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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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해미읍성축제도 취소…시민 건강이 우선
    서산해미읍성축제추진위원회는 8일 긴급 총회를 열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해미읍성축제도 코로나19 영향을 벗어나지 못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해미읍성축제추진위원회는 8일 긴급 총회를 열고 참석인원 만장일치로 축제 취소를 의결했다. 최근 수도권 및 각 지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했기 때문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올해 축제가 취소되는 만큼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보다 알차게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서산시는 축제 취소 여파를 최소화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해미읍성역사캠핑장 홍보, 상설공연 운영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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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올 여름 한적한 서산 여행지는? ‘웅도’
      한국관광공사가 올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찾을 만한 여유로운 관광지 100곳을 선정했다.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른바 언택트(비대면) 관광지다. 서산에서는 대산읍 웅도가 유일하게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도내에서는 천연기념물 황새를 가까이서 관찰이 가능하고 자연 그대로의 습지와 숲을 경험할 수 있는 예산황새공원과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니고 있어 충남의 알프스라는 불리는 청양군 칠갑산도립공원이 이름을 올렸다. 서해 가로림만 앞바다에 떠 있는 웅도(熊島)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곰이 웅크리고 앉은 형태와 같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해안선 길이가 5㎞에 불과하고 면적도 1.58㎢인 작은 섬이다. 하루 2번 바닷길이 열려 바다 갈라짐 체험이 가능하며, 깡통 열차를 타고  마을을 돌아볼 수도 있다. 또한 주민들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웅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웅도의 특산물인 바지락 캐기를 비롯해 낙지잡이와 망둑어 낚시, 족대 체험이 가능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웅도 유두교는 해가 지고 가로등에 불이 들어올 때 다리가 물에 잠기는 모습이 몽환적이고 아름다워 야경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사람이 많은 실내보다는 친환경적인 관광지가 여행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웅도뿐만이 아니라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가로림만 해양정원 등 새로운 생태관광지를 조성해 서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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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허석 순천시장 “한국 대표하는 생태관광지 서산 기원”
    허석 순천시장이 서산시민대학 특별강연을 통해 순천만 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서산과 비슷한 순천의 사례를 소개하며 천수만과 가로림만을 가진 서산이 한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길 기원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허석 전남 순천시장이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가로림만과 천수만을 가진 서산이 순천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했다. 허 시장은 지난 3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들과 공무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산시민대학 특별 강연을 통해 순천만의 효율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축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탄생시킨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산과 순천을 비교하며 서산의 미래에 대한 조언으로 이 같이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순천 서산에 묻다’를 주제로 펼친 강연에서 순천은 시민들의 힘으로 습지를 보전하고, 순천만 국가정원을 만들어 지난해 관광객 1,000만 명이 방문했으며,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촌 한국지사가 만들어 지는 등 생태를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특화시켜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뿐만 아니라 제도와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서산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가로림만과 천수만을 가진 서산이 순천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허 시장에 따르면 순천은 지난 2018년 국내에서 6번째로 시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1호 국가 정원인 순천만 국가정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 등 잘 보전된 생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생태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맹정호 시장은 “오늘 이 시간이 지속가능한 서산, 생태도시 서산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순천시 사례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순천만 국가정원을 롤 모델 삼아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의 조화로움이 실현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허석 순천시장의 첫 번째 강의로 시작된 서산시민대학에서는 오는 8월 21일까지 순천시 전ㆍ현직 공무원, 생태환경운동가, 지역 활동가 등이 초청되어 생태ㆍ환경과 관련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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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 이전 개소식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대표 맹정호, 임태성, 이하 협의체)는 지난 29일 율지3로 36, 태양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그동안 별도의 사무실 공간 없이 시청 사회복지과 사무실에 상주하며 활동해 왔으나 새롭게 독립된 사무실이 마련됨에 따라 업무환경 개선과 함께 위원들의 접근성을 높여 공공ㆍ민간기관의 연계협력 체계 구축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임재관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임태성 대표협의체 위원장, 김미영 실무협의체 위원장, 실무분과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맹정호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시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사람 중심의 지역 거버넌스로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수용하고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민관협치의 중심인 협의체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증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연계ㆍ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협의체(26명), 실무협의체(23명), 실무분과(64명)로 구성되어 나눔냉장고 운영,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 작은음악회, 민관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캠페인, 장애인보호자를 위한 아로마 힐링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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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민주평통 충남 북부권 자문위원 연수 서산서 개최
    지난 29일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충남 북부권 지역 7개 시군(천안,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협의회 자문위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충남 북부권 자문위원 역량강화 연수가 개최됐다. 사진은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 홍보 퍼포먼스. .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회장 윤만형)는 지난 29일 서산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충남 북부권 지역 7개 시군(천안,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협의회 자문위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충남 북부권 자문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문위원들의 통일활동 역량강화 및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회장의 평화통일 강연과 현장밀착형 정책건의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통일퀴즈와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홍보에 대한 퍼포먼스 및 카드섹션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윤만형 서산시 협의회장은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평화통일 특강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들께서 다양한 통일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장 소독, 참석자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클린존 운영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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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서산시, 6.25전쟁 70주년 기념식 개최
    서산시는 지난 25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맹정호 서산시장과 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주요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이능억)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위로하고, 자유수호전쟁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안공연을 취소하고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은화메달 전달식과 함께 모범보훈가족 27명에 대한 표창, 대회사,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지원된 은화메달은 보훈지청에서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7월부터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모두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능억 지회장은“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고 역사를 잊으면 아픔이 되풀이 된다.”며 “ 불행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또 기억하자”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6.25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보훈사업을 정성껏 추진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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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서산시 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 개강…3개 프로그램
    서산시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이 개강한 가운데 수채화반 수강생들의 학습 모습. 여성대학은 다음달 2일부터 2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플라워아트 등 4 프로그램   서산문화복지센터 여성회관(센터장 김금배)은 지난 17일부터 서산시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으로 수채화(어반스케치) 등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다음달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차 프로그램은 ‘플라워 아트’ 등 4개 프로그램이며 모집 인원은 70명이다. 서산시여성대학은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 및 강사를 대상으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을 실시하고 강의 종료 후에는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금배 센터장은 “여성대학은 지역 내 여성들의 교양증진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수료생이 직접 작품 전시 및 공연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자신감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여성대학 수료식은 9월 18일 실시할 예정이며 우쿨렐레, 벨리댄스, 다이어트 호신술 수강생들의 공연과 플라워 아트, 수채화, 유리&도자기 공예, 어른이의 집짓기(미니어처)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 된다. 더불어 축하공연으로 중국 전통 변검술과 마술쇼가 펼쳐 질 예정이다. 2차 프로그램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서산문화복지센터 홈페이지(www.seosancwc.or.kr)와 대표전화 660-0200(ARS 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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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서산시 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 개강…3개 프로그램
    서산시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이 개강한 가운데 수채화반 수강생들의 학습 모습. 여성대학은 다음달 2일부터 2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플라워아트 등 4 프로그램   서산문화복지센터 여성회관(센터장 김금배)은 지난 17일부터 서산시여성대학 1차 프로그램으로 수채화(어반스케치) 등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다음달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차 프로그램은 ‘플라워 아트’ 등 4개 프로그램이며 모집 인원은 70명이다. 서산시여성대학은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 및 강사를 대상으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을 실시하고 강의 종료 후에는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금배 센터장은 “여성대학은 지역 내 여성들의 교양증진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수료생이 직접 작품 전시 및 공연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자신감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여성대학 수료식은 9월 18일 실시할 예정이며 우쿨렐레, 벨리댄스, 다이어트 호신술 수강생들의 공연과 플라워 아트, 수채화, 유리&도자기 공예, 어른이의 집짓기(미니어처)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 된다. 더불어 축하공연으로 중국 전통 변검술과 마술쇼가 펼쳐 질 예정이다. 2차 프로그램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서산문화복지센터 홈페이지(www.seosancwc.or.kr)와 대표전화 660-0200(ARS 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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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청소년 안전망 2차 실행위원회 개최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서산시 청소년 안전망 필수연계기관 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 및 2차 실행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는 서산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 구축, 위기 청소년 사례 발굴 및 공유, 위기 청소년 특성에 따른 연계,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하며, 공공기관 및 아동ㆍ청소년 관련기관 실무자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산지역 고위기청소년 지원서비스 연계현황 보고, 위기청소년 사례발표 및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 앞서 박은미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생활문화팀장과 이재호 보호관찰소 서산지소 소년보호관찰계장이 신규 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박주영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 청소년 발생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통합적인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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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서산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맹정호 서산시장(오른쪽)과 이동희 충남서부보훈지청장(왼쪽)이 염종길 지회장 자택에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주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관내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과 이동희 충남서부보훈지청장은 동문동에 거주하는 염종길 고엽제전우회 서산시지회장 자택을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서산시민을 대표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시는 2019년 독립유공자, 민주화 유공자, 6.25참전유공자 등 702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렸으며, 올해 연말까지 월남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4.19혁명공로자 등 565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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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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