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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오일뱅크,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협약 체결
    서산시는 지난 15일 시장실에서 맹정호 서산시장, 김인수 자치행정국장, 현대오일뱅크 유필동 상무, 김민태 팀장, 김기문 부장, 신주성 차장, 송기백 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매 규모는 5억6540만원이다. 지역기업 중 3번째로 서산시와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협약을 체결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988년 준공된 석유화학업체로 지역과 상생협력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무재해 포상을 통한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서산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유필동 현대오일뱅크 상무는 “서산에서 성장한 기업으로 지역민과 상생하고 지역공동체발전을 위하여 서산사랑상품권을 구매하게 되었으며, 기업 차원에서 직원들과 협력업체 홍보를 통해 상품권 구매와 사용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장기적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 상권을 위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구매에 참여해주신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골목상권과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의 균형 성장을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활성화에 시민들과 지역기업들의 적극적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사랑상품권은 8월 1일 시행 이후 시민들과 지역기업의 적극적 호응으로 발행 2달만에 발행액 50억원이 전액 판매되는 안정적 정착을 이루었으며 조기 소진에 따라 금년 11월 1일 20억원이 추가로 발행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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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조직배양 씨감자 120톤 농가 보급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금년 자체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한 씨감자 120톤을 11월 8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고 내년 2월에 농가에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감자는 그동안 정부보급종의 부족현상과 바이러스에 의한 종구퇴화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씨감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씨감자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자체 씨감자 생산보급 체계를 구축하고 조직배양실과 생산시설, 저온저장 시설을 신축,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도 증식단지 9농가 9ha에서 120톤을 생산해, 현재 저온저장고에 보관하고 있으며, 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가별 신청을 받고, 내년 2월중에 공급할 계획이다. 내년에 공급될 조직배양 씨감자 품종은 수미로 공급단위는 20kg(박스)로 공급하며, 공급가격은 2019년산 보급종 씨감자 공급가격인 32,960원/20kg으로 책정될 예정이나, 최종 공급가격은 추후 결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조직배양 씨감자는 엄격한 종자검사와 품질관리 및 무병조건을 갖춘 우수한 종자로서 서산의 특산품인 고품질 감자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직배양 씨감자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나 신청․공급과 관련 또는 종자 특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농업기술센터(041-660-3946)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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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산 6년근 인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서산 6년근 인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소비자직거래 행사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석동 서산인삼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서산인삼협동조합(조합장 김낙영)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올해가 15회째다. 행사장에서는 농민들이 정성을 다해 가꿔 수확한 6년근 인삼을 시중가보다 10%에서 2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 홍삼가공품과 과일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인삼을 소재로 한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트로트 경연대회가 열리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서산지역은 토질과 기후 등이 6년근 인삼재배지로 최고의 조건을 갖추어 인삼의 조직이 충실하고 향이 강하며, 유효사포닌 함량이 매우 높아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전국 6년근인삼 생산량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등 430여 농가에 292ha에서 연간 390여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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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고운맘 모유수유지원센터 선정
    서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고운맘 모유수유지원센터(이하 고운맘)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고운맘은 모유수유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사와 산모 교육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예비사회적기업을 추가로 지정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고운맘에 일자리창출(전문인력)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시설장비 지원사업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의 예비사회적기업인 에스그린협동조합과 아름다운 마을도 충청남도 하반기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각각 5명과 2명씩 지원이 확정됐다. 김종길 시민공동체과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산시는 총 11개의 사회적기업, 11개의 마을기업이 있으며 사회적약자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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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수확철 농업기계 사고 집중, 농민에 주의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일 수확철 농업기계 안전사고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2018년 재난연감’에 따르면 10월~11월 수확철에 발생한 농업기계 사고는 205건이며 이는 전체 사고 1057건의 19.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업기계 사고 중 59%에 달하는 625건이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였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 출입 시에는 농업기계 특성상 저속 차량임을 감안해 무리한 진입을 피하고 교통신호를 준수해야 하며, 방향지시등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농업기계 작업 시에는 주기적인 휴식으로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휴대폰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수확철 무리한 농작업은 집중력을 저하시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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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주택담보대출 규제, 법인ㆍ매매사업자도 적용
    집값의 40%까지만 돈을 빌려주는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법인과 매매사업자에게도 적용된다. 이 같은 담보인정비율(LTV) 규제 확대 조치가 오는 14일부터 시행된다. 이는 부동산 관련 법인을 만드는 등의 수법으로 LTV 규제를 우회하는 통로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는 앞서 지난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부동산 시장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현재 개인사업자 중 주택임대업자에게만 적용되는 LTV 40% 규제가 투기지역ㆍ투기과열지구에서 개인사업자의 주택담보대출에도 확대된다. 또 법인을 만들어 투기지역ㆍ투기과열지구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에도 주택임대ㆍ매매법인은 LTV 40% 규제가 적용된다. 현재 법인의 주택담보대출은 LTV 규제 대상이 아니다. 금융 당국이 LTV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지난해 9.13 대책으로 대출규제가 강화되자 투기세력이 법인대출이나 사업자대출을 규제 우회 통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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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충남 대표 수산물로 ‘꽃게’ 선정
    충남 대표 수산물로 ‘꽃게’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꽃게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충남도는 ‘충청남도 도어선정위원회’를 열고 ‘충남의 수산물’로 꽃게를 선정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충남의 수산물은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 경제 활성화 등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선정을 추진해왔다. 충남도는 우선 △충남을 대표하고 인지도가 대외적으로 높은지 여부(대표성) △타 시도 대비 충남도만의 경쟁력과 고유성을 나타낼 수 있는지 여부(차별성) △미래 예상되는 기후변화 및 변화 요인을 감안한 생존력과 수확량 확대 여부(지속가능성) △충남 수산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은지 여부(활용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설정했다. 이어 시군별 순회 간담회를 갖고, 후보군 선정을 위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전문가 사전 자문 및 자문회의, 중간보고회 등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꽃게(합산점수 70.8점) △대하(64.2점) △바지락(63.4점) △김(60.3점) △주꾸미(57.2점) 등 5개 수산물을 후보로 뽑고, 도어선정위원회 종합토론을 거쳐 꽃게와 주꾸미를 최종 후보로 압축했다. 후보군 중 대하와 김은 생산지역이 협소하고, 바지락은 전국적으로 생산되는 보편적인 품종이라는 점에서 최종 후보에서 배제했다. 최종 후보에 대한 종합평가에서는 생산량과 어업인 수, 활용성 등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꽃게가 충남의 수산물로 선정됐다. 꽃게는 서해안 6개 시군 자문회의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고 예전부터 최고 수산물로 서해 꽃게의 명성이 높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또 매년 어린 꽃게 방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추고 저지방 고단백이라 혈관에 좋으며, 키토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웰빙음식으로 향후 부가가치 창출이 높은 수산물이라는 점도 이번 선정의 배경이 됐다. 충남도는 연내 꽃게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활용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충남은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전남·경남에 이어 전국 3번째 수산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도어는 없었다”라며 “앞으로 꽃게 캐릭터를 개발해 충남 수산물 마케팅에 활용하고, 연관 산업 육성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2014~2018년) 간 충남도내에서 생산된 꽃게는 2만6717톤으로, 2위 전남(9972톤)과 3위 전북(6754톤), 4위 경기(1940톤) 등 3개 지역 생산량(1만8666톤)보다 많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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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농협 충남본부, 로컬푸드 직매장 현장 컨설팅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지난 8일 청양군 화성농협에서 실무자를 대상으로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준비를 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현장컨설팅은 논산계룡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대흠 분사장의 진행으로 로컬푸드 개설을 위한 진행절차와 현장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실무자들에게 현장중심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공감을 얻었다. 또 관내 영세 소농가가 생산한 소량 다품목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구축과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 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충남농협은 지난해까지 31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50개로 확대해 충남 지역농산물 판로에 앞장서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직거래 창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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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충남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충청남도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충청남도 장애인 채용박람회’가 8일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도내 장애인과 구인업체 및 후원기관 등 5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가 침체 국면에도 불구하고 40개 기업체에서 125명 채용목표로 진행됐다. 박람회에는 도내 12개의 특수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장애학생 100여명을 포함한 1,000여명이 방문하여 구직자간 취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박람회장에는 또 면접과 채용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가 배치되어 이력서 작성안내를 비롯해 증명사진 무료 촬영, 이미지메이킹 등을 지원했다. 또한 충남도, 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실무책임자가 참석하여 장애인 직업 및 자립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충남 직업재활 사업설명회’도 열렸다. 특히 이날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선문대, 호서대, MBC뷰티아카데미스쿨 등에서 50여명 자원활동가가 애써주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법무부 법률홈닥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전광역시보조기기센터, 천안시 보장구수리센터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람회를 찾은 구직 장애인 석모씨는 “장애인을 채용하려는 업체가 한 곳에 모여 원하는 업체에 면접을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채용정보와 취업성공 경험담을 들으면서 취업에 자신감도 좀 더 생긴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백낙흥 관장은 “장애인들이 자립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일자리로, 이번 채용박람회는 장애인 구직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람회에서는 면접을 통해 채용이 가능한 취업군으로 22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업체별 채용절차에 따라 2차 면접을 거쳐 채용여부가 결정된다. 로컬충남=아산 한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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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시 농업기계임대 사업, 수확철 맞아 인기몰이
    지난 7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한 김현경 부시장이 농업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시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본소와 분소(대산읍, 성연면, 운산면)를 포함해 총 4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운영 중 이다. 이곳에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는 81종 1,111대. 지난 9월까지 3,607회 농기계 임대 실적을 올리는 등 매년 임대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10월 들어 마늘 파종을 위한 마늘쪽분리기, 마늘 쪽 선별기와 고구마 등의 수확을 위한 땅속작물 수확기의 임대가 급격히 늘고 있다. 시에서는 이에 대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시간을 1시간 빠른 아침 8시부터 18시까지 변경해 운영 중이며, 10월까지 일요일에도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 시 고장 등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기계의 부품을 교체하고 기름칠 등 점검·수리도 완료했다. 한편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은 지난 7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방문, 운영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임대사업소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시장은 “농가들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요가 많은 농업기계를 더욱 많이 확보해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 “특히 내년부터는 고령농, 영세농, 취약계층 등을 위해 임대 농업기계 운반 서비스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계 사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전화로 예약·접수를 한 뒤 방문해 취급 및 안전 사용 요령 등의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임대료를 납부하고 사용·반납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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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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