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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정
    박은영 주무관 안진수 주무관 심은실 주무관   서산시가 시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은 박은영 주무관(시민공동체과), 안진수 주무관(농정과), 심은실 주무관(보건위생과) 등 3명으로 부서에서 추천받은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적정성, 기여도, 업무 난이도, 창의성, 시민체감도 5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서산시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박은영 주무관은 시정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킬 수 있는 국민디자인단을 발족시켜 전국 최초 학대피해아동 전문조례 제정, 수요자 중심의 쉼터 공간디자인 설계, 학대 피해아동 진술 중복 방지 시스템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진수 주무관은 농업인으로 구성된 위원회 구성, 농업인 참여 예산제 운영, 농업시책 평가 등 농업인이 직접 사업하고 평가ㆍ개선ㆍ보완하는 농업행정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은실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험단계별 대응방역반 구성, 24시간 방역 시스템 운영, 확진자 방문업소 클린 존 조성 등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불안을 최소화시켰다. 시는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사례를 전 직원들에게 전파하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적극 실천하도록 할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지속적인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및 포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 시민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공직문화가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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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시, 여름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나선다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노출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폭염에 노출되거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ㆍ폐업 등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 15개 읍면동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관할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업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게 된다. 특히, 복지소외계층 중 폭염 속 고독사율이 높은 1인 가구, 중장년층 단독가구, 단전 또는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장애와 질병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들도 발굴한다. 발굴된 취약가구는 위기 상황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기초노령연금 등 공적 지원을 받게 되며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속해서 관리 받게 된다. 또 비수급 취약계층에게는 민간서비스인 후원금과 물품 지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주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 집중발굴 기간 운영을 통해 주변을 살피고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할 경우 보건복지부(☎129) 또는 서산시 행복드림톡 신고 창구(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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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서산시 공직자 청렴교육
    서산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윤미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사회 실무와 접목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서산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윤미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사회 실무와 접목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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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서산시, 중ㆍ고교 CCTV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서산시가 학생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중ㆍ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이 시스템은 학교 주변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등 각종 사건ㆍ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난 6일 구축됨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계의 대표적 협업모델 사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서령중, 서산여중, 대산고 등 총 14개 중ㆍ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CCTV 105대를 도시안전통합센터로 연결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교 주변 및 교내 운동장, 건물 뒤 같은 안전취약구역과 방과 후 등 안전취약시간대에 CCTV를 집중 관제해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필요시 112나 119 긴급신고 및 영상자료를 제공케 된다. 시는 앞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CCTV를 연결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신속히 협의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시안전통합센터는 기존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CCTV를 통합관제하고 있으며,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보호에 크게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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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우수부서 시상
    지난 6일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최우수부서로 선정된 건강증진과 박상례 과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상반기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우수부서를 선정해 지난 6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건강증진과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또 우수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와 음암면은 각각 75만원, 장려상을 받은 환경생태과와 농식품유통과, 부춘동, 고북면은 각각 50만원을 받았다.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우수부서 선정은 그동안 연말 1회에 한하여 실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상ㆍ하반기로 구분하여 효율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6개 항목으로 평가 지표를 세분화하여 진행했다. 시는 평가방식을 변경하고 직원들을 독려해, 작년 대비 106% 증가한 14억 3,400만원 상당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했다. 특히 이전과 달리 청소ㆍ방역 외에도 교육, 문화, 건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우선구매 대상 물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길 시민공동체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우선구매 우수부서 선정 외에도 관내 사회적경제제품 구매 판로지원을 위해 해미읍성 주말장터 개설, 사회적경제제품 홍보관 운영, 홍보판촉물 제작비 지원,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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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서산시 민선7기 후반기 첫인사
    인지면장 이경우 등 승진 전보 충원중점ㆍ연말 파격인사 예상 서산시의 민선7기 후반기 첫 인사가 조직 안정과 시정 연속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분석이다. 시는 지난 6일 10일자로 단행한 인사에서 공로연수에 따른 결원을 승진ㆍ신규임용 등으로 충원하는 것으로, 과장급 2명, 팀장급 7명 등 총 73명의 승진과 전보, 신규임용 등 총 177명 규모의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명단 4면 이번 인사는 소통 강화 및 시민갈등 최소화를 통한 신청사건립 등 현안 문제 해결, 서산시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시책 개발, 서산시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시민 주도 자치실현 및 주민자치 성장, 신도시 젊은 층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능동적 소통 강화, 기업들과의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윈윈전략 추진 등 시정을 매끄럽게 이끌어가기 위한 연공서열과 능력에 골고루 무게 중심을 둔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일각에서 중폭 이상의 인사를 예상하기도 했지만, 소폭에 그친 점과 파격 또는 발탁 인사 없이 직급 조정과 수평적 자리 이동 등에 그친 점도 조직의 안정 속에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를 꾀하려는 맥락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와 관련, 서산 사회에서는 올해 말 사무관급 이상 8명이 공로연수나 명예퇴직이 예상되면서 실질적인 ‘맹심(孟心)’이 반영된 인사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위직을 중심으로 한 빈자리를 메우는 선에 그치는 것이 아닌 보다 적극적ㆍ효율적인 행정추진을 위해 참모진을 재구성하는 파격인사 등 대폭적인 승진ㆍ전보 인사를 점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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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맨발로 걷는 부춘산 황톳길…시민 힐링 공간으로
    맹정호 시장이 3일 이연희 의장, 김원균 산림조합장 등과 부춘산에 조성되고 있는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있다.   맹정호 시장이 현장 학습을 나온 어인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을 맨발로 걸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는 곳. 서산 도심에서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서산시에 따르면 도비 포함 총 7500만원을 들여 부춘산 등산로인 서산학생수영장부터 서광사까지 총길이 650m 규모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우선 오는 20일까지 기존 황톳길 구간 200m를 정비하고, 서광사까지 황톳길 구간을 450m 신설해 황톳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산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맹 시장은 3일 이연희 서산시의회 의장,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등과 함께 황톳길 조성현장을 직접 걸으며 장마철 대비에 문제는 없는지를 점검했다. 또 황토길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다. 마침 현장학습을 나온 어린이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맹정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황톳길을 찾아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부춘산 황톳길이 힐링 명소가 되어 많은 시민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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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7월 주민세 신고 납부하세요
    서산시는 7월 1일 현재 기준 연면적 330㎡ 이상인 사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재산분 주민세를 오는 31일까지 자진신고ㆍ납부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주민세는 사업소 연면적을 과세표준으로 두고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율이 적용된다. 하지만 건축물 연면적 330㎡ 이하 사업장과 종업원의 보건, 후생, 교양 등에 직접 사용하고 있는 기숙사, 사택, 구내식당, 휴게실 등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방문, 우편, 팩스로 시청 세무과에 신고서를 제출하고 고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또한 위택스 홈페이지(www.wetax.go.kr)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전자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서산시청 세무과(041-660-2282)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에 신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 등의 추가적인 세 부담을 지게 되므로 대상자는 이달 말까지 반드시 신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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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서산시, 상반기 실적ㆍ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서산시가 민선7기 반환점을 맞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2년을 이끌어갈 시책들을 점검했다. 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실적ㆍ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상반기 중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공모 선정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대산충의산업단지 조성 MOU 체결 △오토밸리 산업보일러 생산공장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공모 선정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 △중앙도서관 건립 △동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미래형 신청사 입지 선정 등 시 미래를 이끌어갈 시책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오늘 보고된 시책들이 모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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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서산시, 6월 맞춤형 직장교육 실시
    서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맞춤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감성리더십 능력 고양을 통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서대학교 융합교양학과 양애경 교수를 초청해 ‘소확행을 위한 감성리더십’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인원의 1/2이상을 중간관리자(6급이상)가 반드시 참석하도록 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융합마인드를 갖춘 공직자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반기 전 직원 워크숍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시민의 입장에 서서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에게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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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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