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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남도 고용창출 우수기업 3개 업체 선정
      [아산=로컬충남] 아산시 관내 3개 기업이 올해의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영광YKMC, ㈜삼아인터내셔날, ㈜엘케이모터스이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어려운 고용여건 속에서도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고용창출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청남도 소재의 중소기업 중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율이 직전년 대비 10%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 대상이다.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2천만원의 근로환경개선금과 인증서가 수여되고, 인증 후 3년간 지방세 관련 서면조사 및 직접조사가 면제 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반도체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인 (주)영광YKMC는 지난 11월에 개최한 ‘충남도 기업인대상’ 종합대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주)영광YKMC 관계자는 “2012년 설립한 본사는 2016년도부터 큰 폭의 성장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에 힘써왔으며,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당사의 평균연령은 33세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지닌 젊은 기업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많은 채용 기회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에는 아산시 관내의 2개 기업 ㈜세진아이지비, ㈜에이비치테크놀러지가 선정돼 구내식당 시설개선 등 근로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한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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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논산시, 쌍계 마바시 사업 올해 우수사업 선정||산사문화재 공모사업도 선정
        [논산=로컬충남] 논산시 문화재 활용사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쌍계사의 ‘쌍계 마바시’사업이 올해 문화재청이 공모한 산사문화재 활용사업 분야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재청의 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 완성도, 사업 이해도 및 성실도 등 7개 평가지표와 관람객 만족도, 모니터링단 및 전문가 평가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쌍계 마바시(쌍계사에서 마음을 바꾸는 시간)는 올해 처음 운영한 산사문화재 활용사업으로 ‘꽃 창살로 배우는 디자인 학교’, ‘쌍계 목공제작소’, ‘쌍계사 숨은 이야기’ 등 5개 프로그램을 통해 쌍계사에 담긴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현대 디자인과 접목시켜 선조들의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대웅전의 꽃 창살이라는 문화재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은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미친 교육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전체 30여 개 산사문화재사업 공모기관 중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문화재청 산사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속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재를 품은 전통사찰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휴식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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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계룡시, 2020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신규사업 6건, 계속사업 22건 등 총 356억 원 확보 위해 최선 다짐
        [계룡=로컬충남] 계룡시는 지난 11일 안일선 부시장의 주재로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었다. 실ㆍ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은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0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한 신규 사업 및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국ㆍ도비 확보 대책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예산 확보 순기를 작년보다 3개월 정도 앞당겨 개최된 것으로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등 재정수요 확대에 따라 한정된 재원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만큼 계룡시의 정부예산 확보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확고하며, 타 시군에 비해 재정규모가 작은 계룡시로서는 정부예산의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2020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신규사업 6건 136억 원, 계속사업 22건 220억 원 등 총 28건 356억 원으로, 주요 신규사업은 청소년수련관 건립, 송수관로 복선화사업 등이며 계속사업은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간 광역도로 개설사업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입암~농소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엑스포 관련 진입도로 정비사업 ▲계룡 제일문 건립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전략적인 대응 방안으로 재원을 확충하고 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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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아산시, 중국 등 3개국에서 ‘아산배’홍보 판촉
      [아산=로컬충남] 아산시가 관내 신선농산물의 해외 수출확대를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대형마트를 순회하며 아산배 홍보 판촉행사를 실시했다.<사진> 지난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이번 행사는 해외 자매도시 대상 교류확대와 아산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아산시의회, 아산원예농협이 참여했다. 중국 동관시 지역의 시장조사와 베트남의 판로확대, 말레이시아의 수출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향후 아산배가 좋은 이미지로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닌빈성을 방문후 하노이 Ha Dong에 위치한 Co. OP마트의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하노이 지역 내 5개마트(Fivi Mart, F5 Fruits shop)에서 5일간 아산배 판촉행사를 열고, 말레이시아에서는 페탈링자야시에 위치한 Cold Storage Sunway 매장 및 NSK Trade City 매장에서 6일간의 판촉행사를 가졌다. 오 시장은 판촉행사장 내 현지 수출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아산배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판매확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아산시도 수출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이번 행사를 함께 추진한 아산원예농협은 말레이시아 CHOP TONG GUAN과의 아산 농·특산물 취급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말레이시아에 아산배 첫 수출을 위한 실무협의에 착수했다. 유지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아산배 등 농산물의 소비감소 등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해외시장의 판로확대 및 수출은 농가에게 큰 힘이 되기 때문에 수출확대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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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예산경찰, 주차 차량 추돌 후 뺑소니음주운전자 검거
      [내포=로컬충남] 예산경찰서(서장 주진우)는 길가 주차차량에 충격을 가해 파손한 뒤 도주한 뺑소니 차량 음주운전자를 추격해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 20분경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A치킨집 앞에서 B(52)씨가 운전 부주의로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를 파손하고 도주했다. 이 상황을 목격한 택시운전자 C씨는 내포방면으로 도주하는 B씨의 차량을 즉각 추격하면서 동시에 112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예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예산ㆍ삽교지구대 순찰차에 신속히 지령을 전파해 도주차량을 추격하도록 하는 한편 인접한 홍성경찰서에 퇴로를 차단하도록 공조요청을 했다. 이에 신속히 출동한 홍성서 홍북파출소 순찰차가 삽교읍 목리 목리교 사거리를 차단, 10시 34분경 사건발생 14분만에 도주차량을 세워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의자 B씨는 혈중알콜농도 0.182%로 만취상태였다. 주진우 예산서장은 “이번 음주뺑소니 사건은 시민과 경찰이 긴밀히 협조해 신속히 검거할 수 있었다”며 “이번처럼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할 때는 반드시 112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이번 뺑소니 음주운전자 검거에 도움을 준 택시운전 C씨에게 충남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허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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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부여군, 이장자녀 12명에 장학금 1404만 원 전달
      [부여=로컬충남] 부여군은 지난 13일 서동브리핑실에서 이장자녀 중 재능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고등학생 및 대학생 총1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장자녀 장학생 선발은 ‘부여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에 따라, 재직 중인 이장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인 자녀로 학과성적이 우수하거나 품행이 단정한 사람 중 체육, 예능부문 특기자 등 읍면장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고등학생 3명, 대학생 9명 등 총12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404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공납금 전액을, 대학생의 경우 200만원 한도에서 등록금과 장학금 수혜액의 차액을 지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장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부여를 사랑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강조했다. 황규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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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천안시, 산불지상진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천안=로컬충남] 천안시가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서 최고를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지난 5일 충남산림자원연구소 금강자연휴양림 내 산림에서 열린 ‘2018년 충남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산불 지상진화훈련 경연대회는 가을철 산불방지 기간(11월 1일∼12월 15일)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장비 사용 숙련도와 초동 진화 태세 점검, 산불 진화 능력 향상 등을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는 시군별로 1개조 12명으로 구성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급수원에서부터 산불 현장까지 진화 용수를 신속하게 공급해 산불을 완전히 진압하는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장비의 숙달 여부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천안시가, 금산군과 보령시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천안시는 14분 35초 기록으로 산불 완전 진화에 성공해 오는 15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 열리는 산림청 주관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다. 김덕환 산림휴양과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산불초동진화태세를 완벽하게 구축해 대형 산불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역량 강화로 산불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 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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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논산시, 中 금주시와 교류협력 강화 ‘박차’
      황명선 시장 등 공식 방문단 농업ㆍ문화 등 교류방안 논의    [논산=로컬충남]논산시가 중국 요녕성 금주시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니섰다. 황명선 논산시장, 임승택 미래발전사업단장, 장익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논산시 대표단은 금주시와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1~2일 중국 금주시를 공식 방문했다. 중국 동북부 요녕성 서남부에 자리한 금주시는 면적 1,301㎢, 인구 약 310만 명으로, 중원지방과 동북지방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요녕성 대구역 물류 중심도시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대표단은 우학리(于学利) 금주시장, 왕덕가(王德佳) 금주시 당서기를 예방하고 우호 증진을 위한 환담회를 가졌으며, 양 도시는 형식적 방문을 지양하고 공동관심 사안에 대한 실질적 국제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발전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표단은 발해대학교와 백과원딸기재배단지를 방문해 한국인 유학생들의 외국생활을 격려했으며, 논산딸기의 우수 재배기술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하며 농업교류 확대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교환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발전시키고 상생과 번영의 기틀을 더욱 확고히 다져, 실질적인 결실을 맺음은 물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금주시와 적극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국제 우호도시 이상으로의 끈끈한 정을 이어 나가자는 약속과 함께 “이번 방문을 통해 논산시와 금주시의 좋은 시책을 공유해 양 도시가 상생발전하고 지방정부 간 상호협력은 물론, 민간 차원에서의 인적ㆍ물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공동의 발전을 이끌어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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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천안시, 끊어졌던 금북정맥 다시 연결
    금북정맥 생태통로 조성 모습 북면 부수문이고개 일원 생태통로 조성사업 완료   천안지역에서 도로 관통으로 끊어졌던 금북정맥이 다시 연결됐다. 천안시는 경기도에서 천안을 거쳐 태안으로 이어지는 금북정맥의 생태축 연결을 위해 생태통로 조성사업을 추진 조성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북정맥 생태통로 조성 공사’는 환경부의 한반도 핵심 생태축 연결ㆍ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지역에서는 57번 지방도의 관통으로 생태축이 단절됐던 북면 운용리에 위치한 부수문이 고개 일원에서 공사가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16년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야생동물을 로드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연장 60m, 복원폭 30m, 도로폭 9.2m의 생태터널 위에 육교형 생태통로를 설치했다. 소나무, 산벚나무, 산철쭉 등을 식재해 보행자를 위한 흙길 등산로와 함께 동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조성했다. 한편 금북정맥은 경기도 안성 칠장산(492m)에서 출발해 서산 성국산(252m)을 거쳐 태안 안흥진(安興鎭)까지 금강의 서북쪽을 지나는 산줄기의 옛 이름으로, 한반도 13정맥 중 하나이다. 로컬충남=천안 송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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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금산군, 전국공모사업 선정 국비38억5000만원 확보||금성면, 평촌2리, 보광리, 목소리 등 생활기반 조성 투자
        금산군은 농림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금성면 등 4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4개 공모사업 신청에 모두 선정되는 역량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비 38억5000만 원을 포함한 총 5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로 기초생활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국비 지원율과 사업효과가 선명해 지자체 간 경쟁률이 높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선정된 금성면의 경우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으로 육성하게 되며, 배후마을에 대한 일상적인 서비스 공급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중심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에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면 소재지로서의 약화된 중심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각종 사업들이 시행된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위한 금성면 문화공간 조성, 다목적 체육공원 조성, 문화마당 조성, 상가~파초간 보행로 정비 및 지역 역량강화 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자율 개발분야에 △부리면 평촌2리 △군북면 보광리 △복수면 목소리 3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곳에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각 마을별로 5억 원씩 총 1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지역특성을 살린 마을 단위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군은 2020년 이후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준비해 지역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로컬충남=금산 손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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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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