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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12일 서산시의회 본의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임재관의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13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달 25일부터 19일 동안 진행한 제247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과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8건, 동의안 6건 등 총 41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본예산 심의를 위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예산안을 검토했으며, 9일부터 1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산안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 기간 중 의원들은 위원회 종료 후에도 자정까지 남아 예산안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주말에도 사무실에 나와 자료 검토에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총 9,379억(일반회계 8,209억원, 특별회계 1,170억원)규모의 2020년도 본예산을 확정했다. 이는 2019년도 대비 1.1%, 100억 원 증액된 금액이다. 임재관 의장은 “한 해 동안 서산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들 곁에 늘 함께하며 서산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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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구도ㆍ벌말항, 혁신 어촌으로 탈바꿈 전망
    성일종, 해수부와 긴밀 협조체제 “어촌인들 절박함 결실 맺은 것”   구도항과 벌말항 등 서산ㆍ태안지역의 7개 항(港)이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12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어촌뉴딜300’사업대상지로 서산 벌말항과 구도항, 태안 개목항, 대야도항, 만대항, 만리포항. 백사장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ㆍ어항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2020년 사업에는 전국 58개 기초자치단체에서 250곳이 신청해 120곳이 선정됐다. 충남에서도 신청한 36곳 중 14곳이 포함됐다. 성 의원은 이 사업과 관련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서산과 태안지역 어촌어항 선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하는 등 노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기초 생활마저 위협받고 있는 우리 어촌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 차원에서 어촌뉴딜 300사업 예산 증액을 요청했고, 국회에서 363억 원이 증액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성일종 의원은 “서산태안지역의 어촌계장과 계원들께서 의원실을 직접 방문하여 어촌뉴딜사업의 필요성과 해당 마을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셨다”며 “이분들의 절박함을 해양수산부에 전달하고, 예산 증액 과정에서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어왔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또 “이번 사업에 선정된 어촌마을이 체계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변화 해양 관광레저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을 기대한다”며 “세계적인 어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국회차원에서 입법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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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성일종 “입법ㆍ예산 지원 위해 적극 나설 것”
    성일종 국회의원이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서산 및 태안의 현안사업이 대거 반영된 것과 관련 “서산ㆍ태안의 30~100년을 디자인하는 사업”이라며 “국회에서 입법ㆍ예산 지원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 했다. 성 의원에 따르면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공약사업 및 서산ㆍ태안지역 현안사업이 대거 반영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국토종합계획은 대한민국 국토 전체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적인 성격의 계획으로 우리나라 최상위 국토계획이다. 이번에 수립된 제5차 계획은 향후 20년간(2020~2040)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계획 및 예산 확보의 근거로 활용된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사업 중 서산시는 서산공항 민항유치, 대산첨단정밀화학단지, 동서횡단 고속철도, 대산항 인입철도,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대산~이원 간 연륙교 건설 등이 반영됐다. 태안군은 태안~세종 고속도로, 태안~내포 철도,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들 사업은 성 의원이 국회의원 당선 후 발굴한 사업으로 일부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어서 이번 계획 반영으로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성일종 의원은 “그동안 추진해온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을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대폭 반영해준 정부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힘써 준 맹정호 서산시장과 가세로 태안군수에게도 주민들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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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안효돈 서산시의원,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안효돈(사진) 서산시의원이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안 의원은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서산시의 농축수산 분야, 도로, 건설, 도시, 공원, 항만 및 지역경제 분야 등의 소관업무를 신중하고 엄정하게 심사ㆍ처리하는 입법 활동은 물론 30여 곳의 주요현장을 방문하며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집행부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한화토탈에서 발생한 유증기 유출사고와 관련, 현장을 찾아 개선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왔다. 안효돈 의원은“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역할 중 하나가 주민복지의 증진에 있는 만큼 서산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책 대안 개발과 제시 등 시의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일보, 도민일보, 수도일보, 시사통신 주관으로 매년 우리사회 발전과 평화에 기여한 각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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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서산시, 미래 성장동력 마련 ‘청신호’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 승인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시의 현안사업들이 대거 반영됨에 따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은 헌법과 국토기본법에 근거한 우리나라 최상위 국토계획으로, 향후 20년간(2020. ~ 2040.) 대한민국 국토 전체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함을 목표로 수립되었으며,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예산 확보 및 국가․지자체 단위 각종 계획 수립의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계획에서 서산시는 ▷혁신형 스마트도시 조성(스마트 가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국가지식산업단지 등) ▷국가기간사업구조 고도화(석유화학;대산 첨단정밀화학 특화산업단지) ▷문화도시 조성 ▷충청 유교문화권 사업(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밤하늘 산책원) ▷내포문화권 활성화 ▷천수만 등의 자연공간 복원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산림복지단지 조성(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서해안 스마트하이웨이(고창~대산~개성) ▷중부권4-2축고속도로(세종~내포신도시~서산공항~태안) ▷대산항 인입철도 및 중부권 동서횡단 고속철도 건설(서산대산항~석문산단/울진) ▷대산~이원 간 연륙교 건설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 및 다목적부두 확대 ▷서산공항 민항유치 ▷내포신도시와 여객ㆍ물류ㆍ관광 거점 연계 내포철도 구축 등 경제ㆍ문화ㆍSOC 분야 등에 총16개 사업이 대거 반영되었다. 맹정호 시장은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계획의 키워드인 ‘자율ㆍ협력ㆍ자립ㆍ분권ㆍ스마트’에 부합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이 이번 성과의 원동력”이라며 “본 사업들이 현재 수립중인 도로, 철도 항만 등 후속 국가 계획에 고스란히 담아 서산시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차 국토종합계획은 대통령 승인 후 확정될 예정이며, 각 중앙부처는 2020년 상반기부터 이에 근거하여 실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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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김맹호 의원, 우수의정활동상 수상
    김맹호 의원(왼쪽)이 김태신 재경서산향우회장으로부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김맹호 서산시의원이 재경서산시향우회로부터 ‘우수 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재경서산시향우회 제47회 정기총회에서 서산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제7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김 의원은 농ㆍ축산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조례 제ㆍ개정은 물론 농ㆍ축산인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것을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올해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파와 마늘, 감자 생산자들을 위해 ‘한망, 한접 더 사주고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를 제안했고, 이후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이 벌어져 약 30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올해 쌀 생산량이 수요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어 가격폭락이 우려된다며 내년도 쌀 생산량 조절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농가소득을 지지해줄 차세대 소득작목 개발을 집행부에 요구하기도 했다. 김맹호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하란 의미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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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서산시의회, 내년도 예산 심의 열기 ‘후끈’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가 2020년도 예산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여느 해와는 다른 진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는 것은 물론, 야간까지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가 9시를 훌쩍 넘긴 늦은 시간까지 예산안 심의를 했다. 의원들은 위원회 종료 후에도 자정까지 남아 예산안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주말에도 사무실에 나와 예산 자료 검토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은 총 9,430억(일반회계 8,260억원, 특별회계 1,170억원) 규모로, 2019년도 대비 1.6%, 150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한편 시의회는 6일 각 상임위원회별 계수조정을 마친 뒤, 9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를 의결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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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2의 민식이 없어야”…교통약자 보호방안 의정토론회
    장승재 의원 요청으로 지난 4일 서산소방서에서 ‘서산시 교통사고 저감 및 교통약자 보호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가‘제2의 민식이’를 만들지 않기 위해 사람 중심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지자체 조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도의회는 지난 4일 오후 서산소방서에서 ‘서산시 교통사고 저감 및 교통약자 보호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장승재 의원 요청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기존과 다르게 장 의원이 발제와 진행을 동시에 맡았고, 전문가와 시민 등 각계각층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소통하는 데 무게를 뒀다. 장 의원은 주제발표에서 “지난해 서산시 교통안전지수는 도내 꼴찌며 전국에서도 하위권에 머무르며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다”며 “한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것인 만큼 이 자리를 통해 하나의 생명이라도 구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토론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민식이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어린이 사망사고의 약 40%가 대부분 하교시간과 보행자, 운전자 집중력이 저하되는 16~18시에 특히 많다”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모두가 노력한다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들도 분야별 연구자료를 토대로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안전도 제고 방안을 각각 제시했다. 홍성민 한국교통안전공단 선임연구원은 “운전자는 보행자의 행동성향을, 보행자는 운전자와 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각 보호구역에서 차량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연구원 김원철 연구위원은 “차량속도 관리 프로그램(Speed Management)을 병행해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공간과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며 “충남도와 서산시의 ‘5030 속도관리 정책’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민희 도 교통정책과장과 성기영 시 교통과장도 ‘5030 속도관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식이법’ 개정시 신속하게 안전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동문초 교감은 “더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과속방지턱 추가 설치, 학교진입로 차도와 인도 분리, 통학로 확대 설치, 교통지도 전담인력과 투명우산 등 물품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산경찰서 김영규 교통안전시설담당관은 “올해 서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대비 약 26% 가량 줄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이제는 행동으로 조치할 때인 만큼 지자체의 적극적인 예산 편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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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서산시의회, 아동학대예방ㆍ피해아동 지원 나선다
    발언하고 있는 이경화 의원   이경화 시의원 대표발의 피해아동 보호조례 통과 서산시의회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의 신체적ㆍ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와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는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에는 시장은 매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홍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또 학대 피해아동의 안정과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와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제도화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들을 대상으로 보호 및 숙식 제공, 생활 지원, 상담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경화 의원은 “아동학대는 단 한번으로도 정상정인 성장과 정서발달에 큰 후유증을 유발하는 만큼 예방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시민과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이 참여해 만든 학대피해아동쉼터 조성 모델을 가지고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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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장승재 도의원 ‘베스트 도의원’ 선정
    장승재 충남도의원이 충남도 공무원들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은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도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베스트 공무원ㆍ도의원’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베스트 도의원은 장 의원을 비롯해 김명선, 정광섭, 김명숙 의원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들 베스트 도의원은 탁월한 업무능력 및 의정활동, 소통과 리더십, 공감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서산중, 서령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6대, 제7대 서산시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제11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제7대 전반기 서산시의회에서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1대 충남도의회에서는 전반기에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 의원은 올해 충남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안, 충청남도 도서민 편의증진 지원 조례안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 충남의 해양보호 및 도서민 복지 그리고 노동자의 임금복지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 5월 대산공단 유증기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현장 위주의 조치를 하며 도지사에게 도정질문을 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 보다 균형에 중점을 둔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는 16일 열리는 ‘노동조합 송년의 밤’ 행사 때 시상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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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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