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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여고 사격부, 전국체전 단체전 은메달
    서산여자고등학교(교장 송기무)는 지난 7~8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격 여고부 공기권총 10m 부문에서 대회신기록(1705점)을 수립하며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송기무 교장이 메달을 획득한 오정은ㆍ김정은 선수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여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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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잔디클럽 단체전 1위
    제4회 서산시파크골프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2일 양대동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맹정호 시장, 임재관 시의회, 강명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 그리고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4인1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단체전은 2개 팀씩 점수제, 개인전 남자는 70세를 기준으로 이상ㆍ미만, 여자는 65세를 기준으로 이상ㆍ미만으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결과 단체전은 잔디클럽이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 70세 이상 1위 서은종(제일), 2위 고석규(가야), 3위 이흥범(제일) ▲남자 70세 미만 1위김억태(가야) 2위 김원식(잔디), 3위 김동희(서령) ▲여자 65세 이상 여자부 1위 김동해(장애인), 2위 이해자(가야), 3위 유화자(제일) ▲여자 65세 미만 이성희(서령), 김혜숙(서령), 장인숙(장애인) 등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4개 클럽 150여 명의 동호인들은 경기장 내 3개 코스와 27개 홀을 이용하며 잘 정돈된 잔디 상태와 관계자의 열성적인 지원, 경기 진행에 만족해했다. 조한화 서산시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는 전신운동은 물론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3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 할 수 있는 스포츠”라며 “서산시파크골프장이 지난해 12월 준공 이후 동호인이 증가추세에 있고 오늘 대회에도 대부분의 동호인이 참여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파크골프장은 2013년 11월 착공해 5년 만인 2018년 12월에 준공했으며 올해 4월 공중화장실 및 CCTV, 방지턱 등의 시설을 새로이 단장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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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 개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3회 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에는 전국에서 728팀, 1800여명이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제3회 서산시장배 6년근 인삼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과 서령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에서 728개팀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산인삼 축제와 함께 3회째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산 관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전국 동호인이 참여해 화합과 조화를 이루며 동호인 간의 우의를 다졌다. 경기는 남자복식(450팀), 여자복식(200팀), 혼합복식(250팀) 등 3개 종목에서 각 종목당 연령별 4개 급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등 상품은 서산시에서 최고의 품질로 6년근 인삼이 제공됐다. 박병운 서산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전국배드민턴대회로 서산시의 스포츠위상을 높이고, 대표 특산품인 6년근 인삼의 우수한 품질을 전국에 알리는 데에도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더불어 주말 이틀 동안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서산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서산해미읍성축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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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산시청 사격ㆍ카누팀, 전국체전서 메달 4개 합작
    카누팀 사격팀   서산시청 사격팀(감독 박신영)과 카누팀(감독 박민호)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열전을 펼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국 최강 실력을 입증하며 스포츠 도시 서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신동진, 구자욱 선수가 C-2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렸던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협동심을 발휘하며 서산시 카누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카누팀은 2016년 팀 창단 이후 전국체전에서 첫 금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서 충남 카누선수단이 카누종목에서 7연패를 달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사격팀 김영민 선수가 센타파이어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전국체전 3연속 금메달을 따내며 명실상부 최고의 사격 선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10m공기소총 여자일반 단체전에서 고도원, 염다은, 구수라 선수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10m공기권총 남자일반 단체전에서는 서덕원, 소승섭, 홍성환, 김영민 선수가 동메달을 따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산시의 스포츠 위상을 높인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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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화보]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
    ▲단상의 내빈들이 입장하는 선수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학생들이 태극기와 대회기를 들고 입장하여 정렬해 있다. ▲뜨거운 응원 열기 ▲경품 1등 모닝 주인공 ▲체육대회 전야제 시민노래자랑 대상 수상자 ▲읍면동별로 특색 있는 입장식이 진행됐다. ▲한명동 인지면장과 조성호 체육회장 ▲축구 경기 ▲배구 경기 ▲성화 봉송 ▲읍면동별로 특색 있는 입장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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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서산시민체육대회…부춘동 ‘종합우승’
    2위 성연면ㆍ3위 인지면 3위 장애인도 참여한 화합대축제 서산시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가 지난 5일 서산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산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시민과 출향인등 1만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화합을 다졌다. 대회 전날에는 중앙호수공원에서 전야제가 열려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읍면동 대항 장기자랑이 진행됐으며, 1만여 명이 모여 대회 흥을 돋웠다. 체육대회 당일에는 식전행사로 초청가수와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우영 로이교육재단 이사장이 서산시민대상 수상자로, 박효순 서산시체육회 이사 등 14명이 체육발전 유공자로 각각 서산시장, 서산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충청남도체육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게이트볼, 배구, 축구 등 대항경기와 민속종목과 시범종목 등 총 17개 종목이 함께 진행되어 각 읍면동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처음으로 장애인 종목(배드민턴, 보치아, 실내조정)과 어르신 종목(실버탁구)이 화합종목으로 추가되어 의미를 더했다. 경기결과 종합우승으로 부춘동 1위, 성연면 2위, 인지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수석동, 대산읍, 동문1동이 특별상인 성취상을 수상하고 동문2동이 모범선수상을 받았다. 서산시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전야제와 대회기간 동안 의료인력 12명과 구급차 10대로 구성된 의료지원반을 운영했으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3개 코스에 걸쳐 5대의 셔틀 버스도 운행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18만 서산시민의 화합한마당인 ‘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만큼은 잠시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뽐내고, 이웃과 함께 즐겁고 재미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특히 올해는 최초로 장애인 종목이 추가된 만큼 경쟁과 승부보다는 지역과 성별 나이 등에 관계없이 서산시민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전 시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오늘 시민 여러분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드는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에서는 최근 경기도 일원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발판 소독조를 행사장 출입구에 설치하고 양돈 농가의 체육대회 참석 자제를 요청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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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서령고 이정민ㆍ노경일, 전국체전 카누 금메달
    서령고등학교 카누부 이정민(3년)과 노경일(2년)이 지난 5일 미사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카누 고등부 C2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정민은 앞서 열린 고등부 C1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서령고 카누부(지도교사 이준선, 운동부 지도사 최승기) 학생들은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땀을 흘리며 묵묵히 메달을 향한 연습에 매진한 결과 이번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선희 교육장은 이날 경기장을 방문 직접 메달을 수여한 후 “그동안 고된 훈련을 이겨내며 실력을 기리고, 전국체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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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시민화합 한마당…서산시민체육대회 5일 개최
      18만 서산시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가 오는 5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5개 읍·면·동의 대항 방식으로 육상, 축구, 씨름, 게이트볼 등 8개 종목이 진행되며, 투호놀이, 줄다리기, 공 집어넣기 등의 민속종목과 함께 시범 종목으로 태권도와 족구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화합종목을 추가해 장애인 종목에서는 배드민턴, 보치아, 실내조정이, 어르신종목으로는 실버탁구가 진행된다. 행사 전날인 4일 오후 6시부터는 중앙호수공원에서 읍면동 대항 장기자랑과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의 전야제 행사가 열리며, 행사 당일에는 국학기공과 초청가수 공연, 고적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대회의 흥을 돋우고, 추첨을 통해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당일에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3개 코스에 걸쳐 5대의 셔틀버스가 한 시간 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서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 발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최근 경기도 일원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발판 소독조를 행사장 출입구에 설치하고, 양돈농가의 참석을 자제토록 당부한다는 방침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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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서산시산악연맹,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 종합1위
    제28회 충남도민 생활체육 등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서산시산악연맹 대표 선수들이 종합우승 트로피와 상장을 펼쳐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산악연맹(회장 조한근)이 제28회 충남도민 생활체육 등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서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산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헸다. 지난 27일 태안군 소재 백화산에서 열린 등산대회에는 도내 10개 시군 산악연맹이 참여해 평소 다져온 등산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청년부(50세미만)와 장년부(50세 이상) 등 2개 부문에서 남녀 개인전과 혼성팀(남자3명, 여자2명)으로 진행된 경기는 장비점검, 등산, 등산이론시험, 자연보호, 산불방지 등 다양한 평가를 거쳐 순위를 가렸다. 서산시산악연맹은 청년부 개인전(박귀성)과 남녀혼성(정태영, 최찬규, 임종민, 구명순, 정연주), 장년부 개인전(맹의제)과 남녀혼성(이광배, 김기석, 최한엽, 강명성, 조영숙)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휩쓸었다. 또 청년부 여자 개인전(김옥자)과 장년부 여자 개인전(임귀자)에서는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등 월등한 기량을 발휘하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조한근 회장은 “백화산은 284m로 낮은 산이지만 굴곡이 심하고 바닥에 돌, 바위, 마사토로 구성되어 있어 등산로가 험하고 위험하여 속도를 높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우수한 기량으로 최고의 성과 거둔 선수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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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 고북 용암A팀 우승
        지난 29일 음암초운동장 개최 33개팀, 어르신 260여명 참가 제62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서 고북면 용암 A팀과 B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서산 최강을 실력을 뽐냈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분회장 윤은규)는 지난 29일 음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내빈, 경로당 회장, 게이트볼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음암면분회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서산 전역에서 33개 팀, 26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윤은규 분회장은 대회사에서 “심신단련을 위해 건강한 스포츠를 꾸준하게 참여하시는 선수 여러분들의 열정을 존경한다”며 “선의의 경쟁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인정받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생활 증진은 최우선 시 돼야 할 시책”이라며 “어르신들이 체력을 강화하고 소통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관리에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공을 쳐서 게이트 3개를 통과한 후 중앙의 골폴에 맞추는 구기종목으로 13세기경 프랑스 남부의 농민들이 즐겼던 크로케가 일본에서 게이트볼로 발전한 것으로, 서산시에서는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게이트볼장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허현 기자/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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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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