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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초, 2학년 3반 타자왕에 윤기원 군
    부춘초등학교(교장 정헌찬) 2학년 3반 학생들은 지난 6일 타자왕을 선발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타자왕 선발 검정글은 ‘애국가’가사로 컴퓨터와 친해지는 2학년 학생들에게 부담이 없도록 선택했다. 5분 동안 타자검정을 하여 한글타수와 정확도 기록 후 가장 빠르면서 정확도가 높은 사람을 선발하는 것으로 윤기원 학생이 타자왕에 선발됐다. 윤기원 학생은 “집에서도 항상 타자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아 타자왕이 될 수 있었다”며 “다음 달에도 꼭 타자왕이 되도록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타자왕 대회는 한글타자검정 프로그램의 5분 타자 검정을 활용하여 지식정보화 사회를 주도할 학생들에게 컴퓨터의 자판 익히기를 통해 컴퓨터의 기초 소양 능력을 길러주고 일상생활에서 컴퓨터를 편리하게 다루도록 친밀감과 자신감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임은서 어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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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3
  • 예천초, 우리는 딱지치기 하며 놀아요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지연) 3학년 학생들이 새로운 놀이문화에 흠뻑 빠져 있어 즐겁기만 하다. 학생들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놀이를 되살리고 친구들 간의 우정도 다지며, 공부에 대한 피로도 풀기 위하여 점심을 먹은 후 교실에 앉아 딱지치기 마당을 열고 있기 때문. 인터넷 게임 아니면 여러 종류의 신종 카드 게임 등이 성행하는 요즘 기성세대들이 즐기던 딱지치지,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는 이제 거의 찾아볼 수 없기에 이들 학생들은 신기하면서도 새롭게 접해본 전통놀이가 그저 즐겁기만 하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도 하며 친구의 딱지를 따겠다는 마음으로 팔을 힘껏 내리치면 친구의 딱지가 발딱 넘어간다. 그래서 예천초 3학년들의 점심시간은 웃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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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3
  • 사랑의 동전 1800만원 모금||45개 초중학교서 19,071개 돼지저금통
    서산교육청(교육장 류광호)은 지난 5월 배부한 ‘2009 사랑의 동전모으기 돼지저금통’을 지난 9일 모두 회수한 결과 1,800여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동전모으기’는 지난 2005년 9월 25일 충남도교육청과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간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업무제휴 협약에 따라 매년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모아진 성금으로 저소득가정 학생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여 나눔의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이번 모금에는 서산의 모든 초ㆍ중학교 45개교에 총 1만9071개의 저금통이 배부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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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3
  • 내년도 초등교사 336명 등 366명 선발||충남교육청, 2010학년도 신규교사 임용 계획 공고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종성)은 1일 유치원교사 10명, 초등학교 교사 336명(미발추 6명 포함), 특수 유치원교사 5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15명 등 총 366명을 선발하는 201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초)교사 임용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금회 시험은 전년도와 같이 2,3차 시험의 비중이 매우 높고, 1차 시험은 교육학(30점), 교육과정(70점)으로 5지선다선택형이며, 2차 시험은 교육과정(80점), 교직(20점)으로 나눠 논술형 시험으로 진행됐고, 3차 시험은 심층면접과 수업실연으로 영어를 포함해 시행하게 됐다. 합격자는 1차에서 2배수, 2차에서 1.5배수, 3차(최종)에서 모집인원에 해당하는 인원을 시험 성적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시험일정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11월 1일 1차 시험, 11월 29일 2차 시험, 내년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3차 시험을 실시하게 되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를 통해 발표하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금번 실시되는 시험에서 민원인 편의제공을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 원서접수 실시와, 엄정한 평가척도를 적용해 공정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과 응시자들은 유의사항과 답안지 작성요령 등을 시험 전에 반드시 숙지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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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2
  • 학돌초, 투병 중인 학생에 성금 전달
    학돌초등학교(교장 김태우)는 9월 30일 교장실에서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1학년 김종순 학생을 위해 전교생이 정성껏 모은 150만원의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종순 학생은 초등학교 입학 전인 지난해 6월 백혈병 판정을 받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입학,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한 달에 2~3일간 인제대학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 김태우 교장은 “지금은 병을 앓고 있지만 우리 종순이가 열심히 공부하며 치료를 받고 있는 만큼 꼭 완쾌돼 나라를 이끌어갈 동량으로 성장할 것이다”며 모자를 격려했다. 김종순 학생은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빨리 나아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방관식 기자 ▲김태우 교장이 종순군의 어머니와 종순 군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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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2
  • 4년간의 꾸준한 연구로 교재 펴내||대철중학교 강용주 교사
    대철중학교(교장 장인국)의 한 교사가 4년간 연구 끝에 학생들 수준에 맞춘 학습교재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이 학교 수학교과를 담당하고 있는 강용주(48세) 교사. 강 교사는 그동안 지도해오면서 기존의 수학교재가 학년별 개인수준별에 맞춰 지도하기가 어려운 점을 많이 느꼈다고 한다. 이에 직접 1~3학년 수학교과서를 수준별로 재구성하고 학생들이 알기 쉽게 풀어내는데 4년간의 연구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수학참고교재를 집대성하기에 이르렀다. 또 수학교재 연구와 함께 지난 2002년부터 수학교과 전담교실을 구축하여 첨단교육환경을 갖춘 수학교과전담교실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다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학교 관계자는 첨단 ‘수학교과교실’과 강 교사의 수업진행이 입소문이 나면서 관내 학교는 물론 타 시도군 학교에서 교육환경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수차례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현재 강교사의 수업은 수학교과 전담교실에서 그가 제작한 교재를 가지고 빔프로젝트와 전자칠판과 같은 첨단교구와 함께 활용하며 진행되고 있어 학생들의 호응도도 높다. 3학년 이보우 양은 “선생님이 직접 준비한 교재를 보고 있으면 교과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정리가 너무 잘 돼있다”며 “이렇게 좋은 참고자료를 다른 학교 학생들과 공유하게 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다”고 말했다. 문선경 기자 ▲대철중 강용주 교사가 직접 만든 수학교과 참고자료를 학생들과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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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 서산ㆍ태안ㆍ당진, 올 수능응시자 증가||지난해 2,610명 보다 575명 많아…서산지역 응시자 1,405명
    오는 11월 12일에 실시되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서산ㆍ태안ㆍ당진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 3,185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 지난해 2,610명보다 57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교육청(교육장 류광호)은 지난 25일 서산시와 태안, 당진지역의 수능시험을 총괄 수행하는 지역 센터 교육청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 받아, 자격여부 검증 등을 거친 결과 이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산이 1,405명으로 가장 많으며, 당진 1,269명, 태안 511명이며, 증가규모로는 서산 273명, 당진 214명, 태안 88명이 늘어났다. 특히 특별관리 대상자(맹인, 저 시력, 청각장애자, 뇌 병변 등)는 충남 전체 접수자 23명 중 서산에서만 8명의 접수자가 나왔다. 성별 접수자는 남자가 1,541명, 여자가 1,526명이며 이 중 재학생은 남자가 1,379명, 여자가 1,390명이고 졸업생 및 검정고시 등 재학생이 아닌 자는 29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산교육청은 11월 12일에 있을 2010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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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 서산교육청, 공직기강 확립 위해 특별 감찰||무사안일ㆍ복지부동 등 적발시, 계도 없이 ‘징계’
    서산교육청(교육장 류광호)은 지난 23일 추석 전후 기간과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이 겹치면서 공무원들의 복무자세 확립을 위한 특별 복무감찰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공무원들의 복무관리 및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특별 감찰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주요 비리 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사안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규정에 서 정한 최고의 징계를 발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청이 밝힌 주요 감찰 대상 행위로는 ▲복지부동, 무사안일 등에 의한 주요 사건ㆍ사고 발생 ▲ 퇴폐ㆍ유흥업소 출입 등 국민들에게 위화감을 주는 행위 ▲업무관련 촌지, 금품ㆍ향응 수수행위 ▲ 음주운전, 도박 등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 ▲민원업무 방치, 업무 부당처리 등 적발과 동시에 계도 없이 곧바로 징계로 이어진다. 교육청 복무감찰 담당자는 “공무원은 국민의 세금을 원천으로 생활을 영위해 가는 특별한 위치에 있다”며 “단순한 직장 정도로 생각하고 무사안일, 복지부동에 사로 잡혀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하는 자들은 퇴출해야 마땅하다”며 복무감찰에 대한 의지를 뚜렷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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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 내년부터 대학 신입생, 출신고교 등 전면 공개
    내년부터 각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출신 고교 현황은 물론 등록금의 학생 1인당 교육비 산정 근거, 시간강사 강의료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27일 서산교육청과 한국교육개발원 등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는 앞으로 교육 관련기관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마련,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현재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되는 대학정보공시에 △대학별 신입생 출신 고교의 유형별 현황 △대입 전형료 수입ㆍ지출 내역 △등록금의 학생 1인당 교육비 산정 근거 △교원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 △시간강사 강의료 현황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 등을 추가하도록 했다. 한편 초·중등학교의 정보가 공개되는 ‘학교알리미’에도 내년부터 △교원능력개발평가 지표별 평균점수 △교원 성과상여금제 현황 △급식사고 발생 현황 등이 추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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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 성연초, 디딤돌공부방 등 MBC뉴스 방영
    성연초등학교(교장 윤신중)가 펼치고 있는 디딤돌 공부방과 종일 돌보미 교실 운영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지난 28일 오전 7시 20분경, MBC 대전충남 뉴스를 통해 보도된 방송에서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한 1대 1개인지도에서 탁아, 보육, 학습 기능까지 갖춘 맞춤형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주제로 보도됐다. 이와 함께 6학년 조병찬 군과 장상희 교사, 윤명화 학부모가 출연해 공부방 및 돌보미 교실의 효용성을 알리기도 했다. 성연초등학교는 지난 7월부터 방과 후 방치되기 쉬운 학생들을 위해 종일 돌보미 교실과 인턴교사 1명이 학습부진 학생 5명씩을 맡아 지도하는 디딤돌 공부방을 함께 운영해오고 있다. 최지나 어린이 기자 ▲지난 28일 방송된 성연초등학교 디딤돌 공부방과 종일 돌보미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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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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