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충남뉴스
Home >  충남뉴스  >  의정

실시간뉴스

실시간 의정 기사

  • 충남도의회,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 박차
    충남도의회는 23일 도의회 사무처장실에서 제11대 의회 마무리 및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종합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1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2대 의회의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개원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원활한 의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총무·의사·홍보·입법정책·예산정책담당관실과 각 상임위원회는 이날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상황을 보고를 통해 부서별 업무 분담 및 협조사항을 협의하고, 관련 업무 추진에 따른 재원 확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사무처는 제11대 의회 마무리와 관련해선 개원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의정백서 및 의정활동 결산서 발간 등을 통해 제11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결산할 계획이다.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해서는 회의장 및 시스템 환경개선과 사무실 비품 정리 등을 통해 쾌적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당선인 의정설명회 및 초선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본회의장 전자회의 시스템 추가 구축 및 의회 홈페이지 정비 등을 통해 제12대 의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각 상임위원회도 제11대 의회 결산 및 주요 안건을 꼼꼼히 처리하고 그동안의 문제점을 분석해 의회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배 사무처장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무처 전 직원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있다”며 “제11대 의회 성과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제12대 의회가 산뜻하게 출범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5-23
  • 충남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7명 위촉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9일 국제회견장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학계와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 민간전문가 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김인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가 맡았다. 도의회는 앞서 3월 3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촉식을 연기하다 이날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1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은 윤리특별위원회가 심사 전에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듣고, 의견을 존중하도록 규정해 윤리심사에 대한 의회의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선 의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의견이 수렴되고,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께 신뢰받는 충남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도의회 역시 민의를 대변하는 성숙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5-09
  • 충남도의회, 시·군의회 선거구 획정안 의결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군의회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 지었다. 의회는 27일 오후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도내 기초의원 정수가 총 171명에서 177명으로 6명 증원됨에 따라 조례로 정하는 시·군의회 선거구 및 의원정수를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도내 시·군의회는 논산·계룡·금산의 중대선거구제 시범 실시에 따른 논산시의원 1석을 포함해 천안 2석, 아산·서산·당진 각 1석씩 증원됐다. 충남도지사는 ‘충청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25일 도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번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김명선 의장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구별 인구수 등을 반영한 결과 충남의 광역 및 기초의회의 정원이 각각 6석씩 늘었다”며 “의석수가 늘어난 만큼 의회는 충남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4-27
  • 충남도의회, 27일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 의결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내일(27일) 시군 기초의원 선거구 정수를 늘리는 개정조례안을 처리한다. 도의회는 27일 제336회 임시회를 열고 ‘충청남도 시군 의회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포인트로 처리할 계획이다. 충남도지사는 ‘충청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25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논산계룡금산의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논산시의원 1석 증가를 포함해, 도내 기초의원 정수를 총 171명에서 177명으로 6명 증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명선 의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2022년 상반기는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전환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국면이 될 것”이라며 “상정 안건에 대한 처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다양한 주민의 민의를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4-26
  • 충남도의회 교육위, 서산 산불피해 학생 위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철기)는 18일 김찬배 의회사무처장 및 직원들과 함께 최근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난 9일 운산면 고풍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산림 40㏊가 소실되고, 주택과 창고 7동이 불에 타 두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로 운산초등학교 5학년 A학생의 집이 전소해 이재민 대피소인 고산리 마을회관에 임시로 머물고 있다. 이날 교육위는 임시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에게 위문금과 생필품 등을 마련해 전달했다. 김영수 위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학생과 학부모님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남 교육가족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4-19
  • 충남도의회, 의정홍보 및 정치적 중립 역량강화 교육
    충남도의회는 효과적인 도의회 홍보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18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역량 강화 및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선거법 준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의정홍보 교육은 연합뉴스 대전·충남취재본부 조성민 선임기자가, 공직선거법 분야는 충남선거관리위원회 김기두 지도담당관이 강사로 참여했다. 홍보 등 의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도의회 직원들은 보도자료 작성과 취재 대응 요령 등 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에 관한 사례 중심 강의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찬배 의회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은 의회의 홍보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다시 한번 각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회는 원활한 의정 지원 활동과 도민 소통 강화를 통해 지방자치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4-18
  • 충남도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지정근 의원 대표위원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15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충청남도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올해 지방자치법 시행령과 충청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3월 29일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임된 지정근·정광섭·여운영 의원 3명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전직공무원 3명, 예산회계전문가 4명 등 14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부터 5월 4일까지 20일 동안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이 집행한 14조 원에 달하는 2021회계연도 예산(일반 및 특별회계, 기금 등) 전반을 검사한다. 김명선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었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사업이 당위성을 갖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효율적으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해달라”고 주문했다. 결산검사 대표 위원으로 선임된 지정근 의원은 “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예산이 집행되는 만큼 형식적인 결산검사가 아닌 재정운영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심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결산검사를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4-15
  •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이 지난 28일 ‘충남소상공인연합회 공동발대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장은 이날 아산시 캠코 연수원에서 열린 공동발대식에서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유례없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특히 김 의장은 충남도 도내 16만 소상공인 등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657억 6500만 원을 지급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또 추경을 통해 소상공인 등에 대한 신속하고 합당한 지원으로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의장은 “삶의 현장에서 만난 많은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더 이상 버틸 여력이 없다고 말씀하실 때마다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657억 추가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과 추경예산이 그간의 피해를 보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지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1년 7월 설립됐으며, 12개 시·군 64개 업종별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가입돼 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3-29
  • 충남도의회 제335회 임시회…1회 추경 및 58개 안건 처리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29일 제335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어 58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올해 충남도와 도교육청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도 예산규모는 본예산 대비 3598억 원 늘어난 9조 7441억 원, 교육청은 2162억 원 증액된 4조 4511억 원으로 확정됐다. 앞서 이틀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도 추경안은 1건 4억 3518만 원 삭감돼 예비비로 편성됐다. 도 추경안은 도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의 불요불급을 이유로 4억 3518만 원이 일부 삭감됐으며, 교육청 추경안은 원안가결됐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지원 조례안, 충청남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 등 53개의 안건을 가결했으며,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책 마련 촉구, 충남 핵발전소(SMR) 건설 반대 촉구 등 5개의 건의안도 채택했다. 김명선 의장(당진2·더불어민주당)은 “제11대 들어 충청남도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민생을 살피고 흔들림 없이 도의 발전을 이뤄낸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회기는 선거구 획정이 이뤄진 후 시·군의원 지역구 및 정수 조례안 처리를 위해 별도의 원-포인트 회기를 열고 이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3-29
  •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1회 추경 4억3518만원 삭감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방한일, 이하 예결특위)는 충남도에 정밀한 예산분석을 통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예결특위는 지난 24일 2022년 충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진행한 결과 총 1건 4억 3518만 원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도가 제출한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 7387억 2400만 원 보다 2742억 3700만 원 증액된 9조 129억 6100만 원이다. 이는 상임위원회(교육위 제외) 예비 심사 삭감액 5억 3518만 원보다 1억 원이 되살아난 규모다. 삭감된 사업은 도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4억 3518만 원) 사업이며, 불요불급을 이유로 일부 감액 조정됐다. 이날 예결위는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한 추경안 편성 취지에 맞게 예산을 조정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또 방역·의료·안전을 위한 투자 강화, 민선 7기 안정적 성과 창출을 위한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집중적으로 반영했다. 방한일 위원장(예산1·국민의힘)과 김은나 부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한 추경안 편성 취지에 맞게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집행부는 예산 수립 시 정밀한 분석과 수요예측을 통해 예산과 행정 낭비를 최소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병기 위원(천안3·더불어민주당)은 “행안부 승인을 받은 봉사단체가 사회복지과가 아닌 장애인복지과에 예산편성이 돼 있다. 심지어 지난 4년간 지적한 사항인데도 수정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계양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집행부는 도민을 위해 정책추진에 좀 더 속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도유림 내 사유림 매입 사업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도유림이 전혀 아닌 땅을 매입하려 한다. 예산집행에 있어서 도민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달라”고 지적했고, 이공휘 위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추경에 4000% 증액 예산이 서 있다는 것은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심사숙고해달라”고 강조했다. 조승만 위원(홍성1·더불어민주당)은 “지역대학 지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하고, 양금봉 위원(서천2·더불어민주당)은 “자가검사키트 지원사업 시 정확한 활용 파악으로 예산 낭비는 물론 자가 진단 효율성을 높여달라”고 전했다. 한편 추경안은 29일 열리는 제33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2-03-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