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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 출범
      서산시 공공갈등 심의ㆍ자문기구인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가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 7월 시의회를 통과한‘서산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당연직 5명과 위촉직 14명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서산시 부시장이 맡는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주요 임무는 ▲공공갈등 예방ㆍ해결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과 추진 ▲공공갈등관리 대상사업 지정ㆍ조정 ▲공공갈등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공공갈등영향분석 실시 여부 등을 심의ㆍ자문 등이다. 민간위원에는 시의원, 갈등관리 전문가, 변호사, 대학교수,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갈등관리 경험이 풍부한 이들이 위촉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서산시 공공갈등관리매뉴얼 수립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공공갈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사회적 협의를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출범한 위원회가 지역의 다양한 갈등 해소와 사회 통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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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서산시 푸드플랜 방향은?…시민토론회
    서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먹거리 종합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는 지역 특성, 서산시의 푸드플랜 추진여건, 현재의 진행상황, 향후 추진계획 등의 내용으로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이 맡았다. 패널로 참석한 화성시 푸드통합지원센터 이빈파 센터장은 각각의 먹거리 이슈들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들을, 충남도청 김오열 주무관은 전담조직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참석한 외부 전문가, 관내 유관기관ㆍ단체 관계자 등은“푸드플랜은 단순한 계획 수립에만 그치면 안 된다”며, 먹거리의 외부 조달 체계를 내부로 전환하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가 반드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다. 이무원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푸드플랜은 단순한 생산과 소비의 관점만이 아니다”면서 “다양한 영역이 연계되는 통합적 계획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현재 ▲지역 여건과 먹거리 체계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군부대 및 기업체, 복지시설 등의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 연구 ▲먹거리 이슈별 세부 실행방안 도출 ▲푸드통합지원센터 및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검토 등 푸드플랜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푸드플랜은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안전, 영양, 복지, 환경 등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이슈를 통합ㆍ관리해 외부 조달 중심의 기존 먹거리 유통체계를 지역 내 순환 체계로 전환하는 종합 먹거리 전략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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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산시, 보행환경 조성 공모 사업비 3억원 확보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중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에 공모하여 최종 선정,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은 도로 폭이 협소하여 보도를 설치하기 어려운 주택가, 상가 등 이면도로의 열악한 보행여건을 개선하고, 차량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석림동 서산여고 앞 통학로에 보행자의 안전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8월 행정안전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서산여고 앞 통학로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은 연장 200미터, 폭 8미터의 기존 도로에 보행자와 차량이 혼합하여 도로를 이용하되 보행 친화적 포장기법, 차량속도 제한,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도로 조성으로 내년 지역주민 및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하여 사업을 착수하고 연말께 준공 될 예정이다. 장순환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행자 안전과 보행공간 확보 등 보행환경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연차적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하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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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해미읍성 등 5곳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서산시는 해미읍성을 비롯한 5곳에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6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사진은 해미읍성 제1주차장에 설치된 완속충전기에서 충전을 하는 시민.   서산시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환경 조성과 방문객의 편의향상을 위해 지난 14일 해미읍성 제1주차장 등 관내 5곳에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6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설치 추진사업 대상지 선정에 따라 사업비 2천만원 전액을 지원받아 ▲해미읍성 제1주차장(1기) ▲서산버드랜드 주차장(2기) ▲대산읍 행정복지센터(1기) ▲해미면 행정복지센터(1기)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1기) 등 총 6기를 설치했다. 24시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충전요금은 1kwh당 173.8원이다. 2013년부터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를 시작한 서산시는 현재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위주로 24기의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환경부(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협력 15기의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으로 전기자동차 이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은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트렌드에 맞추어 전기차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과 방문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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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산시, 2년 연속 재정분석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치단체의 재정상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재정분석 결과 서산시는 세입효율성 관련 징수실적관리 및 체납액 감축 노력으로 지방세 징수율이 향상됐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징수율 추세는 2016년 96.89%, 2017년 97.44%에서 2018년 97.85%로 증가했으며, 체납액관리비율은 2016년 1.39%, 2017년 1.32%에서 2018년 1.15%로 낮아졌다. 세출효율성 부문에서도 지방보조금 비율, 출자출연금 비율은 전년대비 및 동종평균보다 우수했으며, 지방의회경비 절감율도 향상되는 등 지출절감 노력의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문구 기획예산담당관은“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경상경비 절감, 전략적 예산 투자 등을 통한 세출 절감 및 세입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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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해안안전체험관 수탁자 한서대 선정
    서산시는 지난 8일 열린 서해안안전체험관 민간위탁 적격자 선정심사위원회에서 한서대학교를 수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해안안전체험관 수탁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2개의 기관이 접수됐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김현경 부시장(위원장)을 포함해 관련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 8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제출된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수탁자로 선정된 한서대학교는 10월중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3년간 위탁운영을 맡게 된다. 서해안안전체험관은 2015년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서산시가 선정되어 국도비 등 외부재원 13여억원을 포함해 총 58억원을 투입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충남도 경관위원회 심의,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매입 등의 절차를 거쳐 2017년 12월 착공해 2019년 6월말 완공했으며, 1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잠홍동 일원에 연면적 1293㎡, 지상1층 규모로 조성된 서해안안전체험관에서는 생활안전교육, 화재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수상안전교육, 지진안전교육, 영유아안전체험 등 각종 안전사고와 관련된 종합적 교육과 체험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체험관 외부에는 자전거와 완강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단체ㆍ가족 단위의 체험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경 부시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중심의 교육으로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생활화 하여 더 안전한 서산이 될 수 있도록 한서대학교에서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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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산시는 지난 8일 대산읍 웅도리 마을회관에서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기본계획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2018년 7월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중기 추진계획에 따라 복원대상지로 선정된 웅도리 진입로 지역에 대해 서산시가 2019년 2월부터 착수한 기본계획수립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 웅도는 서산시 4개 유인도서 중 유일하게 진입로(제2유두교)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으로 유두교로 인해 해수소통이 차단되어 해양환경이 변화하고 수산생물 산란지의 악영향 가능성이 그간 꾸준히 제기됐다. 과업 수행기관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해수 차단 영향을 주는 기존 제2유두교를 철거 후 해수소통이 가능한 대체 교량을 신축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해양환경과 수산생물 산란장 등을 회복하고, 동시에 웅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상시 진출입로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웅도 갯벌생태계복원 사업을 통해 갯벌복원의 당위성을 전국에 알리고 동시에 서산시의 현안사업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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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서산시,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서산시는 지난 8일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직자 4대 폭력(성희롱ㆍ성폭력ㆍ가정폭력ㆍ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실시된 이날 교육은 직장남녀연구소 수석연구원 신원선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들에게 오랜 관습처럼 묵인되고,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발생하는 4대 폭력 사례들과 대처법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평등, 성차별, 언어폭력 등 일상적 통념과 조직문화의 생활상을 중심으로 차이와 차별을 인지하게 하고 재발방지와 인권보호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박상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직장 성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깨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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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가야산ㆍ A지구 54곳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서산시는 위치표시체계가 미흡한 가야산과 A지구 간척지 일원 54곳에 오는 11월까지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그동안 소방, 경찰 등 각 기관별로 다르게 관리해오던 위치표시체계를 하나의 방식으로 통일한 위치표시체계로, 국가지점번호판에는 한글 기호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만들어진 국가지점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하면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능하다. 시는 2014년부터 가야산과 팔봉산 등 주요등산로와 웅도해안가, A지구 간척지 등 시민의 왕래가 빈번하며 재난안전사고에 취약한 비거주 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152개소를 설치하고 관리해왔다. 이에 따라 올해 54곳이 추가되면 모두 206개로 늘어난다. 최종구 토지정보과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고다발지역, 우려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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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서산시 ‘온통서산’…정부혁신 우수사례 2위
    ▲지난 8일 개최된 ‘2019년 충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서산시 한기옥 주무관이 포상금 200만원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서산시의 ‘민원접수 프로세스의 변화, 전국 최고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이 지난 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충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발표자로 나선 한기옥 주무관은 ‘온통서산’은 건의ㆍ민원을 어떤 부서가 처리할지 모를 때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민원접수부터 조치-결과-통보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민원 시스템임을 강조, 기존 민원시스템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도와 각 시ㆍ군, 도내 공공기관이 이룬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 도와 시ㆍ군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도는 올해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 중 전문가 평가를 통해 10건을 1차로 선정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10건의 현장발표 점수, 사전 도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50%씩 각각 반영해 합산한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평가 결과 1위 사례는 논산시의 ‘잔류농약 검사 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가 선정됐다. 논산시의 잔류농약 검사 시스템은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을 검사해 부적합한 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농산물 및 로컬푸드,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논산시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3위에 선정된 충남도 토지관리과의 ‘재난현장의 드론영상 생중계로 효율적인 대응체계 마련’은 드론으로 촬영한 재난ㆍ재해 현장 상황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는 시스템으로, 재난 상황 시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도와 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밖에 4위에는 천안시의 ‘천안시 장애인 편의시설 커뮤니티 매핑 앱 천안애(愛)놀자 운영’, 5위는 충남도 농업기술원의 ‘대한민국 최초 7월 수확 가능한 벼 신품종 빠르미 개발’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도는 혁신사례로 선정된 우수사례에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하고, 향후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도 대표 사례로 추천할 계획이다. 김용찬 부지사는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필요한 것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문제 해결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민이 원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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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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