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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산&서산인 기사

  •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에 전승진씨 취임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읍내동 대도관에서 열려 제8대 전승진 지부장이 취임했다. 전승진 신임 지부장은 “전임 지부장들의 뒤를 이어 누가 되지 않도록 문인협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모든 회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소수가 아닌 모두의 문학단체가 되도록 열정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부지부장에 최병부ㆍ김가연씨가 함께 취임했으며, 사무국장에 최연희, 편집국장에 오영미씨가 임명됐다. 한편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는 2005년 3월 창립하여 올해로 15년이 되었으며 회원들의 문집인 ‘서주문학(瑞州文學)’15집을 발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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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어울림 도배봉사단, 국가유공자 가정 도배봉사
    어울림 도배봉사단(회장 임영수)은 지난 21일 지곡면 중왕리 소재 국가유공자 가정에서 도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어울림 도배봉사단 회원들은 도배기술교육으로 익힌 도배기술을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구성된 봉사단체다. 이날 도배봉사를 후원받게 된 국가유공자는 “형편이 어려워서 도배를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도배봉사로 새집이 된 것 같아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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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서산로타리클럽 정기 주회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은 지난 21 정기주회를 갖고 최근의 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동요하지 말고, 철저한 예방으로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명문 클럽으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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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걸스카우트 서산지구연합회 성연희 회장 취임
    걸스카우트 서산지구엽합회장 이취임식이 20일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한국걸스카우트 충남연맹 서산지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20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회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유정희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성연희 회장이 취임했다. 성연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봉사와 배려 등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모든 회원 들이 합심하여 자랑스런 걸스카우트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카우트운동은 1910년에 처음 시작되어 많은 분들의 헌신적 노력을 통해 1919년 국제적인 면모를 갖춘 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한국걸스카우트는 정신적 가치에 준거한 세계 유일, 최대의 소녀와 젊은 여성을 위한 국제사회교육 단체로써 145개국 약 1,000만 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여성 단체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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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서산소식 시민기자 13명 위촉…첫 간담회
    서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9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이 13명의 시민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촉된 시민기자들의 임기는 2022년 2월까지이며, 앞으로 지역소식, 축제, 미담현장 등을 취재해 시에 기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행정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의 정책과 생활정보 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시민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단순 시정홍보를 위한 일방적 소식지가 아닌 시민과 소통하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생각을 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특별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소식 시민기자단은 현장위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산소식지의 콘텐츠 다양화와 시민참여도 향상을 위해 2003년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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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한서대 이지혜 전문상담원, 교육부장관상 표창
    한서대는 학생상담센터 이지혜(사진) 전문상담원이 교육부 산하 대학 성희롱ㆍ성폭력 근절 지원 중앙센터인 (사)한국대학성평등상담소협의회가 주관한 ‘대학 성희롱ㆍ성폭력 근절 및 양성 평등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대학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담원의 수상작은 ‘2019 양성평등 확산 캠페인’으로 2019년 한서대 자미원 대동제 기간에 실시한 캘리그라피 양성평등 엽서 만들기, 캠퍼스 안전지킴이 활동, 2학기 양성평등 공모전 등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가치 공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다. 이지혜 전문상담원은 “한서대의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이 인정되어 기쁘다”면서 “단 한 건의 성희롱도 일어나지 않는 캠퍼스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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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서산타임즈산악회, 정기산행 및 시산제
    서산타임즈산악회는 지난 8일 가야산에서 회원들의 안녕과 산악회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개최했다. 사진=지역부 황선철 기자   서산타임즈산악회(회장 박미경)는 지난 8일 가야산에서 2월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용현계곡에서 시산제를 가졌다. 이날 산악회에서는 가야산의 정기를 받아 2020년 서산타임즈산악회의 발전과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기 위한 잔을 올리고, 축문을 낭독하는 순으로 시산제를 거행했다. 특히 올해는 산악회를 더욱 활성화해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회원들끼리의 소통과 단결 다짐 산행을 가졌다. 박미경 산악회장은 “서산타임즈산악회 회원 들이 산행을 통해 단합과 친목을 다지고 항상 회원들끼리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합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서산타임즈 대표는 “가야산의 정기를 받아 올해 산악회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2020년에도 회원 상호 간에 한마음으로 서로 소통하는 단체가 되자”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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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회사 이익 지역사회 환원은 당연한 도리죠”
    최병구(오른쪽 두 번째) 미래식품 대표이사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돼지갈비 세트를 서산시에 기탁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정월 대보름 경로당에 돼지갈비 전달 “지역에서 돈을 벌었으니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2007년부터 팔봉면에서 축산물도축장인 (주)광축과 축산물육가공전문업체인 미래식품(주)를 운영하고 있는 최병구 대표는 회사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해오던 평소 신념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지역 환원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정월 대보름을 앞둔 지난 4일 최 대표는 경로당과 공동생활가정에 전해 달라며 서산시에 3500만원 상당의 돼지갈비를 기탁했다. 기탁한 돼지갈비는 서산지역 경로당 386곳과 공동생활가정 10곳에 각각 10여㎏씻 전달됐다. 특히 최 대표가 경로당에 돼지갈비를 보내게 된 이유는 몇 년 전 한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다. 변변한 안주도 없이 막걸리를 드시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한 그는 정월 대보름만큼은 어르신들이 든든한 안주로 막걸리를 드실 수 있게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의 제품을 전달하기로 마음먹은 것. 최 대표는 또 매년 5000만원에서 1억 원 정도의 돼지갈비나 돼지등뼈를 서산시와 당진시, 태안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구치소, 경로당을 비롯해 취약가정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펼쳐, 훈훈한 인심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최 대표가 운영하는 기업은 직원 8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30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서산지역 인재육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서산징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최 대표 아들인 최기묵 미래식품 부사장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기묵 부사장은 “아버지가 회사를 키우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돌보는 모습을 보면서 자라왔기 때문에 사회 환원도 당연한 몫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병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환원은 당연한 실천이며 오히려 나눔의 기쁨을 누리게 돼 감사하다”며“누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닌데도 보내준 돼지갈비나 등뼈를 맛있게 먹었다는 전화를 받을 때는 나름 흐뭇하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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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회 연기
    서산로타리클럽은 긴급 이사회를 열고 신입회원 연수회 개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서산로타리클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라 신입회원 연수를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다.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은 지난 4일 낮 12시 긴급이사회를 개최하고, 당초 오는 15~16일 목포 일원에서 개최하려던 신입회원 연수를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김용진 회장은 “클럽 행사 중 가장 큰 행사 중의 하나인 신입회원 연수회가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사태로 인해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며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긴급 이사회에서는 신입회원 가입 승인을 의결하는 등 클럽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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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조규선 전 서산시장, 세계평화언론인대회 참석
    세계평화언론인대회에 참석한 조규선 전 시장과 이수섭 충청투데이 기자   조규선 전 서산시장이 이수섭 충청투데이 기자와 함께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세계평화언론인대회’에 참석해 세계 70여 개국 언론인 500여명과 특별한 교류를 가졌다. 이 대회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술혁신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는 미디어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일보와 미국 워싱턴타임스, 일본 세카이닛포가 ‘공생ㆍ공영ㆍ공의’의 세계 실현을 위한 미디어 역할의 확립’을 주제로 공동 주최한 행사다. 이날 조 전 시장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언론인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국가의 장벽을 넘어 상호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며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 수행,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 독자의 존엄성 존중 등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특히 행사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의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과 파괴적인 미디어 혁신, 저널리즘 도전과제, 공생ㆍ공영ㆍ공의의 세계 평화 구축을 위한 언론인 사명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대회 참석자들은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으고 ‘세계 평화ㆍ한반도 평화통일과 공동 번영을 위한 언론인 선언문’을 채택한 데 이어 ‘세계평화언론인연합(IMAP·International Media Association for Peace)’을 창설했다. IMAP는 세계 언론인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세계 평화 증진에 기여하고 참다운 언론인의 사명을 모색하는 조직이다. 한편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신재원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혁신이 초래한 ‘파괴’를 주제로 연설해 주목을 받았다. 신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혁신에서) 공통적인 현상은 디지털 혁명이다. 가늠하기 불가능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기술이 서로 융합하면서 아무도 상상 못 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파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신 부사장은 이날 항공분야 기술 혁신과 그로 인한 변화 양상을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드론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어 갈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신 부사장은 “드론이 충돌하지 않고 운행하는 것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람을 태우고 화물을 싣는 것은 전혀 다른 방식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는 세계 주요 도시가 예외 없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풍경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는 얘기다. 신 부사장은 “드론이 미래 교통산업을 이끌 것이고,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기업들이 도전하고 있는 과제”라며 “이것이야말로 파괴적인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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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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