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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코넥, 지역사회와 상생 기업 실현 앞장
    고북면 소재 (주)코넥(대표 공성황)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6일 직원 20여명은 국화축제장을 찾아 미로정원 현애작업 봉사활동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 지난해 10월 고북면과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물품 및 집수리 봉사활동 지원협약을 맺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해 마스크 1,000매를 기부하기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접종 시 자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2대를 지원하여 이동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차, 파워텍 등 국내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공성황 대표는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와도 언제나 소통하면서 고북면이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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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주)서농유통, 법무보호대상자 급식용 김치 기탁
    (주)서농유통(대표이사 이성열)은 지난 1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김재건)에 법무보호대상자 급식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배추김치(100㎏)와 총각김치(100㎏)를 기탁했다. 이성열 대표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김치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재범 방지를 위한 법무보호대상자 급식 지원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건 충남지부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에서 1991년 문을 연 (주)서농유통 새댁김치는 지역 농민들이 직접 참여해 설립됐으며 지역 농산물로 김치를 생산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위생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위생적으로 배추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열무김치, 백김치, 오이소박이 등 총 12개 품목을 계절별로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각종 봉사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전달은 물론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기업으로써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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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양봉과정’개설 운영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6월 품목별 농업인 상설교육으로 ‘양봉과정’을 운영 양봉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13기 서산시농업인대학 ‘곤충산업과정’수료생 사후관리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개설되어 양봉 가상 틀을 활용한 실습 및 양봉의 질병과 해충 교육 등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1회차는 양봉 절기별 사양관리 및 양봉 기자재인 가상 틀을 활용하는 실습교육으로, 가상 틀을 활용하면 여름철에는 벌통의 환기, 겨울철은 보온 효과를 낼 수 있어 꿀벌을 강군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중요한 양봉 기자재로 벌꿀량 증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회차 교육은 양봉농가의 가장 골칫거리인 양봉의 질병과 해충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어 양봉농가들의 많은 질문 등 열띤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위해 자체적으로 교재를 제작해 일부는 양봉농가에 배부하고 일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비치하여 필용한 사람에게 배부하고 있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농촌사회가 힘든 시기에 양봉농가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편성하였다”면서 “앞으로도 농가들의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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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농업인 100명 중 5명 업무상 질병 발생
    장시간 근무하고 반복동작이 원인 허리부위 가장 많고 무릎ㆍ어깨순 질병유병률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농업인 100명 가운데 5명이 업무상 질병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고, 이들은 근골격계 질환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지난 15일 농업활동으로 인한 농업인의 업무상 재해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농작업 관련 질병으로 휴업 1일 이상이 발생한 농업인 업무상 질병 유병률은 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농업인 업무상 질병 유병률은 2018년 4.8%에 비해 0.2%포인트 증가했고 2012년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성별 업무상 질병 유병률은 여성 5.8%, 남성 4.3%로 여성의 유병률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50세 미만 1.4%, 50대 2.7%, 60대 4.9%, 70세 이상 7.1%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질병 유병률이 높아졌다. 질병 종류별 유병률은 근골격계 질환이 4.4%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 5.2%, 남성 3.7%로 남성보다 여성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유병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업무상 질병 분포는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고 이어 순환기계 질환 3.0%, 피부 질환 2.9%, 신경계 질환 2.1% 순이었다. 업무상 질병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원인을 조사한 결과 장시간 근무(27.6%), 반복 동작(22.8%), 불편한 자세(16.8%), 과도한 힘 또는 중량물 취급(13.0%) 등 근골격계 질환 관련 요인이 가장 많았다. 농진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인 업무상 질병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체조 동영상과 통증 부위별 운동 처방, 농업부문의 인간공학 점검 사항 등을 ‘농업인안전365’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경우 밭에서 작업할 때 허리나 무릎 관절을 자주 쓰기 때문에 관절염과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통계 자료가 여성 농업인의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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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농협서산시지부, 주거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
    농협서산시지부(지부장 이성구)는 지난 5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서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주문)에 전달했다. 이성구 지부장은 이날 갈산동 소재 취약계층 가정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장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벽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청소를 거들었다. 이성구 지부장은 “농협은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을 위한 사업 수행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받은 후원금을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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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 “소상공인이 희망을 꿈꾸는 도시 만들 것”
    맹정호 시장이 4일 “소상공인이 희망을 꿈꾸는 도시로 도약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맹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문익 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 미용 및 학원협회 등 업종 대표 13명과 가진 소통 간담회에서 “위기 때마다 자발적으로 협조해주신 소상공인들 덕분에 우리 지역 경제가 힘차게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맹 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과 서산시와의 긴밀한 상생관계 구축, 버팀목자금 운용 등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 지원, 다중이용업소 이용 방역수칙 완화, 업종 제한 행정명령에 따른 지원 등 여러 건의사항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맹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는 미증유 위기 속 신속한 대처와 지원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약 3만 4천여 건, 430억 규모의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돕고, 저금리 융자 지원을 위해 특례보증을 지난해 3억원에서 올해 9억원으로 증액 출자해 12배인 108억원을 지원토록 했다. 이외에 공유재산 대부료 감면(2억원 상당), 소형음식점 음식물 쓰레기무료 수거(2천8백여곳, 4억원 상당), 서산사랑상품권 700억 발행(2020년)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왔다. 맹 시장은 소상공인 지원 사항 공유 및 소상공인 지원센터 지원과 관련해서는 소상공인의 지원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무비용 지원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버팀목플러스 지원금 확대 및 방역수칙 완화 등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수용이 어렵지만 조금만 더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맹 시장은 “공공배달앱 개발, 온통서산사랑상품권 1천억 원 발행 등 경제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상공인들의 협력을 재삼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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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대산공단협의회, 2024년까지 안산공원 조성
    대산공단협의회가 오는 2024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해 안산공원 조성에 나선다. 서산시는 지난해 9월 대산공단협의회가 발표한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계획에 따라 선도사업인 안산공원 조성사업 설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대산공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착수보고회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등 5개사 관계자, 지역 시의원, 대산읍 주요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했다. 선도사업은 대산읍 대산리 1742번지 일원에 대산복합문화센터, 다목적광장, 산책 공원 등 시민 편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42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공원 계획변경 및 실시설계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해 2024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가 지난해 9월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발표한 이후 9개월 만에 착수한 것이다. 사업은 대산공단협의회가 추진하며, 시는 사업 추진에 따른 법적 검토와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사회공헌사업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수차례 회의 등을 추진해왔다. 맹정호 시장은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들이 지역을 위해 본격 뜻을 모아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산공단협의회 관계자는 “서산시 행정지원단과 유기적 협력하여 시민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사업은 2020년 대산석유화학단지 조성 30주년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들이 대산 및 시내지역에 대산복합문화센터와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약속한 사업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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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서산시, 대산4사 안전ㆍ환경 투자약속 검증
    서산시가 ‘대산4사 8070 안전ㆍ환경투자’에 대한 투자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대산공단 화학ㆍ안전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대산4사와 안전ㆍ환경투자 합동검증위원회를 열고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8070억 원을 투입하기로 한 약속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한준섭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 전문가, 기관ㆍ단체, 언론인, 지역주민, 기업관계자들로 구성된 위원 19명이 참석했다. 대산4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발표한 8070억 투자 계획 중 올해 말까지 약 87% 수준인 총 7004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개선 및 신규설비를 갖추게 된다. 기업별로는 LG화학이 3039억, 롯데케미칼이 1076억, 현대오일뱅크이 1000억, 한화토탈이 1889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점검 회의는 약 90분 동안 진행됐으며, 코로나 상황 등을 고려해 하반기 정기회의 시 대산4사 현장을 방문하는 등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지속해서 이행상황을 검증하고 노후설비 개선 및 신규시설 추가 설치를 유도하는 등 대산4사와 사고 불안감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준섭 위원장은 “안전ㆍ환경 투자실적을 확인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는 기업과 주민의 안전성 확보”라며 “대산4사 모두가 시민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등 대산공단 6개사와 공동결의하고 시행 중인 종합자율안전진단 추진에도 실효성 있는 안전진단이 이뤄지도록 고용노동부와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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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영무건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청약 시작
    영무건설은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의 청약 접수를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약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00% 추첨제를 적용해 공급된다. 일반공급 신청 시 주택형별로 70%는 해당 지역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며, 나머지 30%는 전국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단, 타입 구분없이 1인 1건에 한해 청약 신청이 가능하지만 1인 2건 이상 중복 청약 시 모든 청약이 무효처리 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므로 예비 청약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첨자 발표는 8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견본주택에서 실시된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은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서산시 최초 월 임대료가 부과되지 않는 올 전세형 민간임대로 공급되며, 최대 임대 가능 기간인 10년 동안 전세로 주거 가능하다.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과 주택의 유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이달부터 부담이 늘어난 보유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도 자유롭다. 특히 입주 후 최초 4년 동안 임대료가 동결되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각 세대의 자세한 모습은 홈페이지에 마련된 E모델하우스 또는 사전예약 접수 후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예약 방문접수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은 성연면 서산테크노밸리 A7aBL 일원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총 517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 타입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66㎡로 공급되며, 타입별로는 66㎡A 432세대와 66㎡B 85세대다. 단지는 자체 브랜드 ‘예다음’을 내세워 전국 각지에서 공동주택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영무건설의 우수한 시공력이 적용된다. 특히 각 세대를 구성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일반 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대 및 공용부분에는 LED등이 적용되며, 시스템에어컨 2대(거실, 안방)와 3연동 현관 중문, 붙박이장 2개(자녀방 2, 3), 안방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광파 오븐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전용 66㎡A의 경우 4베이 판상형으로 적용이 됐으며 66㎡B는 주방 아트월 연장 혁신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샤워실, GX룸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견본주택은 서산시 예천동 1648번지에 자리하고 있다.문의전화 (041) 681- 8100.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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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전월세 신고제 시행…이렇게 신고하세요
    보증금 6000만원ㆍ월세 30만원 초과 주택임대차 계약 행정복지센터 방문 1년 계도기간 후 내년 6월부터 제재 6월 1일부터 체결하는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의 주택 임대차 계약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전월세신고제)가 1일부터 전격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에 이어 전월세신고제가 시행되면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 ‘임대차 3법’이 모두 시행되게 됐다. ▶전월세 실거래가 공개 = 이 제도가 시행되면서 주택 임대도 매매와 같이 실거래가 정보가 취합되고 공개된다. 임차인은 공개된 정보를 확인해 정확한 시세를 기반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임대인은 적정 임대료를 책정해 공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이런 정보가 표준임대료 도입이나 과세 강화용으로 사용된다면 집주인은 물론 세 부담이 전가된 세입자의 반발 등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신고 대상 =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원을 넘는 주택의 임대차 계약은 모두 신고해야 한다. 반전세는 보증금이나 월세 중 하나라도 이 기준을 초과하면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0일이 이내로 아직 잔금을 치르지 않았고 이사를 하지 않았더라도 신고는 계약일을 기준으로 30일 내에 먼저 해야 한다. ▶신규ㆍ갱신 계약 모두 신고해야 = 신규ㆍ갱신 계약 모두 신고해야 한다. 갱신 계약을 한 경우엔 종전 임대료와 계약갱신청구권 행사 여부도 신고해야 한다. 다만, 계약금액 변동이 없는 갱신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다. 또 30일 이내 초단기 계약은 신고 기한 이전에 끝나는 것으로 신고의 실익이 없는 만큼 신고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단기 계약이지만 임대료가 고액이어서 임차인이 신고한 경우 접수 처리된다. 같은 임대주택에서 30일 미만으로 나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총 거주일 수가 30일 이상이면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대상은 주거용 건물 = 신고 대상 주택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건물이나 아파트, 다세대 등 ‘주택’뿐만 아니라 고시원, 기숙사 등 ‘준주택’, 공장ㆍ상가 내 주택이나 판잣집 등 ‘비주택’도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 내용은 임대인ㆍ임차인의 인적사항, 임대 주택의 주소ㆍ면적ㆍ방 개수, 임대료, 계약기간, 체결일 등 표준임대차계약서에 따른 일반적인 내용이다. 우선 계약 당사자인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 신고서’에 공동으로 서명ㆍ날인해야 한다. 이후 이를 관할 행정복지센터(통합민원창구)에 제출하거나 온라인(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미신고 과태료 부과 처벌 = 신고 기간을 넘기면 과태료 대상이 된다. 신고 누락에 대한 과태료는 미신고 기간과 계약금액에 비례해 4만~100만원으로 산정한다. 이때 기준이 되는 계약금액을 산정할 때 계약금과 월세가 같이 있는 경우엔 월세의 200배를 계약금과 합산해 산출한다. 임대차 계약을 허위로 신고하면 계약금액 등에 상관없이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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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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