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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안전농산물 생산 PLS 현장실천 당부
    서산시가 영농철을 맞아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PLS 현장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PLS는 모든 농산물에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다. 잔류 농약 허용 기준 미설정 시 불검출 수준인 0.01mg/kg으로 적용·관리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잠정 등록된 농약의 구매·사용이 금지되는 등 PLS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농업인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시는 5대 실천사항으로 ▷농약포장지 표기사항 반드시 확인하기 ▷재배 작물에 등록된 농약만사용하기 ▷농약 희석배수와 살포횟수 지키기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 준수하기 ▷불분명·밀수 농약 사용하지 않기를 설정했다. 또한, PLS 실천 찾아가는 영농현장 애로사항 진단 컨설팅을 연중 진행 중이며, 5대 실천사항을 표기한 농약 희석용 비커도 제작 배부한다. 이외에도 타 농업기술 교육 시 안내, 홍보자료 배포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기술보급과(☎660-3956)로 문의하거나 농약안전정보시스템(https://psis.rd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작물별 농약 정보, 살포 시기와 및 횟수, 살포량 등을 준수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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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LG화학, 서산시에 사랑의 쌀 70톤 기탁
    LG화학(대표 신학철)은 24일 서산시를 방문하여 2억5000만 원 상당 사랑의 쌀 10kg, 7천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공장 인근 지역인 대산지역에서 수매한 것으로 시는 관내 14개 읍면동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3천포, 대산읍에 4천포를 전달했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탁 행사에는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김도균 LG화학 상무, 김기의 대산읍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도균 LG화학 상무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속적으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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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서산지역 3개 새마을금고, 보행보조기 기탁
    서산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가제현)와 서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호종), 대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경) 등 서산지역 3개 새마을금고가 서산시에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44대(1,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가제현·김호종·김문경 이사장은 이날 오후 서산시를 방문하여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한 보행보조기는 각 새마을금고에서 200~250만 원씩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됐다. 시는 기탁 받은 보행보조기를 15개 읍면동에 각 2~3대씩 배부하고 나머지는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구상 시장 권한대행은 “59주년 새마을금고의 날을 맞아 기탁해주신 보행 보조기를 꼭 필요한 어른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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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대산새마을금고, 장애인복지 발전기금 기탁
    대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경)는 23일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복지사업 발전 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서민금융기관인 대산새마을금고가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사회복지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좀도리운동’에 이어 ‘이웃 나눔 운동’으로 소외계층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기금이다. 이 자리에서 김문경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계층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복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대산새마을금고에서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새마을금고와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은 이날 관장실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허현 기자/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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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한화토탈에너지스, 국제 친환경인증 획득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자사의 합성수지 제품과 석유화학원료 제품이 국제친환경 제품 인증 ‘ISCC PLUS’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는 유럽연합(EU)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근거해 제품 생산과정 전반에 걸쳐 친환경 원료 사용을 입증하는 국제인증제도로 전 세계 130여개의 정유화학사, 원료제조사 등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이번에 ISCC PLUS 인증을 받은 제품은 합성수지 5종(EVA, LDPE, LLDPE, HDPE. PP)과 부타디엔(BD), 스티렌모너머(SM)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인증으로 EVA 등 합성수지 제품으로 의류, 가전 등 친환경 저탄소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고객사들에게 탄소배출 저감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친환경 제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ABS, PS의 상위 원료인 BD, SM에 대한 ISCC PLUS 인증도 함께 획득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ISCC PLUS 인증을 획득한 제품들의 생산을 위해 기존 화석연료 기반의 나프타 대신 바이오 나프타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나프타를 대체 원료로 도입할 계획이다. 대두유, 팜유, 폐식용유로 생산되는 바이오 나프타는 기존 화석연료 기반 나프타보다 가격이 세 배 이상 비싸지만 차세대 친환경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열분해유 나프타는 폐플라스틱에 열을 가해 만든 열분해유를 석유화학 공정에 사용하기 위해 불순물 등을 제거한 후 나프타로 정제한 제품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6월부터 친환경 나프타를 도입해 공정 테스트와 시범 생산을 시작하고, 향후 저탄소 플라스틱 제품 수요처 발굴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이번 ISCC PLUS 인증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원료로 생산한 저탄소 플라스틱 제품의 친환경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친환경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플라스틱 시장에서 ESG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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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생 50명 모집
    서산시가 영농 활성화를 위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시에 5년 이내 귀농·귀촌했거나 예정인 자 또는 청년농업인으로 교육은 6월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0회 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주요재배 작목인 생강·마늘·산채류·고추·고구마 등 재배기술 ▷귀농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무·법률상식 ▷귀농선도농가 현장학습 ▷귀농정책 등이다. 귀농정착 성공 사례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모집 기간은 26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서산시 농업지원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산시청 및 서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증명사진은 필히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지원과(☎041-660-3692)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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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산새일센터…경단여성 일자리 해결사 역할 톡톡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지난 10년 동안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은 새일센터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 인턴사업,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명의 직업상담사와 6명의 취업상담사가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하고 있다.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집단상담 프로그램 ▷직업훈련교육 ▷새일 여성 인턴사업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으며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천 명 이상의 여성들이 취·창업을 성공했다. 또 5년 연속 충남 여성일자리창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3년간 전국 새일센터 평가 최우수 등급(A)을 달성키도 했다.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일자리 지원 방안 마련에 체계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개소 10주년을 맞은 새일센터가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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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생활 속 탄소 줄이기로 지구 환경 보호해요”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에 사막화 방지 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숲 조성 기부금은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이 탄소중립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포인트로 마련됐다. ‘슬기로운 탄소중립 실천생활’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부, 교육부가 출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운영하는 탄소중립 교육용 앱 ‘기후행동 1.5℃’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기후행동 1.5℃’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종이컵 없이 하루 생활하기’, ‘종이 없는 회의하기’ 등과 같은 미션을 수행하고 ‘기후행동 퀴즈’를 풀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숲 조성에 쓰일 포인트를 적립했다.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도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어서 아이들에게 생활 속 탄소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의 효과도 얻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박민희 대리는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저감 활동이 생각보다 많아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캠페인 후에도 탄소를 줄이는 생활습관을 가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탄소저감 캠페인을 통해 사단법인 푸른아시아 측에 전달한 기부금은 기후변화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몽골 등의 지역에 나무를 심고 생태계를 복원하며 지역주민들의 자립을 돕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탄소줄이기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부금으로 숲 조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사회공헌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탄소줄이기 사회공헌활동은 캠페인에 참여해 지구 환경을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직원과 가족의 호응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ESG 경영에 부합하는 다양한 환경보호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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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추가 지원
    서산시가 지난 4월 신혼부부 가정 75가구에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73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추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중 1명이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고,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로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혼인 신고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주택지원 기준은 관내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거용 주택(오피스텔 포함)이며,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5% 이내 연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자녀 수·소득 기준·신청인의 나이·거주기간·장애등록 여부·다문화가정 등을 고려해 고점자 순으로 가구를 선정한다. 지원 희망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은 7월 지급 예정이다. 김영호 주택과장은 “신혼부부의 주거부담 완화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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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산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14개사에 5억9천만원 지급
    서산시가 대산항 활성화에 기여한 화주, 국제물류선업자 및 선사에 총 5억9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산 대산항 활성화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컨테이너 화물 처리실적 등 항만 활성화에 기여한 화주·국제물류주선업자 9개사, 선사 5개사 등 총 14개사를 선정했다. 시는 이달 중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항만 이용을 독려키로 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시는 항로 개설 및 하역 능력 개선 등 자체 경쟁력 향상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미주․유럽 등 주요 원양항로에 컨테이너 항로를 연결하는 피더항로를 개설하고 하역을 돕는 갠트리 크레인을 추가 도입해 수출입 환경을 높이기로 했다. 구상 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인센티브 지원과 하역, 도선, 신규항로 개설 등 대산항 자체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산항 물동량은 7만4천641TEU며, 인센티브는 신규․순증화물에 따라 1TEU당 2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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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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