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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면, 유채꽃 채종으로 예산 절감
    운산면(면장 유청)이 유채꽃의 종자 채종을 통해 아름다운 운산을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예산 절감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면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산리 일원 유채꽃 밭에서 유채꽃 채종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채종한 종자는 내년 봄 개화를 위해 다가오는 가을에 파종하고 식재할 계획이다. 면은 이번에 실시한 채종으로 육묘 구입비를 절감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채종을 실시한 유채꽃밭은 수년간 관리가 되지 않아 경관을 해치던 유휴지를 정비해 주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된 장소로, 내년 봄에도 아름다운 유채꽃밭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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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비 그친 뒤 싱그러움 전하는 '샤스타데이지'
    전날 서산 전역에서 약하게 내리던 비가 그친 11일 운산면 용장천에 만개한 샤스타데이지가 싱그러움을 전하고 있다. 운산면이 2017년부터 27000㎡규모로 조성한 샤스타데이지 단지는 700m길이 활짝 피어 성큼 다가온 여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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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운산면 새마을회, 시가지 등 꽃 거리 조성
    운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한선, 부녀회장 안화자)는 20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용장교 등 면 시가지의 일원 이동식 화분 300개에 꽃묘(샤피니아) 1,500본을 식재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들은 운산시장 등 주요 시가지에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방역지침 준수 계도 및 코로나19 시대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응원의 캠페인도 펼쳤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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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운산면, 청사 뒤 1만여㎡ 유채꽃밭 장관
    운산면 청사 뒤 1만1,700㎡ 부지에 조성된 유채꽃밭이 노랑 물결을 이루며 주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려주고 있다. 운산면(면장 유청)에 따르면 지난해 운산면농업경영인회(회장 채붕석)와 청사 뒤 유휴지에 유채꽃밭을 조성한 것이 올해 만개했다. 유채꽃 밭이 조성된 부지는 대전교구천주교유지재단 소유의 유휴지로 관리가 되지 않아 잡풀과 잡목이 무성해 경관을 해치고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운산면에서는 2020년 3월 농업경영인회의 지원으로 잡풀과 잡목을 제거하고 유채꽃 종자 약 30kg를 파종한 후 7월 채종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운산면은 유채꽃 밭에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청 운산면장은 “유채꽃 밭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용장천 샤스타데이지와 함께 봄철 운산면의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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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산림인접마을 20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운산면의용소방대(대장 이태성)는 13일 화목보일러로 인한 주택화재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인접지역인 와우1ㆍ2리, 팔중리, 거성1ㆍ2ㆍ3리의 화목보일러 사용 20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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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운산면, 유기방 가옥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운산면(면장 유청)은 지난 3일부터 여미리 유기방 가옥 수선화 관람장(이문안길 72-10번지 일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유기방 가옥은 수선화가 만개하면서 지난 3월 20일 개관하여 많은 관람객이 찾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으며 일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관련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나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문구가 담긴 마스크를 배부하여 마스크 착용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동참을 당부했다. 운산면은 여미리 유기방 가옥을 포함하여 봄철 방문객이 급증하는 개심사, 문수사, 용장천 등 운산면 내 관광지에서 지속적인 거리 두기 캠페인 펼칠 계획이다. 유청 운산면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유기방 가옥 등 관내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념촬영 때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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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운산면, 화재피해 가구 지원
    운산면은 지난 3일 적십자봉사회(회장 양기순), 수평1리 마을회(이장 채규석), 운산신협(이사장 표은용) 등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이불과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가구는 지난 1일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고 마을회관에서 임시 기거하고 있다. 운산면은 공동모금회 긴급지원 및 서산시 위기가정 지원사업 등을 통해 피해가구가 빠른 시일 내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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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운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운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한선)와 부녀회(회장 안화자)는 지난 26일 회원 20여명이 직접 만든 반찬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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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운산면, 어르신 노린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운산면은 관내에서 어르신을 노린 보이스피싱이 발생,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최근 홀로 살고 있는 80대 어르신이 보이스피싱으로 3천만 원이 넘는 피해를 당해 경찰이 수상 중이다. 피해를 당한 어르신은 “계좌가 위험해 돈을 안전하게 보관해 줄 테니 현금을 찾아서 현관문 앞에 놓으라”는 말에 속아 총 3,3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면은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단체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마을 방송을 송출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또 ▷금융거래정보 요구에 일절 응대하지 말 것 ▷현금지급기로 유인하면 보이스피싱 의심할 것 ▷개인ㆍ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확인할 것 등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면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국가기관 사칭과 저금리 대출상담, 특정 앱 설치 유도에 대해 일절 응대하지 말아야 한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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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신속조치로 산불 막은 천태술 집배원
    인적이 드문 농촌 마을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발생한 불이 버섯재배사로 번진 것을 발견한 집배원이 신속한 조치로 대형 산불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운산면(면장 유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12시 20분께 운산면 팔중리에서 쓰레기 소각불이 번져 인근 버섯재배사에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50m 거리에 야산이 위치하고 있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마침 이곳을 지나던 집배원 천태술씨가 우편물 배달 중 버섯재배사에서 연기와 불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뒤 바로 운산면행정복지센터에 화재사고를 알렸다. 천씨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과 운산면행정복지센터는 산불진화대와 공무원, 소방대원 등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가 발생한 버섯재배사가 있는 곳은 인적이 드물어 화재발견이 어려운 곳으로 자칫 산불로 이어져 피해가 커질 수 있었다. 천씨는 지난 1월 폭설이 내린 날에도 고풍저수지 부근의 빙판길에 모래를 뿌려 차량통행을 수월하게 했으며, 몇 년 전에는 컨테이너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해 초기 진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선행활동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 칭송이 자자하다. 팔중리 주민들은 “평소 천씨가 어르신들의 우편물을 대신 읽어드리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으며 말동무가 되어드리고 있어 인기가 좋다”며 “많은 주민들이 아들처럼 친절한 천씨를 항상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입을 모았다. 유청 운산면장은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었다면 불이 크게 확산될 수 있었고 화재지역 인근에는 야산이 있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초동진화로 화를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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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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