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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봄꽃 식재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31일 새봄을 맞아 직원 10여명이 함께 행정복지센터 청사 인근 화단과 화분에 팬지 등 봄꽃 7,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의 고충을 덜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꽃구경 봄나들이도 자제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팬지로 하여금 봄을 알리는 전령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식재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직원들이 직접 심은 꽃들로 청사가 화사해졌다”며 “봄꽃 식재에 이어 대로변과 주택가의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을 집중 관리하는 등 봄맞이 아름다운 인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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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인지면, 코로나19 확산 방지 종교시설 합동점검
      지난 29일 종교시설 점검에 나선 인지면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예배를 보러 온 신도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인지면 제공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지난 29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종교시설, 노래방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 앞서 면은 운영중단 관련 공문과 종교시설 준수사항 관리 대장 등을 배부하며 예배 등 종교행사 추진시 코로나19 예방 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이날 철저한 관리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점검시설과 1대1로 매칭하여 전담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으며, 감염 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관리,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여부, 참여자 간 간격 최소 1~2m 이상유지, 운영 전후 소독 및 환기 시행, 예배 후 단체 식사 여부,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 나선 한 공무원은 “한 종교시설 관계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면서도 “일부 종교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사례를 부각시켜 예배 중단 권고 등 종교시설을 억압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종교시설 관리와 함께 개화시기를 맞아 급증한 봄나들이 등의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아울러 4월 6일 학교 개학과 어린이집 개원 등에 대비하여 교육기관 대상 일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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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인지면 모월2리, 새봄맞이 정원 만들기 나서
    인지면 모월2리(이장 강완설)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정원 만들기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지면(면장 한명동)에 따르면 모월2리 소재‘쉼이 있는 정원’은 충청남도 민간정원 제2호로 봄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이 모여들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연초 농촌마을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마을 숲에 이국적인 분위기의 트리하우스와 숲을 아우르는 산책길을 조성한데 이어 지난 24일 주민 10여명이 함께 힘을 모아 산책로 인근에 유채꽃씨 파종 작업을 실시해 오는 5월 중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만개한 유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모월2리 마을 주민들은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수다힐링파크’라는 테마와 마을 실정에 적합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참여해 왔다. 강완설 이장은 “앞으로도 상사화, 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묘를 식재하여 서산시의 대표적인 꽃구경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마을에서 수확된 계절별 농산물을 관광객에게 가공 판매하는 등 6차산업화를 통한 농촌마을의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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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인지면,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 기탁
    인지면은 지난 18일 관내 12개 단체가 자체적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을 통해 조성한 300만원을 서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모금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농촌경영인협의회, 체육회, 소방대남녀협의회, 생활개선회, 쌀전업농회, 농촌지도자협의회, 적십자회, 자율방범대, 행정복지센터 등이다. 이들 단체는 성금 기탁 후 서산시보건소와 안전총괄과를 방문하여 일선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의 고통을 먼저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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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인지면 송곡서원 춘계제향 봉행
    춘계제향을 마친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지면 제공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지난 15일 송곡서원(유사 조재흥)에서 조재흥(초헌관), 박원석(아헌관), 조한길(종헌관)을 제관으로 춘계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하였으나, 여느 때보다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 송곡서원은 서산 정씨의 시조인 정신보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1694년(숙종 20)에 창건한 서산 최초의 서원으로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07호로 지정되어 정신보, 정인경, 류방택, 윤황, 류백유, 류백순, 류윤, 김적, 김위재 등 9분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마지막 정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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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인지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농민들 호응
    인지면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토양개량제를공동으로 살포하고 있다.   면 농업경영인회 자원봉사 20kg짜리 7만5,534포 살포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본격적인 벼농사 시작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토양개량제(규산질)를 공동으로 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열흘간 실시되는 공동살포는 농업경영인회(회장 김동윤) 회원 14명이 2개조로 나누어 트랙터 5대, 운반차량 5대를 이용하여 살포하고 있다. 이들이 살포할 토지개량제는 20kg짜리 7만 5,534포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함으로써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보전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인지면을 비롯해 부석면, 팔봉면 등 3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김동윤 인지면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농지에 살포되지 않고 방치될 우려가 있어 회원들이 공동살포를 하고 있다”면서 “만성적으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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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인지면, 청사와 내 책상 내 자리까지 소독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서산시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청사부터 방역을 시작했다. 이날 방역은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오전 8시부터 방역을 실시하여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직원들도 스스로 자신의 개인위생을 돌아보고 내 책상, 내 자리를 소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우체국과 마트,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인지면은 지난달 27일부터 자체 집중방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내 종교시설, 경로당 등에 대해 소독을 실시해 왔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체적인 집중방역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주민여러분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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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복지특화사업 논의
      지난 17일 제1차 정례회의 위원장선출ㆍ소위원회구성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매자, 한명동)가 지난 27일 인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위원장 호선, 소위원회 구성 등 올 한해 협의체 조직을 구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0년 맞춤형복지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복드림건강음료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운영 ▲키다리 아저씨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및 운영 ▲나눔 냉장고 시행 여부 결정 등을 협의하였다. 또한 자발적인 토의를 통해 인지면 행복나르미 행복의 날의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인지면의 복지울타리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하였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임을 자제하여야 하나 올해 더욱더 많은 복지취약계층을 위하여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어려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2020년도 사업을 새로이 추진하는 시기에 맞춰 효과적인 복지사업으로 따뜻한 인지면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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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인지면, 다중이용시설 방역 실시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유입 차단을 위해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종교시설과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면은 2주간 긴급 방역체계와 전담 방역인력을 고용하여 실시하는 방역은 방역차량과 전용 방역기를 동원하여 종교시설 23개소와 다중이용시설 6개소,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중점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이번 방역은 종교시설에 자체적으로 방역실시 요청을 권고하였으나, 시설의 인력부족, 비용발생으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해당 관계자와 미리 방역 가능 여부를 협의하였으며, 향후 추이를 지켜본 후 방역기간 연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면은 코로나19의 주요 전파 경로가 종교시설과 관련됨에 따라 지난주 관내 등록되지 않은 교회, 사찰을 전수 조사하여 종교시설 집회 및 예배 자제 요청 공문 발송과 함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인지면은 또 26일부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단과 함께 외국인노동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손소독제와 영문예방수칙을 배부하였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다행히 서산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태가 심각한 만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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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인지면적십자봉사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인지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일 인지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인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용옥)는 지난 19일 인지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 실시한 각종 활동에 대해 평가와 함께 올해 실시할 맞춤형 보호서비스를 위한 실천계획을 논의하는 등 올 한해 이웃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과 사계절, 수혜자가 만족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활동이 많은 우수봉사자들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용옥 회장은 “면의 적극적인 지원과 마을이장님의 대상자 추천 등 모두의 힘이 모여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정기회의에 자리한 회원들의 꼼꼼한 의견으로 올해는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 많은 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지면 적십자봉사회는 공공에서 민간 중심, 효과에서 효율 중심의 나눔 봉사 실천을 위해 지난해 위안잔치, 주거환경개선, 밑반찬과 가사서비스 등 훈훈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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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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