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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면, 주거취약가구 방역소독 서비스 실시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지난 17일 주거취약가구 15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유해해충 차단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방역 소독을 실시한 가구들은 주거취약가구로 주거 지대가 낮고 습해 해충으로 고생하는 가구들로 세균 증식이 우려되는 거실 및 주방, 화장실 배수구 등을 중점적으로 분무 소독을 실시했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하반기까지 취약가구 집중소독을 실시하여 주거 위생문제를 개선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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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인지면, 멧돼지 피해 급증 농민들 울상
    인지면 차리와 성리 일대에 멧돼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수확기를 앞둔 마늘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인지면(면장 이경우)에 따르면 최근 들어 멧돼지가 자주 농촌지역에 출몰하면서 수확을 앞둔 마늘 밭을 심하게 훼손시키는 등 극심한 피해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야생멧돼지 출산기인 4~5월이 지나면서 멧돼지의 개체수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주로 어미와 어린 새끼가 함께 인적이 드문 저녁에 출몰해 막 자라난 농작물의 여린 순만을 골라 뜯어먹고 있다. 특히 멧돼지가 경작지 주변의 민가를 거리낌 없이 활보해 주민들의 안전 또한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시에서 운영하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명이 인지면에서 포획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야생동물의 습성 상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아 포획이 어려우며, 펜스 및 경광등을 설치해도 멧돼지의 공격을 막기엔 역부족이다. 한 피해 주민은 “멧돼지의 지능이 높아 한번 먹이가 포착되면 동일 위치에 지속적으로 출몰하고, 육중한 몸으로 피해방지 펜스를 손쉽게 뚫는 등 속수무책으로 농작물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호소했다. 인지면 관계자는 “야생동물의 농가 출몰로 농작물 피해는 물론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며 “갈수록 증가하는 야생동물 피해대책 강구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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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3
  • 인지면, 한시 생계지원ㆍ백신예약 전용 창구 운영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17일부터 ‘한시 생계지원’사업 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사무실이 아닌 행정복지센터 앞 공관에서 코로나19 백신예약과 함께 한시 생계지원 신청을 위한 전용 창구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지면 한시 생계지원 대상 인원은 약 450명으로, 신청 첫 날 다수의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창구를 마련했다. 창구에서는 담당자, 공무직, 공공근로 등 4명이 업무를 분담해 민원인들의 신청을 돕고 있으며, 점심시간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전용 창구에서는 또 60~74세 코로나19 백신예약도 함께 진행하여 백신 예약률을 높이고, 대상자들이 사무실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전용 창구는 생계지원 신청이 끝나는 다음달 4일까지 운영되며, 면에서는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홍보 및 안내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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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서학동 대표, 인지면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지난 10일 쉼이 있는 정원 서학동 대표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현재 인지면 모월2리 이장으로, 10여 년째 ‘쉼이 있는 정원’을 운영하며 매년 전국의 상춘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절미 나눔냉장고’에 3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마을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인지면은 기탁 받은 장학금을 인지면 인보장학재단에 예탁한 후 매년 학업이 우수하고 성실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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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인지면, 어버이날 앞두고 ‘효 선물’전달
    인지면이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자살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효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묻는 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전하는 ‘똑똑, 찾아가는 안녕하세孝!’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프로그램 ‘반려식물 기르기’수강생 9명이 정성스레 꾸민 카네이션 화분 30개를 면에 기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식료품과 함께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선물 전달은 ‘특별방역관리주간’운영으로 모든 물품은 비대면 방식으로 현관 앞에 전달했으며, 유선통화를 통해 안부 인사를 드리는 등 독거어르신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살폈다.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화분과 같은 의미 있는 선물을 주셔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인지면은 5월 중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힐링텃밭 키트’30개를 추가로 전달해 코로나블루 극복 및 고독사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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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인지면 화수2리, ‘화수(花秀)길 만들기’진행
    인지면 화수2리(이장 김이수)는 지난 18일 ‘화수(花秀)길 만들기’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 명칭처럼 ‘꽃(花)이 수려한(秀) 마을’을 가꾸는 사업으로 마을 진입로를 비롯해 마을 곳곳에 연산홍을 식재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이 직접 식재에 나섰다. 이날 식재 작업에는 이경우 인지면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안원기 시의원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연산홍을 심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안원기 시의원은 “마을지명 못지않게 주민들의 마음씨도 고와 주민들이 모두 동참해서 온 마을을 꽃밭으로 조성했다”면서 “김이수 이장님의 열정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화수길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힘들게 조성한 마을 꽃길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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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간이스프링클러 확대 보급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인지면 화목보일러 가구에 대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및 노후 연통 교체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확대 보급 사업은 인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인지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중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가구 60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인지면 의용소방대가 간이스프링클러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인지면의용소방대는 전담 설치 지원팀을 꾸려 사전교육을 완료했으며 지난 16일 인지면 의용소방대장, 인지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설치 행사를 가졌다. 김상수 인지면전담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안전에 앞장 선 주민자치위원회 및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간이스프링클러 보급 사업은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관내 1,676가구의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중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총 140가구에 설치 완료했으며 인지면을 시작으로 다른 읍면동에도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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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인지면, ‘쉼이 있는 정원’방역관리 총력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개장을 앞두고 있는 모월리 ‘쉼이 있는 정원’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쉼이 있는 정원은 서학동 모월2리 이장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10여 년 전부터 가꿔온 1만㎡ 이상 규모의 정원으로, 2019년 충청남도 민간정원 제2호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상춘객들에게 튤립, 연산홍, 철쭉 등 화사한 봄꽃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역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면에서는 개장 전 신속히 ‘봄꽃 거리두기’현수막을 게시했으며, 5월 2일까지 방역인력 2명을 배치하여 발열체크와 명부작성을 위한 안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정원 내에서 국수, 커피 등의 음식 판매 시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거리두기가 준수될 수 있도록 식탁을 비치토록 했으며, 전화 한통으로 출입이 기록되는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하여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더불어 1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안전하고 청결하게 정원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쉼이 있는 정원 운영 기간 동안 긴장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 및 다중밀집시설 방역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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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송곡서원 춘계제향 봉행
    송곡서원(유사 조재흥)은 지난 9일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외부인사 초청 없이 유림 대표 1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춘계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송곡서원은 서산 정씨의 시조인 정신보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1694년(숙종 20년)에 창건한 서산 최초의 서원으로,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07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정신보, 정인경, 류방택, 윤황, 류백유, 류백순, 류윤, 김적, 김위재 9분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2월, 8월 마지막 정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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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인지면,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
    인지면 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빨래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면 직원들과 각 회원들은 저소득 어르신 1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빨래 수거부터 세탁, 건조 후 집으로 배송하는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돕는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참여했으며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확인 및 생활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딱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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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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