 도시 만들기 앞장
    석남동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승규ㆍ부녀회장 이구후)는 지난 21일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호수공원과 석남천 일대에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한승규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할애해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석남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환 석남동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석남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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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석남동 일부 통장들, 소각장 용역사와 뒷거래
    석남동 통장단협의회 소속 일부 통장들이 자원회수(소각)시설 환경영향평가를 맡은 용역사로부터 환경영향평가 재조사를 하면서 일당 명목으로 현금 1000만 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용역사인 한국종합기술이 환경영향평가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던 이들 통장들에게 현금을 건넨 의도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석남동통장단협의회와 한국종합기술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5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서산시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 설명회’를 가졌으나 자원회수시설이 예정된 석남동 일부 통장들이 환경영향평가서의 어류조사 내용 등에 의문을 제기, 재조사를 요구했다. 시는 이들의 뜻을 받아들여 이후 한국종합기술과 통장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례에 걸쳐 강가에 서식하는 어류를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재조사에 참여했던 통장들의 일당 얘기가 오갔고, 한국종합기술은 현금으로 1000만 원을 음료수박스에 담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장들의 일당은 15만 원씩 책정 됐다. 한 차례 참여한 통장은 15만 원, 두 차례 참여한 통장은 30만 원을 수령했다. 1000만 원 중 지급된 일당을 제외하고, 절반 이상은 A통장이 보관하고 있다는 것. B통장은 “통장단협의회 회의 때 공식적으로 용역사의 재조사에 다 같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29명 통장 중 당시 10여명만이 참여를 했다”며 “당시 더운 날씨에 고생한 통장들을 위해 용역사에서 수고비 차원에서 돈을 보내왔을 뿐 다른 의도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원회수시설에 반대 입장을 밝힌 통장들이 용역사로부터 거액의 돈을 수수한데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맹정호 시장의 첫 시민과의 대화인 석남동에서 일부 통장들이 이 돈의 출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등 내부 갈등 양상마저 보이고 있다. 시민과의 대화 사회를 맡은 이우용 석남동통장단협의회장은 “우리 내부 문제인 만큼 추후에 다시 논의를 하자”며 서둘러 마무리 했다. 이에 대해 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시 한 관계자는 “용역사가 당시 참여한 통장들을 위해 1000만 원을 전한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됐다”며 “항간에 떠도는 여러 얘기가 있지만 시는 이 문제와 관련해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종합기술 측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한국종합기술은 이번 용역을 수행하면서 시로부터 7억여 원의 용역비를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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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석남동노인회, 임시총회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석남동 분회는 지난 22일 석남동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어 최수길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사진=석남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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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밑반찬 나눔 행사
    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석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들과 어려운 가정의 식사 걱정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이날 남녀지도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고 포장하였다. 또한 행사가 끝난 뒤 홀몸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밑반찬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김장 나눔 행사, 헌옷 모으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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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 식재료 나눔 행사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형정)는 지난 22일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재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금까지는 밑반찬을 만들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지만 여름철이란 계절의 특성 때문에 자칫 잘못 보관하다가 상할 열려가 있어 쌀, 라면, 달걀, 쌀과자 등으로 식재료 상자를 만들어 15가정에 전달했다.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는 매달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손수 정성들여 만든 반찬을 직접 전달해드리는 사업으로 이달엔 식재료로 대신했다. 이기영 석담동장은 “주민지치위원 여러분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 되고 있다” 며“앞으로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정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보람을 찾는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용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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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동네 주민들 모여 함께 점심 식사
    지난 18일 오남1통 마을회관에서 이 마을에 사는 주민 30여명이 농사일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이웃들과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점심은 농사일로 바빴던 주민들을 위해 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어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석남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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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석남동, 장2통 신임 통장에 임명장 수여
    석남동(동장 이기영)은 지난 18일 동장실에서 석남동 통장단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문환 장2통 신임 통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안문환 통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주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로 신흥 도심의 중심지 석남동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기영 석남동장은 “통장의 업무는 주민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주민과 행정 사이의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가 되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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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 반찬 나눔 행사
      석남동 주민자치위원회 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김정숙)는 지난 25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기영 동장과 김정숙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위원들은 김 분과위원장 자택에 모여 배추김치, 오이지, 제육볶음 등을 정성껏 만들어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 등 1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하여 매월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손수 정성들여 만든 반찬을 직접 전달해드리고 있다. 이기영 석남동장은 “주민지치위원들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 되고 있다” 며“앞으로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사회진흥분과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늘 앞장서겠다” 며 “자치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용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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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남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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