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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희 도의원, 전반기 예결특위 위원 선임
    서산출신 이연희 도의원(서산 제3선거구)이 6일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예결특위는 충남도 및 충남교육청 예산 및 기금 등을 심의·의결하는 상설특별위원회로 예결위원들은 충남도와 교육청에 대한 예산 심사를 통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결산 심사를 통해 계획에 맞게 집행했는지 철저히 심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의정활동을 맡게 된다. 서산시의회 의장을 지내는 등 지방자치 전략통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의원이 도예산 심의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예결위원으로 선임됨에 따라 지역의 속도감 있는 현안 해결과 신사업의 추진 발판 마련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연희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소중한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촘촘하고 꼼꼼하게 예산을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충남도는 물론 서산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서산지역 현안 사업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데도 적극 노력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모두 19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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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7-06
  • [명단]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 선임
    • 충남뉴스
    • 의정
    2022-07-05
  • 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방한일·예결특위 위원장 최창용
    충남도의회는 5일 제338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을 선임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방한일 의원(예산1, 국민의힘)이39표를 받아 당선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35표를 받은 최창용 의원(당진3,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와 사무처, 의회 소관 조례, 의회 운영에 관한 규칙 등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도지사와 교육감이 제출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기금 등 예산안과 결산안을 심사한다. 방한일 운영위원장은 “여러 상임위원회와의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문제를 해결하는 조정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일하고 싶은 의회, 활기 넘치는 의회, 행복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사무처 직원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예결특위 위원장은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됐는지 재원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사업성을 세심히 심사하며 도민의 세금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예산 심사를 통해 재정운용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감시자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7-05
  • 서산출신 충남도의원 3명, 상임위 배정
    김옥수 의원, 행정문화위원회 이용국 의원, 안건소방위원회 이연희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서산출신 충남도의회 김옥수(서산시 1선거구), 이용국(서산시 2선거구), 이연희(서산시 3선거구)의원이 행정문화위원회와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에 각각 배정돼 앞으로 2년간 전반기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 5일 상임위 구성을 마무리한 충남도의회에서 김옥수 의원은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자치행정국 ▷청년공동체지원국 ▷문화체육관광국 ▷자치경찰위원회 등을 소관하는 상임위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과 도정 견제 등의 업무를 종합적으로 관장하는 활동을 하게된다.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 배정된 이용국 의원은 ▷재난안전실 ▷건설교통국 ▷소방본부 ▷종합건설사업소 ▷충남교통연수원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 재난·건설·안전·소방 등의 관련 예산과 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등의 상임위 활동을 펼치게 된다. 복지환경위원회에 배정된 이연희 의원은 ▷여성가족정책관 ▷저출산보건복지실 ▷기후환경국 ▷보건환경연구원 등을 비롯해 4개 의료원(천안·서산·공주·홍성), 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연구원, 청소년진흥원 등의 소관 업무에서 충남도의 복지·보건·환경 관련 조례 및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관련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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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김옥수 의원 “도민의 눈높이에서 최선 다할 것”
    제12대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에 선출된 김옥수(서산 1선거구) 의원이 5일 “직책에 연연하지 않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날 열린 충남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행정문화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의원은 <서산타임즈>와 전화통화에서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무겁다”며 “직책에 연연하지 않고, 겸손하게 소통하며 행문위 위원님들과 함께 조직·인사·문화·체육·관광·청년·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도의회와 집행부간의 갈등이 아닌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도민이 원하는 정책이 충남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1대 도의회에서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김 의원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도민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는 등 충남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충청남도 새마을부녀회 회장, 서산시새마을회 회장 등 활발한 사회활동과 제11대 충남도의회 비례대표로 활동하였으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산시 제1선거구(대산,지곡,인지,부석,팔봉)에 당선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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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김옥수 의원, 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선출
    서산출신 김옥수 의원이 제12대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에 선출되는 등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이 마무리됐다. 도의회는 4일 제33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경제위원회, 행정문화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선거를 마쳤으며, 국민의힘 소속 4명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2명의 의원이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기획경제위원장에는 김명숙 의원(청양, 더불어민주당)이, 행정문화위원장은 김옥수 의원(서산1, 국민의힘)이 각각 46표, 45표를 받아 당선됐다. 복지환경위원장은 44표를 받은 김응규 의원(아산2, 국민의힘)이, 농수산해양위원장은 45표를 받은 정광섭 의원(태안2,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김기서 의원(부여1, 더불어민주당)이, 교육위원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 국민의힘)이 각각 45표, 30표를 받아 위원장에 올랐다. 당선된 상임위원장들은 도민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과 도정 발전을 위한 감시자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의회는 5일 3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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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제12대 충남도의회 개원…“도민대표 사명감 잊지 않을 것”
    충남도의회는 4일 제12대 의회의 개원식을 열고 충남의 더 큰 미래를 열기 위해 화합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조길연 의장 등 12대 의원 48명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도·교육청 간부 등 120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은 국민의례와 의원선서, 개원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회는 개원식에 220만 도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으면서도, 검소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의원들은 선서를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도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조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의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같은 목적을 향해 동행하고 있음은 변함이 없다”며 “충남도의회는 도정과 교육행정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라는 책무를 다하되, 소모적인 갈등이 아닌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에게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지역과 당적을 초월해 마흔여덟 명의 의원이 도민 전체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충남의 도약과 현안 해결에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도의회는 개원식 이후 의회 1층 로비에서 축하연을 열고 성공적인 12대 의회 운영을 위해 의회와 사무처, 집행부 모두 화합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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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김태흠 도지사 1호 결재 ‘베이 밸리 메가시티’
    대한민국 경제 견인 ‘신성장동력 창출’ 의지 재확인 아산만 일대 반도체·디스플레이·수소경제 거점 육성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임기 첫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선택,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견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1일 도청 집무실에서 ‘1호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추진계획’에 서명했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육성한다는 민선 8기 핵심 과제다. 추진 방향은 △아산만권 대한민국 경제 발전 거점 육성 △국가 발전 및 지역 상생발전 기틀 마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력 유도 등으로 잡았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 성공 추진을 위한 세부 사업으로는 △아산만 써클형(평택∼아산∼천안) 순환철도 신설 △천안(종축장 부지 등) 대규모 최첨단 국가산단 조성 △당진평택국제항 물류 환경 개선과 대중국 수출 전진기지 육성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과 민관 상생발전위원회 설치 등을 내놨다. 또 △안산 대부도∼보령 해저터널 간 한국판 골드코스트 조성 △수소에너지 융복합산업벨트 조성 △한강수계 충남 서북부권 용수 이용 협력 △아산시 둔포면 일부 평택지원법 적용 등도 세부 사업에 포함,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속도감 있게 건설하기 위해 TF와 민관 합동 추진단도 구성한다. TF는 기획조정실장이 팀장을 맡고, 정책기획관, 경제·기업·건설·해양 분야 담당 과장, 충남연구원 관계자 등으로 꾸리고, 이달부터 가동한다. 주요 역할은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협력, 부서별 세부 사업 추진, 시도 협력 공동 대응 등이다. 민관 합동 추진단은 아산만권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및 공약 세부 과제 관련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30명 안팎으로 구성한다. 도 행정부지사와 민간 전문가가 공동으로 단장을 맡고, 기획지원·산업경제·국토해양·대외협력 등 4개 분과 아래 도 관련 부서와 경제·시민사회단체·전문가가 참여한다. 추진단은 다음 달 중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주요 역할은 아산만권 발전 방향과 공약 사업 추진 지원, 정부·국회·지자체·관계기관 등 대외 협력, 아산만권 개발 여론 수렴 및 홍보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아산만권 일대는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 지역내총생산(GRDP) 204조 원 등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이 다수 존재해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다”며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조속하게 완성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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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태흠 충남도지사 취임 “220만 의지 받들어 도약 이뤄낼 것”
    220만 충남도민의 뜻을 모아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쓸 ‘힘쎈충남’이 힘찬 첫 발을 뗐다. 획기적인 경제 성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주도하고, 따뜻하면서도 품격 있는 삶을 만들어내며, 모두의 뜻이 통하는 충청남도를 실현한다. 민선8기 충남도정을 이끌 김태흠 제39대 충남도지사가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힘쎈충남 개막을 안팎에 선언했다. 도내 노인, 장애인, 농어업인, 경제인, 다문화가정, 의료인, 여성, 청년 등 각계각층 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취임식은 도정비전 영상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윤석열 대통령 등의 축하메시지 낭독,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충남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충남의 높은 잠재력을 실현하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에 부응하여 민선 8기의 출발점에 섰다”라며 “220만 도민의 의지를 받들어 충남의 힘찬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우선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변화의 흐름을 주도면밀하게 읽고,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뜻이다. 김 지사는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바이오·2차전지 등 미래 전략산업 집중 육성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대응책 모색 및 탄소중립경제 선도 △교통망·물류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충남의 경제산업 지도를 새로 쓰고, 강한 경제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설명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도 이끈다. 김 지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인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으로 새로운 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천안·아산 대한민국 디지털 수도 조성 △서해안 지역 국제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 △홍성·예산 내포 혁신도시 완성 △공주·부여·청양 문화명품 관광도시 육성 △계룡·논산·금산 국방 특화 클러스터 발전 등을 제시했다. 또 △미래산업 인재 육성 △젊고 스마트한 농어업 촉진 △해양신산업 육성 등 “지역 특장(特長)과 특색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을 통해 충남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만들겠다”고 김 지사는 밝혔다.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선 △견고한 사회안전망 구축 △사회복지망 접근성 강화 △균등한 보육환경 조성 △어르신 노후 빈곤 예방 및 생산적 복지 실현 △초등돌봄체계 확립 △돌봄 공공성 강화 △장애인·경력단절여성·탈북민·다문화가족·위기 청소년 지원 확대 △사각지대 없는 의료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며 “일하는 복지와 맞춤형 복지를 통해 복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을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백제문화 복합단지 조성과 안면도 관광지 개발, 충남관광공사 설립, 의병기념관 건립, 어르신 체육시설 확대 구축,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통해 “모든 도민이 문화·예술·체육·관광을 공정하게 누리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우리 뜻이 통하는 충청남도 실현과 관련해서는 “힘쎈충남의 강한 추진력은 참여와 소통, 자율과 책임, 디지털 행정에서 나온다”라며 △충남 남부출장소 설치 △출자출연기관 도민 개방 △충남인재개발원 공공교육 강화 △자율과 책임의 도정 시스템 구축 △메타버스 도청 설치 △충남데이터센터 신설 △데이터 기반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 등을 추진하고, 정부예산도 압도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자신의 좌우명 ‘사생취의’와 행동가치인 ‘선공후사’를 꺼내들며 “올바른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충남의 해결사로서 충남에 큰일들을 이루기 위해,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뚝심으로 힘쎈충남을 구현하고,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도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보훈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충남 발전과 도민 안녕을 기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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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충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길연 의원 선출
    제12대 전반기 충남도의회 의장에 조길연 의원(부여2·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충남도의회는 1일 제33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조길연 의원을 의장으로, 김복만 의원(금산2·국민의힘)과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이 제1·2부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재적인원 48명 가운데, 43표를 획득해 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김 의원과 홍 의원은 각각 44표, 42표를 받아 제1·2부의장 자리에 올랐다. 조 의장은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도민의 뜻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은 물론, 견제와 균형,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도의회 전체의 위상과 신뢰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며 “도민의 민심을 엄중히 마음에 새기고, 충남이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장은 부여고등학교와 인천대학교를 졸업하고 충청남도체육회 이사, 충청효교육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제4대, 제7대, 제11대 충남도의원을 지냈으며, 제11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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