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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동 주민자치회, 복지대상 어린이 학원비 지원
    동문2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장곤)가 양극화를 극복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저출산 대응대책으로‘배움 Dream’ 복지대상 어린이 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조금 없이 100% 자부담으로 추진하는 자체사업으로 복지대상 가정의 만12세 이하 어린이 2명을 선정해 1년간 학원비(432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학원인 KTC최강태권도&지베르뮤직에서 수강료 일부를 부담하고, 나머지 수강료는 동문2동 주민자치회에서 부담하는 방식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한다. 유장곤 회장은 “앞으로도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의 사회적 문제를 주민들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에 참여하여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면서 “살기 좋은 마을 분위기 형성에 기여할 좋은 사업들을 계속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동문동 먹거리골 ‘달빛정원’ 조성 사업과 ‘건강 Dream’ 주민지원 사업으로 2021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2021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21년 서산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자치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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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7-03
  • 취약계층에 각각 선풍기와 밥솥 전달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장원종)는 지난 24일 주거 취약계층에 선풍기와 밥솥을 전달했다. 동문2동은 터미널 주변으로 여인숙이 많은 주거환경 특징을 가지고 있어 복지대상자의 상당수가 쪽방과 여인숙에 거주하고 있다.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고려해 여름을 앞두고 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복지대상자 1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하고, 제대로 된 취사도구조차 없는 취약계층 10가구에는 밥솥을 전달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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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6-26
  • 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틀니 치료 지원
    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주명, 장원종)에서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치아 없이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을 발굴해 틀니 치료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남·여 어르신 두 분이 지난 4월 25일과 6월 13일 틀니(완전) 치료를 받아 환한 웃음을 되찾았고, 남자 어르신 한 분에 대한 치료가 진행 중이다. 틀니 지원사업은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상플러스 나눔협약 업체인 서산 강남명문치과의원(원장 이정태)에서 비급여 항목 진료비 무상 치료 및 틀니 사용,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장원종 공동위원장은 “틀니 치료를 원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의료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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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6-14
  • 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진지상 차려
    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주명, 장원종)는 지난 13일 상상플러스 협약업체인 두부명가 백아순(사장 장지훈)의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진지상’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장지훈 백아순 대표가 준비한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해 더운 여름을 기운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박주명 동문2동장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백아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 웃음이 많아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했으나,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도시락 배달로 마음을 대신해 왔다. 최근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진지상 사업을 재개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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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6-14
  • 동문2동 주민자치회, 마을 꽃길 위한 국화 분갈이 작업
    동문2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장곤)는 지난 8일 마을 꽃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 5월 삽목한 국화 300본에 대한 분갈이 작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상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올해 마을 꽃길 조성사업(중앙로 수국거리, 먹거리골 국화거리)을 기획하여 추진 중이며, 지난 5월 국화를 삽목하고 유장곤 주민자치회장이 무상 대여한 인지면 일원의 농지에서 국화를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문한정 위원은 분갈이 작업을 위한 화분 300개를 기증해 사업 의미를 더욱 값지게 하고 있다. 유장곤 회장은 “국화는 주민자치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한 후 먹거리골 국화거리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다양한 테마로 마을 곳곳에 마을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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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6-12
  • 동문2동 주민자치회, 중앙로 수국 꽃길 조성
    동문2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장곤)는 최근 삼일상가 4거리에서 서산초등학교 앞을 지나 동광라사 앞까지 중앙로 수국꽃 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1200만원 상당의 수국을 구입해 중앙로 양쪽 점포마다 2~5개씩 총 200여 개의 풍성한 수국 꽃 화분을 주변상가에 원하는 만큼 전달했다. 유장곤 회장은 “다소 밋밋한 중앙로에 화사하고 풍성한 수국꽃길을 조성함으로써 정감 있고, 아름다운 도심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제부터는 각 점포 관계자들이 사랑과 정성 속에 물도 주고 도난 방지 등 관리를 잘 해 주어 사업의 취지에 맞는 주민과 행정, 그리고 주민자치회가 상생하는 멋진 모습을 가꾸어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박주명 동문2동장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업비를 투입해, 멋진 사업을 진행해 준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멋진 성과의 열매가 잘 영글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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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동문2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 시가지 환경정비
    동문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문천식, 최선미)는 15일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20여명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동문 63통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및 도로변 장애물 제거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주명 동문2동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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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3-15
  • 서산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기탁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상곤)이 지난달 27일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서산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서산시가족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한서대학교를 방문해서는 학생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상곤 회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지원 폭을 넓혀 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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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에 떡·식료품 전달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원종)는 지난달 2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독거노인들에게 떡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떡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식료품은 협약업체 8곳에서 지원한 것으로 100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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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2
    2022-03-01
  • 화재현장 목격해 큰 피해 막은 공무원들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근무 중 창문으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화재신고는 물론 직접 화재진압에 나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문2동(동장 박주명)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 40분께 행정복지센터 옆 컨테이너 형태의 분식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적극적으로 초동 대처에 나서 큰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막았다. 화재현장을 목격한 직원(6명)들은 이날 희미하게 연기가 보이자 불이 난 것으로 판단하고 소화기를 가지고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분식집 내부에서 불이 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119에 신고하고 일부는 주변에 정차한 차량과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일부는 소화기를 이용하여 발화지점에 분사하며 119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화재진압을 시도했다. 불길은 소방서 119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한 후 완전하게 진압 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분식집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날 불은 분식집 주인이 호떡 등을 만들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주방기구에 불을 켜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과열로 인하여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초동 대처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2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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