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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면, 군소음 피해지역 보상금 신청 접수 환영
    음암면 일부 마을 주민들이 환경생태과에서 추진하는 군소음 피해지역 보상 신청 중점 홍보기간 운영에 대해 크게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암면(면장 박상열)에 따르면 면에서는 20전투 비행단 운영에 따른 소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소음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신장리, 부장리, 도당리, 성암리 등의 마을에서는 소음대책위원회에 참여하여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환경생태과에서는 20전투 비행단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 접수를 위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를 군소음 피해 보상 신청 중점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250건의 보상금 신청 추가 접수를 완료했다. 환경생태과는 비행기 소음이 80웨클 이상으로 보상이 확실시 되는 지역 중 다가구 주택단지 등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당7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 안내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혜택을 받기 힘든 가구를 중점적으로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당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비행기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시민들의 보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6-18
  • 음암면, 읍면동 최초 미세먼지 알림판 설치
    음암면이 관내 읍면동 최초로 행정복지센터에 미세먼지 알림판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 음암면은 미세먼지 알림판은 주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측정소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전달받아 농도에 따른 행동요령을 주민들이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야외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5-24
  • 음암면, 가정의 달 ‘나눔의 손길’이어져
    음암면(면장 박상열)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는 도움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11일 관내 업체인 다래축산 주식회사(대표 이성현)에서 저소득층에게 전해달라며 돼지고기(등뼈 57kg, 일반고기 166kg, 삼겹살 17kg)를 기탁했다. 음암면은 삼겹살은 서림복지원에 지원하고, 등뼈 및 일반고기는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재료로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 예정이다. 심걸섭 음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도 이날 음암면 사랑채움 나눔냉장고 운영에 사용할 쌀 40포(1㎏)를 기탁했다. 심걸섭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수시로 사랑채움 나눔냉장고에 쌀을 기탁하며 사랑채움 나눔냉장고 운영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의 온정으로 하여금 어려운 분들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끼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있다”며 “꾸준히 관심을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5-11
  • 삼환강업, 신장천에 2000만원상당 묘목 식재
    음암면은 당진시 송악읍 소재 삼환강업(대표 김은환)이 신장천 생태공원에 식묘 200여주를 지원해 녹화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삼환강업은 산책로 주변 이용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산책로 1km 구간에 2000만원 상당의 단풍나무와 느티나무 등 꽃나무 200여주를 지원해 생태공원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음암면은 신장천 생태공원 녹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연초부터 산책로 100m 구간에 꽃묘를 식재하는 등 녹화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음암면 주민들은 “음암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도심 공원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 및 음암면에서 보여주는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5-09
  • 음암면,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행렬
    음암면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음암 미문교회(목사 김영호)는 지난 28일 저소득층 및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두유 50박스를 기탁했다. 또 음암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문오임)는 닭볶음탕, 오이김치 등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 문오임 회장은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사회의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4-30
  • 음암면, ‘찾아가는 사랑의 이불빨래방’운영
    음암면은 지난 22일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이불빨래방’을 운영했다. 이날 이불빨래방은 맞춤형복지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7명은 15가구를 일일이 방문하여 이불 빨랫감을 가져다가 세탁 및 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혼자 겨울이불 세탁이 힘들어 난감해했던 주민들은 뽀송뽀송하게 말린 이불을 보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불빨래 봉사를 펼쳐준 직원들과 생활지원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동빨래방 사업을 꾸준하게 연계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유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4-23
  • 음암면, 내고장 문화재 탐방 ‘역사산책’ 운영
    음암면은 주민들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고장의 문화재 탐방’을 주제로 ‘역사 산책’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음암면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상일)가 2021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지원사업으로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역사, 환경, 문화 등 3개 탐방로를 발굴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탐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4일 처음으로 운영된 ‘역사 산책’에는 어린이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한다리 권역, 정순왕후 생가, 김기현 가옥, 단구대, 용유대를 탐방하며 내 고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일 위원장은 “음암면은 한다리권역, 박첨지전수관, 정순왕후 생가, 김기현가옥, 부장리 고분군 등의 문화자원과 잠홍저수지 생태습지공원 등 생태자원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라며 “앞으로 고장의 숨은 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활용방안을 고심하여 특색 있는 고장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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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14
  • 음암면, ‘클린하우스’로 ‘클린 음암’ 만들기 박차
    음암면이 도로변 적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고 ‘클린 음암’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당4리 일원에 설치한 클린하우스는 편리한 수거 체계 수립과 도로변 무단 쓰레기 배출 금지에 효과를 거두면서 주민들로부터 ‘적체쓰레기 해소 및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도로변 환경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도당4리는 음암면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등 주요 기관시설이 위치해 면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요충지로 음암면 관내 농촌지역에 주거하는 마을주민들이 쓰레기 지정 배출장소로 오해하고 지속적으로 쓰레기를 배출해 주변 학교를 다니는 학생 및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따라 면에서는 자원순환과에 도당4리를 2021년 충청남도 생활쓰레기 배출공간 클린화사업 대상지로 요청하여 4월 클린하우스 설치를 완료했다. 클린하우스는 종이류, 스티로폼, 유리병, 캔, 일반쓰레기 등 6종의 생활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수 있으며,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운영될 계획이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클린하우스 확대 설치를 위해 관련 실과와 협조하는 한편,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조성 및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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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06
  • 음암면새마을지도자,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음암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달환, 부녀회장 김민주)는 지난 2일 부장2리 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가정은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을 고칠 엄두를 내지 못하던 터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4-04
  • 음암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음암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상일)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재개했다. 주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재개를 앞두고 지난 3월 민요, 요가, 통기타 아랑장구, 풍물, 난타, 라인댄스 등 7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각 프로그램이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조상일 위원장은 “프로그램 운영 시 방역관리자를 별도로 지정해 전 수강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및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한 장소에는 소독 및 환기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방역 수칙의 준수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심신이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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