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6(수)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실시간 경제 기사

  • 서산시산림조합 제51차 정기총회 개최
    서산시산림조합(조합장 김원균)은 지난 24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유덕환ㆍ이인구씨를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26
  • 천안서 로또 2등 당첨
    천안에서 로또 2등 당첨자가 나왔다. 지난 22일 진행된 ‘로또6/45’ 제899회차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8,19,20,21,33,39’로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전국에서 6게임이 당첨돼 33억5935만6063원을 받는다. 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 ‘37’을 맞힌 2등은 천안 1게임을 포함해 전국에서 53게임이 당첨돼 6338만4077원을 받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26
  •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충청남도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수출입보험료 및 바이어 신용조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험(보증)종목 가입 시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200만원 한도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연간 총 수출실적 2000만 달러 미만(보증 이용 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이다. 충남도는 올해 단체보험 지원을 강화해 지난해 252개 업체보다 더 많은 수출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환 국제통상과장은 “지난해 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11개사에 17억 1800만원의 사고 보험금을 지급, 기업의 안정적 수출 여건을 조성했다”면서 “올해는 보험료 지원액이 늘어난 만큼 더 큰 수출안전망 확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26
  •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6만주 분양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고구마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무병묘 6만주를 생산하고 씨 고구마 종순용으로 농가에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구마는 영양번식 작목으로 씨 고구마를 통해 묘를 직접 받아 그 순을 잘라 재배하는데, 오랜 재배에 따른 바이러스 피해로 인해 종구가 퇴화되어 껍질색이 퇴화되고 검은 줄무늬가 발생하는 등 품질 저하와 수량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구마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고구마 무병묘를 생산해 매년 종순용으로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고,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분양할 계획이다. 분양되는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량품종인 풍원미, 호감미, 증미 3품종으로 전년보다 1만주 많은 6만주를 보급한다.  한편, 조직배양의 특성상 공급 할 수 있는 묘의 양이 적기 때문에 당해 연도 수확목적이 아니라 내년 종자 갱신용으로 활용해야 하며, 가을 수확한 고구마는 3~4년은 고품질 종자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농가들에 분양해 종자로 사용하면 많은 면적의 종자갱신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이러스가 없는 조직배양 고구마를 재배하면 상품성 향상은 물론 병해충에도 강해 고품질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어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24
  • 서산시, 5억6000만원 투입 농업용 드론 지원
    올해 다목적 드론 27대 공급 26일까지 읍면동에 신청접수 서산시가 농업현장에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첨단 농업용 드론(멀티콥터) 보급에 나선다. 시는 농촌인력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방제작업 대책마련과 첨단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5억6000만원을 투입해 농업용 드론(멀티콥터)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되는 드론은 총 27대로, 최근 드론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부실한 업체진입 방지를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행하는「2020년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드론모델에 한하여 관내 사후봉사(A/S) 지정업소를 통해 공급한다.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이며, 드론 1대당(자체무게 12kg미만) 기준단가는 2000만원으로 50%를 지원한다. 단 12kg이상의 기종구입 시에는 초과금액 만큼 농가가 더 부담해야 한다.  희망하는 농업인, 단체에서는 오는 2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지원대상자로 선정 시 드론구입 전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나 드론전문교육기관 등으로부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보험도 필수적으로 가입해야만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항공안전법령에 따른 관제공역ㆍ통제공역ㆍ주의공역에서 비행 또는 그 이외의 지역에서 150m이상의 고도로 비행 시에는 지방항공청의 비행신청ㆍ승인을 받고 운용해야 하며, 공동이용 또는 영리목적으로 이용 시에는 조정자격증명(면허)과 국토부에 초경량 비행장치 사용사업을 등록해야한다. 정성용 농정과장은“농업용드론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 및 농작업의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더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 1대(자체무게 12kg미만)기준으로 시간당 약 39,500㎡(60마지기)까지 방제작업이 가능하며, GPS기능을 이용해 정밀한 방제가 가능해 농기계 투입이 어려운 지역도 손쉽게 방제할 수 있고 사람이 직접 살포하지 않기 때문에 농약중독관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19
  • 한화토탈, 서산지역 우수인재 장학금 전달
    한화토탈은 지난 12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 ‘2020년 지역 우수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20명에게 각 300만원씩 6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한화토탈 제공   한화토탈이 대학에 입학한 서산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희망찬 대학생활의 시작을 응원했다. 한화토탈은 지난 12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 한화토탈 사회공헌위원장 김홍일 상무, 서산시교육지원청 이선희 교육장과 7개 지역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지역 우수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한화토탈은 서산지역 고등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은 학생 20명에게 300만 원씩 모두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서령고 서정욱 학생은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한화토탈이 학교에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학에서 쌓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해 더욱 가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화 서령고 교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화토탈의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의 많은 우수인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학교도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해 우수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한화토탈의 지역 우수인재 장학금 지원사업은 사업장이 위치한 서산과 대산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화토탈은 올해 2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4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초창기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학생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일부는 지역으로 돌아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대학에 입학해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최근 서산시청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김규리씨는 “대학 입학 당시 한화토탈에서 장학금을 지원해줘 감사한 마음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토탈은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도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사내 연구원들이 초등학교를 찾아 방과후 과학수업을 담당하는 ‘꿈나무 과학교실’과 서령고, 대산고, 대산중 등 대산공장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학교발전기금 전달 등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토탈 김홍일 상무는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지원활동이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경영철학인‘함께 멀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19
  • 서산시, 출산 여성 농업인에 도우미 지원
    서산시는 여성농업인들의 출산으로 인한 영농 중단을 방지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농가도우미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으로 있는 여성농업인을 대신해 농가에서 영농 작업을 하거나 가사 일을 돕게 된다.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1,000㎡이상의 농지를 경작하고 있으면서 출산 또는 출산 예정으로 있는 여성농업인이다. 또 출산을 하지 않았더라도 유산이나 조산, 사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과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해외 이주 여성농업인의 경우에도 농업인의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지원이 가능하다. 농가도우미 이용 금액은 1일 5만원으로 이중 80%인 4만원을 시비로 지원하고 신청자 본인은 나머지 20%인 1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180일 기간 중에 신청해야 하며 최대 90일간 농가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농가도우미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고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을 첨부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출산 여성농업인들이 사업내용을 몰라서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출산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산 여성농업인 농가도우미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041-660 -3961)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14
  • 서산시농업인대학 제13기 신입생 모집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의 발전과 전문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20년도 ‘제13기 서산시농업인대학’신입생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금까지 총 8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서산농업을 대표하는 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곤충산업과정과 발효식품과정이 운영되며, 각각 4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교육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졸업식까지 과정별로 총 23회 1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견학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관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곤충산업과정은 전문 곤충 산업인력 양성과 우리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을 위해 개설됐으며, 4계절 양봉관리, 애완곤충, 학습용 곤충, 식용곤충 등으로 진행된다. 또 발효식품과정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초 및 장류의 개발과 이를 응용한 창업활동으로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자는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서산시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이달 28일까지이며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입학원서는 시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지원과(041-660-3692)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14
  •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 신청하세요"
    오는 3월 6일까지 신청 접수 개인 1억, 법인단체 2억 원 서산시는 지역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융자금) 지원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림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수출작목 개발 육성 사업, 품목별 특화작목 지원사업 등으로 총 10억원 범위 내에서 개인은 최대 1억원, 법인·단체는 2억원까지 무이자 융자로 지원한다. 다만 건축물 신ㆍ증축 등의 시설자금일 경우 사업비의 20% 이상 자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대상은 서산시에 주소 또는 소재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자로서 농림수산업을 영위하는 농림어업인, 농림어업인단체, 농림어업법인, 작목반 등이며, 농림어업발전기금 융자금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관련서류와 함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융자 시기는 기금운영심의회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로 확정된 농어업인이 당초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완료한 후, 사업 완료 증빙서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농협을 통해 융자금이 지원되며, 사업 완료 전에 융자금이 필요한 농어업인은 사업과 관련된 각종 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융자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등상환으로 이자는 농림어업발전기금 운용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서산시에서 부담해 농어업인은 이자 부담이 없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이번 농림어업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림어업인들의 금융 부담 경감으로 영농의욕 고취와 소득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림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융자금)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정과(☎ 041-660-3978)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2-13
  • 중기ㆍ소상공인 ‘신종 코로나 안정자금’ 500억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충남도가 중소기업ㆍ소상공인에 500억원의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자금별 금액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300억원, 소상공인자금 200억원이다. 지원대상은 충남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금융 및 보험, 숙박, 주점, 귀금속, 도박, 사치, 향락, 사행성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지원 규모는 제조업 경영안정 자금 3억원, 기술 혁신형 경영 안정 자금 5억원, 소상공인 자금 5000만원이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도가 업체 부담 금리에서 2%를 지원한다. 특히 아산시 소상공인자금의 경우 상권 피해 우려에 따른 이자 보전금을 1% 추가해 3%까지 확대 지원한다. 소상공인자금 보증수수료는 기존 0.8%에서 0.3%로 0.5%p 낮췄다.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기존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소상공인 자금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한시적 자금이다. 도 자금을 이용했거나 이용 중인 업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김석필 충남도 경제실장은 “지역경제 발전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다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도정
    2020-02-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