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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재계약 심사로 13억6700만원 예산 절감
    서산시는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13억 6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계약심사는 시가 시행하는 사업의 시공방법 적정 여부를 심사,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3억원 이상 규모의 공사와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 물품구매 사업에 대해 계약 전 심사를 거치도록 했으며, 계약분야 136건, 사업비 824억 7600만원에 대한 심사를 통해 과다 책정된 원가를 바로 잡아 심사금액의 1.7%인 13억 6700만원(공사 43건 5억 2400만원, 용역 64건 7억 8000만원, 물품 29건 63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특히, 남둔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심사 시 건설 표준품셈과 물가정보 등에 따른 단가조정을 통해 1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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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시, 사회적경제 양ㆍ질 동반성장 집중
    사회적경제 육성지원계획 26개 세부 추진사업 구성   서산시는 사회적경제의 양적ㆍ질적 동반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경제 추진역량 제고 및 활성화를 목표로 2020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은 ▲사회적가치 확산 및 인재양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사후관리 강화의 5개 전략과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 사회적기업 실무자 및 최고 경영자 교육,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나눔봉사, 우수 사회적기업 벤치마킹 등 신규시책 중심의 26개 세부 추진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2월 개최된 서산시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과 지적사항도 반영됐다. 시는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14개의 신규조직육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일정을 잡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사업 등 공모사업에 대비한 실무자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길 시민공동체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활성화시켜 사회적경제가 양적․질적으로 동반성장 해야 한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판로개척, 홍보, 마케팅 등 전략적 경영지원을 기업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에는 사회적 가치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24개 기업과 협동조합 50개 등 74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있으며, 작년 한해 12개의 신규조직을 육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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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하년 10% 감면
    서산시는 오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납부(연납)할 겨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경유자동차(2012년 7월 1일 이전 차량) 소유자가 1년분 환경개선부담금 전부를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의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특히 지난해 4월 환경개선비용부담법 개정에 따라 연납시기가 기존 3월에서 1월과 3월 두 차례로 변경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1월 31일까지 연납 신청을 할 경우 1년분(2019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에 대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납부기간을 놓친 연납 신청자의 경우 2월 28일까지 연납 신청 후 3월에 납부 하면 2020년 상반기분에 대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서산시에 주소를 둔 경유자동차 소유자로, 이 기간 내에 폐차 혹은 소유권 및 주소지(타 지역) 변경이 있거나 변경예정인 차량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연납 신청을 희망하는 차량소유자는 오는 31일까지 서산시청 환경생태과 방문 또는 유선(☎660-2331)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지방세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가능하며, 납부기한 내 연납 금액을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신청은 자동 취소된다.시 관계자는 “차량소유권 변동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이달 중 10% 할인된 연납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연납을 통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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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행복ㆍ희망 지원
    서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특기ㆍ적성을 개발하여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14일 미술학원 5곳, 피아노학원 2곳 등 7개 학원과 정서지원 학원연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20%의 학원비만 부담하며 학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종민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 정서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희망과 행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다양한 보건ㆍ복지ㆍ보육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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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서산 원도심기록보관소, 관광객 인센티브 코스 추가
    남양여관 전경     서산시는 주요관광지 위주 관광객 쏠림 방지와 지역 상권 상생을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제 관광코스에 동문동 번화로에 위치한 원도심기록보관소 남양여관을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원도심 기록보관소 구,남양여관(서산시 번화3길 8-1)은 1970년대 초반 건립되어 2000년대 초반까지 여관으로 운영되다가 이후 10여 년 넘게 방치되어 온 폐여관을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에서 서산 원도심의 역사를 보여주는 지역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타 지역 관광객을 유치해 해당 코스를 방문한 여행사에 기본 인센티브 외에 1인당 2천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지급신청서와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단체사진 등 증빙서류를 시 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6월 오픈한 남양여관은 각종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운영해 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문화잇슈와 더불어 원도심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과 민관 협업을 통해 경제활성화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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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서산시, 자동차세 연납하면 10% 할인
    서산시는 조세부담 경감과 조기 세수 확보를 위해 관내 등록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신청 제도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연간 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시는 1월 1일 기준으로 신청ㆍ접수된 차량소유자에게 연납고지서를 10일 발송했으며, 2019년에 신청ㆍ납부한 해당 차량 납세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고지서를 받아볼 수가 있다. 연납신청은 1월 31일까지 서산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이용해 신청ㆍ납부하면 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CD/ATM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인터넷뱅킹납부, 가상계좌납부, 지로납부 등 다양한 지방세 납부편의제도를 병행 운영하고 있어 혼잡한 금융기관 창구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연납 후 폐차ㆍ말소ㆍ이전을 하는 경우에는 일할 계산해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연납고지서 수령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발송된다. 기타 자동차세 연납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서산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및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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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맹정호 시장,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건의
    맹정호 시장이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대산지역을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서산시장이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을 위해 연 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맹 시장은 지난 13일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소속 지자체장들과 함께 환경부를 방문해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나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은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지난해 12월 협약식을 가진 이후 처음 실시한 공동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는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논의와 함께 ▷미세먼지 특별관리지역(가칭) 지정을 위한 특별법 신설 ▷정부 참여 국비사업을 통한 미세먼지 공동 연구용역 추진 ▷석탄화력 발전소 대책마련 ▷대기보전특별대책 지역 지정 ▷제철소 전철화 전환 사업 지원 등을 건의했다. 맹 시장은 특히 “서산시가 태안화력과 당진화력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북아시아 대기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최단거리에 있어 대기오염의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울산‧여수와 더불어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공단이 위치,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60여개의 석유화학 공장이 가동 중에 있어 매년 대기오염물질배출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산지역을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서산시에서는 2016년 충남도에 대산지역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을 건의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는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 마련을 위한 용역을 별도로 추진했으며,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에 참여해 공동 대응해 왔다. 맹 시장은 “앞으로도 서산시에서 개별적으로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대책들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자체에서 대책마련이 어려운 분야는 공동협의체와 함께 대응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는 정장선 평택시장의 제의로 12개 시군(경기 남부권 6개 시(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여주), 충남 환황해권 6개 시군(보령, 서산, 당진, 서천, 홍성, 태안))이 지난해 12월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공동협의체는 중앙정부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미세먼지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하며 저감대책 추진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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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서산시, 산폐장 관련 감사원에 재심의 청구
    서산시는 서산오토밸리 산업폐기물처리시설과 관련,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 시민의 건강권 및 환경권 보장을 위해 감사원에 재심의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원은 지난 12월‘지자체 주요정책 사업 등 추진상황 특별점검 결과 통보’를 통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환경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할 때 영업구역을 제한하는 조건을 붙일 수 없다며 충남도지사와 서산시장이 폐기물처리업체와 입주계약 시 영업구역에 제한을 둔 것을 부적정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단 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만 처리하도록 조건을 부과한 것은 관계법령과 비례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조건을 삭제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과 산단 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에 지장이 없도록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시는 재심의 청구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20일 감사원 감사 결과 통보가 감사원심사규칙 제6조(심사청구의 각하)에 적합했는지 검토해 줄 것과 감사 결과 통보 내용을 이행할 경우 금강유역환경청과 업체가 진행 중인 소송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비례의 원칙이 사법기관인 재판부에 의해 검토ㆍ판단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줄 것을 감사원에 요청했다. 또한 폐기물관리법 제25조의 영업구역에 대한 조항이 모든 경우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강행규정인지 여부에 대해 사법기관의 판단이 필요하며, 자신의 의사에 의해서 체결한 입주계약 및 주민과 합의된 영업구역을 무시하고 영업구역 제한 조건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업체의 주장은 신의성실의 원칙을 위배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재심의 청구로 감사결과의 쟁점사항에 대한 명확한 법리해석을 재검토 받아 시민의 건강권 및 환경권을 보장하고 주민들 간의 첨예한 갈등을 해소해 주민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7일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유감의 뜻을 밝히고, 충남도와 협의해 재심의를 요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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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맹 시장 “충남도와 소통ㆍ협업 강화하라”
    맹정호 시장이 지난 23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충남도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조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시청 간부공무원들을 향해 충남도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맹 시장은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16개 사업이 반영됐지만 개별 국가계획에 반영되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며 “중앙부처는 광역자치단체의 의견을 중요시 하는 만큼 도 우선순위 사업에 역점사업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충청남도 최상위 중장기 계획인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과 충남비전 2050 수립 시 서산의 미래먹거리 사업이 반영 되어야 향후 도의 지원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다”며, “사업 추진 논리를 개발하고 충남도 담당부서와 공유해 지역발전을 이끌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맹 시장은 또 “지난해 61개 사업이 각종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92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지만, 올해에도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어촌뉴딜 등 공모선정이 꼭 필요한 사업들이 많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서도 충남도와 충분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서산시가 1317억원의 역대 최대 외부재원을 확보한 것과 관련해서는  “올해부터 중앙정부 기능의 지방이양이 시작되어 도의 재정 권한이 더욱 확대된다”며 “올해 1500억원의 외부재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만큼 도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맹 시장은 “각종 국가사업과 외부재원 확보를 추진하며 충남도를 거치지 않는 것은 사다리에서 한 칸을 빼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각 부서장은 올해 역점사업과 관련해 충남도를 자주 방문하고 소통과 협업 강화를 통해 추진력을 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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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서산시, 먹거리준비위원회 시민위원 공개 모집
    서산시가 지역먹거리 종합 계획인‘푸드플랜’수립과 실행을 주도 할 먹거리준비위원회 시민위원들을 공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먹거리준비위원회는 5개 분과(공급, 유통, 보장, 상생, 운영)로 운영되며, 관계 공무원과 먹거리 전문가, 시민들로 구성된 50명의 위원들이 분과별 10명씩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시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시민위원 23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선정된 시민위원들은 공급, 유통, 보장, 상생분과에 각 5명씩, 운영분과에 3명이 참여하게 된다. 먹거리준비위원회는 서산시 먹거리 종합 계획인‘푸드플랜’기본계획 수립과 실행 과정에 참여해 분야별 이슈에 대한 협의를 주도하고, 먹거리 정책 등에 대한 검토와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서산시 소재 직장에 소속된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해당 읍면동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먹거리준비위원회 참여위원 선정심사단을 구성해 적격자를 선발 후 적정 분과에 배치할 계획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및 읍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1월 중 먹거리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5월까지 월 2회 이상 분과별 협의를 진행하고 주요의사 결정은 준비위원회 총회를 거칠 예정이다. 한편, 서산시는 먹거리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 중으로, 조례가 제정되면 먹거리준비위원회는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고, 조율ㆍ조정하는 서산시먹거리위원회로 전환하게 되며, 오는 5월에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된 후 서산시 푸드플랜 비전선포식도 가질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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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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