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읍면동소식
Home >  읍면동소식  >  운산

실시간뉴스

실시간 운산 기사

  • 운산 용장천변 ‘샤스타데이지’만개
    어느새 찾아온 여름의 길목, 지난 20일 운산면 용장천변에 피어난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화사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인내와 평화’라는 꽃말을 지닌 샤스타데이지를 배경으로 한 여인이 순백의 희망을 주시하고 있는 듯 하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5-14
  •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1+3 사랑 나눔’행복마을 가꾸기가 지난 9일 운산면 고풍리 마을회관에서 시작됐다.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읍·면 소재지에서 원거리에 위치하고 복지 혜택이 적은 고령층의 노인이 많은 곳을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 받아 전문봉사단 및 관내 기관을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수지요법, 이혈요법, 이미용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의료봉사, 민요, 건강체조 등 전문봉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챙기는 등 마을이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만들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수지요법 봉사단(회장 김성현)과 이미용 봉사단(회장 최금옥)이 참여하여, 최근 산불로 인하여 지쳐있는 고풍리 마을 주민들께 봉사를 통해 건강과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 안부 묻기와 손길로 나눔을 실천했다. 염명로 고풍리 이장은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마을이 다시 활력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사회
    2022-05-10
  • 운산면, 벽화 골목에 ‘포토존 꽃밭’조성
    운산면(면장 유청)이 용장리 스토리텔링 벽화 골목에 ‘포토존 꽃밭’을 조성한다. 운산꽃사랑봉사단 봉사단원 50여명은 최근 운산면의 ‘내 점포, 내 집 앞 꽃밭가꾸기 운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용장리 일원에서 ‘벽화 포토존 꽃밭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벽화와 꽃의 만남을 주제로 미니 마가렛 1,600본, 꽃잔디 4,700본을 벽화 앞 유휴지에 식재했다. 장찬순 운산꽃사랑봉사단장은 “이번 벽화 포토존 꽃밭 가꾸기를 통해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고 활기찬 면 이미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예쁜 벽화 그리고 꽃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SNS 명소만들기 홍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4-27
  • 운산면 고풍리 경로당 입소식
    운산면 고풍리 경로당(노인회장 장춘남)은 지난 16일 맹정호 시장, 이연희 의장, 우종재 서산시노인회장 그리고 고풍리 장춘남 노인회장, 염명로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입소식을 가졌다. 운산면 고풍1길 3에 신축된 경로당은 총 3억500여만 원을 들여 건축면적 132㎡, 지상 1층 규모로 지난해 10월 착공 이후 7개월여 만에 준공됐다. 이날 고풍리 마을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맹정호 시장과 이연희 시 의장, 경로당 건설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여가생활 및 주민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춘남 노인회장은 “입소식에 참석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이끌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4-17
  • 운산 산불 22시간 만에 주불 진화…“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운산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만에 진화됐다. 서산시와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50분쯤 운산면 고풍리 일대에서 시작한 불은 다음날인 10일 오전 9시 3분쯤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번 불로 현재까지 인명 사상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산림 약 40㏊와 주택 3채, 창고, 수련원 건물 등이 탔다. 2가구에서 5명의 이재민도 생겼다. 화재 발생 초기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7대와 산불 특수진화대 등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나, 현장 접근이 어렵고 초속 20m의 강한 바람 탓에 불길이 수시로 바뀌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장에 고압송전선로가 통과하고 소나무 등이 많은 것도 속도를 더디게 했다. 한때 불이 난 지점이 서산시 경계인 당진시 면천면 등 10여 곳으로 늘어나면서, 초기대응 기관의 진화대원 전체·인접 기관 진화대원 50%, 관할기관과 인접 기관 헬기 전체·드론진화대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2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대응 1·2단계는 10일 오전 8시 30분에 해제했다. 서산시는 산불발생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기에 주민대피령을 내렸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에 나섰다. 맹정호 시장은 이틀 동안 화재현장을 지키며 잔불진화에 나서는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성일종 국회의원과 양승조 충남지사도 산불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고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60대 여성의 생활 쓰레기 소각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이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2-04-10
  • 운산 원평리 야산에 산불…인근 마을 주민들 대피령
    9일 오전 10시 50분쯤 운산면 원평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서산 관내 소방인력과 소방장비를 총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진화 헬기 10여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산 인근 농가 주민들은 마을 아래로 긴급 대피시켰다. 산림당국은 완전 진화 후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2-04-09
  • 운산면달래연합회, 서산달래 직거래 장터 연다
    1팩 2천 원, 1+1 이벤트실시 운산면 달래연합회(정규식)가 오는 8~9일 양일간 운산면 유기방 가옥 수선화축제장에서 서산달래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90g 1팩 기준 2천 원으로 시중가 약 2천500원선 보다 2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1+1 추가 증정행사도 선착순 진행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달래 외에도 관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 콩, 흑미 등 산지농산물도 판매한다. 또한 수선화축제장 내 입점품목으로 서산 우수농특산물인 생강한과, 아로니아 가공품, 표고버섯, 대추, 함초장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정규식 운산면달래연합회장은 “행사장에서 구매하시는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선별, 포장 등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산면은 달래 주산지로 약 200농가가 연 300여t의 달래를 생산하고 있으며, 서산은 전국 달래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2-04-07
  • 인천 논현고잔동, 운산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운산면(면장 유청)은 지난 23일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에서 운산 작은도서관에 도서 48권(6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도서는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가 바자회를 열어 남은 수익금 전액으로 구입한 것이다. 운산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1월 운산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여해 도서 2000여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운산면은 이날 유청 면장과 장찬순 운산면 주민자치회장, 안성민 서산시립도서관장이 기증된 도서를 전달 받고 도서를 기증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성민 시립도서관장은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에서 보내 준 귀한 도서가 지역 아동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운산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는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3-24
  • 운산면, 산불예방 활동 강화
    운산면(면장 유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기동진화대가 집집마다 방문 계도를 실시하고 의용소방대가 집중 순찰을 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산면은 서산시 전체 산림의 16%인 5,200㏊와 국보84호 마애여래삼존상 등 33종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산불발생 시 산림은 물론 문화재 소실 등의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산불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에 따라 운산면 산불기동진화대는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연접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방문해 산불방지 안내문을 배부하고, 안전한 화목보일러 사용법 및 타고 남은 재처리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운산면 의용소방대도 지난 9일부터 하루 2차례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유청 면장은 “면 자체적으로도 산림 내 암자 및 독립가옥, 정신 병력이 있는 자를 포함한 산불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3-13
  •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위원 위촉식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청, 민간위원장 하상옥)는 3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4기 위원 위촉식 및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하상옥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찾아가는 냉장고 확대 운영 및 저소득 독거노인·장애인 화장실 낙상사고 방지 안전가드 설치 등 금년도 특화사업으로 선정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3-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