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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기 후보, 공공의료강화 정책협약 체결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4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혜숙)와 코로나19 조기극복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병원과 보건의료인력의 역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 후보와 보건의료노조는 서산의료원은 화학사고 발생을 대비하여서도 공공의료원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보건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식에는 △충남 4개 의료원의 지역거점 공공병원화 및 충남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 △임금체불 없는 공공병원 법률적 근거 마련 △충남 4개 의료원 경영회복을 위한 제도적ㆍ경제적 지원 △중증환자 담당 단국대학교병원의 손실 보전 △이사 추천 시 노조 1인 추천 부여한 노동이사제 확립 △간호사 처우 개선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고용된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 등이 포함되었다. 조 후보는 “코로나19로 밤낮없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반드시 감염병과의 전쟁을 이겨내고 차후 공공의료기관이 독립적인 기관으로서 자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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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신현웅 후보, 당 비례대표 지원 속 합동유세
    신현웅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는 3일 오후 서산의료원 사거리에서 이자스민, 한창민, 정민희, 임푸른 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자스민 비례대표 후보는 “원칙을 지키는 정당을 선택해달라. 소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진보정당이 국회에 들어가야 한다”면서 “그래야 국회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민을 닮은 국회를 만들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 “거대 양당은 총선 때만 되면, ‘저들이 제1당이 되면 나라 망한다’는 공포 마케팅을 한다”면서 “이 때문에 ‘진보정당 의원 몇 명 있다고 세상이 바뀌냐’며 투표를 포기하는 분들도 있다. 세상은 그런 한 표가 모여 바꿀 수 있다. 양당정치를 견제할 대안정당, 정의당과 신현웅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창민 후보도 “신현웅 후보가 6번째 선거에 출마했다. 이제 서산시민들이 신현웅의 서산ㆍ태안 사랑과 지역을, 조한기나 성일종 후보보다 제대로 알고 있다”며 “이제 이런 사람이 지역의 대표가 되어 국회에 가서 지역민의 생생한 얘기를 전달할 수 있게 이번에는 반드시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신현웅 후보는 “원칙과 정도를 걷는 정당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꼼수가 판치는 선거판에서 바로 정의당이 원칙과 정도를 걷겠다”고 말했다. 이어 “1호 공약인 ‘산업단지안전관리 특별법’제정을 꼭 발의해 안전한 서산ㆍ태안을 만들겠다”며 “서산태안 상생협의회를 구성해 서산과 태안의 공생과 공존을 이루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신 후보는 “말보다 행동으로 함께하는 정의당이 되겠다”며 “주민들의 심부름꾼이 되어 반드시 노동이 존중받고, 주민이 주인 되는 서산과 태안을 만들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신 후보는 합동유세에 앞서 이자스민 비례대표 후보와 서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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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성일종 후보, 태안 남부권 발전 공약 발표
    성일종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3일 태안군 안면읍, 남면, 고남면 등 태안 남부권 발전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태안남부권 발전 프로젝트 공약은 ▲달산포 해양치유센터 건설 ▲국도77호선 4차선 확장공사 조기완공 ▲안면읍 공공형 종합스포츠센터 유치 ▲안면도 해안일주도로 및 고남 둘레길 조성  등이다. 달산포 해양치유센터 건설은 태안을 해양치유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성 후보는 이미 해양치유센터 시범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독일의 선진 시설 시찰까지 마쳤다. 국도77호선 4차선 확장공사 조기완공은 이미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에 선정된 안면-고남 77호선 확장공사에 필요한 국비를 하루빨리 확보하여 조기완공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안면읍 공공형 종합스포츠센터 유치는 안면읍민들의 체육시설과 목욕시설을 겸한 생활편의시설이 될 공공형 종합스포츠센터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안면도 해안일주도로 및 고남 둘레길 조성은 현재 수려한 해안선을 보유하고도 해안도로가 없는 안면도에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건설될 예정이다. 성 후보는 도로 뿐만 아니라 둘레길을 조성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성일종 후보는 “이 공약들은 관광, 교통, 체육 등 태안남부권 주민들의 전체적인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계획들”이라며, “우리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과 개발을 위해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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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조한기 후보, 공명선거 감시단 발족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3일 부정ㆍ불법 선거운동에 대비해 ‘불법선거감시단’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200여명 규모의 불법선거감시단은 서산태안 지역 23개 읍면동에 배치되어 ▲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흑색선전 및 가짜뉴스 유포 ▲투표소 인근으로 선거인을 차량으로 실어 나르는 행위 등 부정ㆍ불법 선거운동을 감시활동을 펼친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만큼 남은 선거기간 동안 부정ㆍ불법 선거운동 행위를 엄중히 감시하고 발견 즉시 선관위 신고 또는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조 후보는 “코로나19의 비상상황 속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가 공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서산시민·태안군민들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며 “서산시민 태안군민이 요구하는 정책선거, 깨끗한 공명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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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책 배달 서비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으로 청소년 개인 상담을 제공하지 못하고 비대면 지원서비스(전화상담 및 문자상담)를 제공하고 있어 응원과 지지의 마음 돌보기 일환으로 청소년에게 책배달 서비스를 4월 초까지 제공한다. 가정에서의 일상이 길어짐에 따라 심리적 불안감, 무기력증, 외로움 등의 감정변화가 찾아오거나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마음건강을 지키고 위해 즐겁게 버티는데 도움 주고자 심리·정서지원 서비스 대상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 학교밖청소년 40여명에게 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주영 센터장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의외로 많고, 사회적 거리 유지로 관계가 느슨해지거나 멀어지는 것에 대해 불편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 힘든 시기 잠시나마 책 선물을 통해 관심받고 있음을 느끼고, 좋은 글을 통해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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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최일용 시의원, ‘낚시 금지 저수지 지정’제안
    최일용 서산시의원이 3일 개회한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많은 낚시 객으로 인해 환경오염과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일부 저수지에 대해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자’고 제안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서산시 관내에는 서산시가 관리하는 저수지 34곳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 16곳 등 모두 50개의 저수지가 있다. 최 의원은 “저수지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농업용수의 담수와 공급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그러나 일부 저수지에서 낚시꾼들의 취사 등으로 인한 음식물 쓰레기와 각종 쓰레기 투기로 인한 환경,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는 민원과 함께 낚시객들의 부분별한 주차로 농작업마저 지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서산시는 단속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또는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로 이러한 민원을 방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러는 사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들과 농업인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러한 민원 해결을 위해서는 낚시금지구역, 낚시제한구역 지정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지정고시 방안 모색과 함께 유료화 등 합리적인 관리로 낚시객들과 주민들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구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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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안원기 시의원, ‘농촌 일손부족 해결 방안’촉구
    안원기 서산시의원이 3일 개회한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고질적인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서산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며 “농촌 일손부족 문제는 농산물 수급 차질로 직결되며, 이는 필연적으로 농업인 소득 감소와 일반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웃돈을 주고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꾼”이라며 “서산시도 농촌 일손 돕기와 같은 한시적 대책이 아니라 농촌 고령화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고민과 함께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고질적 일손부족 현상 해결을 위해 3~5개월 이내의 단기간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1가구당 연간 최대 6명까지 배정받을 수 있다. 또 일부 지자체에서는 제도의 틀을 벗어나 외국 지자체와 직접 외국인 계절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곳도 있다. 안 의원은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애로를 최소화하고, 지역 농업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에 대한 서산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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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서산시의회, 코로나 긴급 추경예산 119억원 의결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3일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대응과 피해지원을 위해 서산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심의 처리했다. 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별 검토를 거친 코로나19 긴급 추경예산안을 심의했다. 유부곤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 소속 의원들은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심의를 빠르게 진행하는 한편 예산 구성의 타당성과 적정성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예결위를 통과한 긴급 추경예산은 6개 사업에 총 119억원 규모다. 임재관 의장은 “짧은 일정 속에도 다양한 안건을 처리하며 서산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동료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코로나19 추경예산을 확보한 만큼 신속히 후속조치에 착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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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농협서산시지부, 서산6쪽마늘 출하 일손돕기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지부장 이희윤)는 3일 마늘출하를 위한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산6쪽마늘조합공동법인을 찾아 포장작업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는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농협하나로유통 및 홈쇼핑에 납품용 선별 및 포장작업을 진행했다.   이희윤 지부장은 "서산6쪽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탁원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앞으로도 서산시와 연계해 서산6쪽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진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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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서산시, 6일부터 코로나19 피해 긴급 생활안정 자금 지원 접수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4.6일부터 24일까지 3주 간 긴급 생활안정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총 104억 원 규모로 소상공인 7,600개 업체와 실직자 등 2,800개 가구에 지원되며, 소상공인 업체당 100만원 실직자 등 근로자 가구당 10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대상은 충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산시에 있는 개인사업자로,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주된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근로자의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에는 10인 미만, 그 밖의 업종의 경우에는 5인 미만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이 해당된다. 지급 기준은 올해 3월 매출액이 지난해 3월 매출액 보다 20% 이상 감소한 경우이나 개업일과 폐업여부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실직자 등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근로자로서,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로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근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월 또는 3월에 실직한 자, 무급 휴직·휴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중 휴직·휴업·폐업자면 해당된다. 신청은 입증서류를 갖춰 서산시청 제2청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시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세부기준과 입증서류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긴급생활안정자금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히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진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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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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