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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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북면 새마을지도자,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환경정화
    고북면(면장 성기영)은 지난 17일 새마을지도들이 주축이 되어, 도로변에 무성한 제초를 정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궂은일도 마다않고, 한결같이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로변 잡초들을 정리하여, 환경정화에 최선을 다했다. 윤병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도로변에 잡초가 무성하면, 지역이 낙후되어 보이고, 각종 해충이 번성하여, 건강에도 해롭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초작업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성기영 고북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제일먼저 자원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마을지도자께서 봉사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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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북
    2021-06-18
  • 인지면, 주거취약가구 방역소독 서비스 실시
    인지면(면장 이경우)은 지난 17일 주거취약가구 15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유해해충 차단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방역 소독을 실시한 가구들은 주거취약가구로 주거 지대가 낮고 습해 해충으로 고생하는 가구들로 세균 증식이 우려되는 거실 및 주방, 화장실 배수구 등을 중점적으로 분무 소독을 실시했다. 이경우 인지면장은 “하반기까지 취약가구 집중소독을 실시하여 주거 위생문제를 개선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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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
    2021-06-18
  • 지곡면 장현1리, 특색 있는 마을 만들기
    지곡면 장현1리는 지난달 각 세대별 개성을 담아 제작한 도자기 문패와 마을경계지역 2개소에 설치한 안내 표지판이 마을주민과 방문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비로 제작된 문패는 지름 20~30cm의 초벌한 도자기에 주민들이 원하는 문구와 그림을 삽입해 유약을 발라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거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각 세대별 다양한 개성과 의미를 담아 각양각색으로 문패를 제작한 점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흙과 닮은 사람들’이라는 문구로 문패를 제작한 주민 김모씨는 일반적이고 획일적인 문패가 아닌,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문패를 선물로 받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종백 장현1리 이장은 “마을회에서 주민참여형 공동체 자치활동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경계지역 2개소에 설치한 우리 마을 안내판도 마을 특색을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외지인들의 마을 방문에 편의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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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6-18
  • (주)코넥, 지역사회와 상생 기업 실현 앞장
    고북면 소재 (주)코넥(대표 공성황)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6일 직원 20여명은 국화축제장을 찾아 미로정원 현애작업 봉사활동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 지난해 10월 고북면과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물품 및 집수리 봉사활동 지원협약을 맺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해 마스크 1,000매를 기부하기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접종 시 자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2대를 지원하여 이동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차, 파워텍 등 국내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공성황 대표는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와도 언제나 소통하면서 고북면이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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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6-18
  • 부춘동, 마늘농가 일손 돕기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은정)는 지난 16일 갈산동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과 주변 환경정리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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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1-06-18
  • 음암면, 군소음 피해지역 보상금 신청 접수 환영
    음암면 일부 마을 주민들이 환경생태과에서 추진하는 군소음 피해지역 보상 신청 중점 홍보기간 운영에 대해 크게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암면(면장 박상열)에 따르면 면에서는 20전투 비행단 운영에 따른 소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소음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신장리, 부장리, 도당리, 성암리 등의 마을에서는 소음대책위원회에 참여하여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환경생태과에서는 20전투 비행단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 접수를 위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를 군소음 피해 보상 신청 중점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250건의 보상금 신청 추가 접수를 완료했다. 환경생태과는 비행기 소음이 80웨클 이상으로 보상이 확실시 되는 지역 중 다가구 주택단지 등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당7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 안내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혜택을 받기 힘든 가구를 중점적으로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당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비행기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시민들의 보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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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6-18
  • 서산문화복지센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선정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진석)은 ‘서산 DO 잇슈 LAB’프로그램이 충청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중간거점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청소년 수련관은 사업비 1,800만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 사업은 도내 균등한 콘텐츠 창작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창작활동 확산과 지역균형발전 강화에 목적이 있는 사업으로 ‘서산 DO 잇슈 LAB’란 서산 지역에도 콘텐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청소년수련관은 크리에이터 과정, 실감콘텐츠 제작과정, 캐릭터 이모티콘 제작과정, 토퍼 제작과정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서산시 청소년의 역량강화를 위한 콘텐츠를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 김진석 센터장은 “이번 ‘서산 DO 잇슈 LAB’을 통해 청소년수련관은 서산시의 콘텐츠 창작 특화시설로 지역을 알리기 위한 중간거점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니즈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 DO 잇슈 LAB’참가대상은 서산에 거주하는 11세~19세 청소년으로 다음달 3일부터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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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제조업 고위험기계ㆍ기구 끼임 사고 예방 논의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소장 김주실)는 17일 ‘Auto-Valley 산업안전 파수꾼’학습토의 시간을 갖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서 로봇 등 끼임 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uto-Valley 산업안전 파수꾼’은 서산출장소 산업안전 감독관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습조직이다. 이날 학습토의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산자동차안전관리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고 위험기계 및 기구 보유 사업장에 대한 ‘3대 핵심 안전조치’점검과 Auto-Valley 산단 자동차 업종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학습토의에서 산업안전공단 충남지역본부 이창곡 부장은 “2020년 자동차 부문 제조업에서 사고 사망자는 13명이며, 산업용로봇의 경우 1.8미터 이상 방호울 설치 및 출입문 개방시 로봇이 정지되도록 인터록장치를 연결해야하나 방호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로봇 가동 반경 내부로 출입시 감응식 방호장치가 미작동되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서산출장소 김형근 팀장은 “산재 사망사고 감축 정책에 대한 설문결과 안전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명(14.2%)이‘사내 안전보건 분위기’로 응답했으며, 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산재 위험요인으로 38명(13.9%)이‘인간공학적 위험요소(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의 사용, 반복적인 동작 등)를 꼽았다”고 밝혔다. 서산 자동차 관련 사업장 안전관리협의회 동희오토(주) 강재형 팀장은 “동희오토 물류장비 지게차 총 17대 대해 멀티경보기, 후방카메라 설치를 완료하여 안전한 작업을 통한 끼임 사고 예방을 하고있다”고 설명했다. 김주실 서산출장소장은 “성연면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 100인 미만 高위험 기계보유 사업장 (187개소) 자율점검을 실시했고 이중 미실시한 사업장 대해 공단과 합동으로 패트롤 점검 및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단지역 자동차안전관리협의회 및 협력사와 상시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최근 발생한 제조업 로봇 등 위험 기계기구 보유사업장 산재 사망사고 사례는 신속한 전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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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충남경찰청, 외국어 전문요원과 간담회 개최
    충남경찰청은 17일 박재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외사계장과 충남청 소속 외국어 전문요원 경찰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외사 업무 유공자 2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재영 과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관련 범죄는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되는 만큼 외사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문화 가정의 사회 조기정착을 위해서도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외국어 전문요원의 능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외국어 능력이 요구되는 업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의 노력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외국어 전문요원들은 경찰청의 외국어 전문요원 특채제도를 통해 채용되어 충남도경 및 경찰서 외사계 등에서 외국인 범죄예방,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다. 한편, 충남경찰청에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7개 외국어 전문요원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경찰 입문 전 영사관 근무, 국제행사 참석, 전문통역 등을 통해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국제행사 지원, 통역ㆍ번역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체류외국인과 직접 소통이 가능해 외사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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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7
  • 청지천ㆍ석림천 등에 치어 3만 마리 방류
    서산시는 지난 16일 서산시수렵인연합회 주최로 청지천과 석림천 등 관내 주요 하천에 메기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도 생태계 교란식물 야생동식물 서식 분포 조사 결과 관내에서 가장 문제가 심한 생태계 교란생물은 28개천에서 분포하고 있는 배스와 24개천에서 발견되는 가시상추로 나타났다. 또 원천천, 신장천, 해미천, 둔당천, 좌세천 일대는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는 곳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이번에 방류한 메기는 토종 어종으로 수생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 배스와 블루길의 유생을 잡아먹을 뿐만 아니라 하천의 무법자로 알려진 황소개구리의 천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행사로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배스와 블루길, 황소개구리로 인한 문제가 일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고 있으며, 식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해 서산시수렵인연합회와 연계하여 가시상추 등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산시수렵인연합회는 최일환 대표 이하 20명으로 구성된 야생생물 보호단체이다. 시 관계자는 “균형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교란생물 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며, “시민들의 생태계 교란생물 확산 방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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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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