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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후보, 대학생ㆍ청년 53명 ‘핑크빛 홍보대사’임명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성일종후보를 지지하는 대학생 청년 53명을 대표한 대학생들이 9일 오전 11시 성일종후보 선거대책위에서 핑크빛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 대학생들은 핑크빛 꽃을 들고 “시민여러분 힘내세요, 우리 미래를 위해 성일종후보를 선택해 주세요” 라고 외쳤다. 이들을 대표한 건양대 의대 2년 성주현(25세) 학생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 등 지친 서산시민 태안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성일종후보의 지지를 위해 대학생 청년 스스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성일종후보는 이들 대표들을 선거대책위 코로나19 극복 핑크빛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국가의 희망은 청년으로부터 나온다” 며 “여러분의 지지와 힘이 시민여러분의 경제 활성화와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국회의원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성일종 국회의원후보, 조규선 선거위원장, 김지만 청소년 특보, 김윤정 대학생 특보를 비롯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비대면 동의를 받은 53명의 대학생 청년을 대표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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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대산공단 노조 대표들…조한기 후보 지지선언
    조한기 민주당 후보 캠프는 9일 오후 대산공단 한화토탈노동조합 맹진석위원장, 롯데케미칼대산노동조합 최재동지회장, 엘지화학대산노동조합 송호섭위원장, 김재철부위원장, 정영달후생복지부장 등 노조 대표단이 조한기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조한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씨텍 노동조합 이근훈 위원장은 일정상 함께하지 못했지만 조 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전해왔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대산공단 노동조합 대표단은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의 공약을 점검한 결과 대산 지역의 발전을 꾀하고 발전된 토대가 조합원들의 더 큰 복지를 이루는 길이라 판단해 그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단은 “현역 국회의원 소속인 미래통합당의 노조를 바라보는 편향된 시각과 민주노총 조합원 밀집 지역인 대산의 낙후가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이라며 “대산은 접안성이 좋고, 중국과 최단거리에 있는 항구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음에도 기존 정치인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었다”며 조 후보에게 대산의 발전을 책임져 줄 것을 당부했다. 조 후보는 “대산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노조 대표단이 지지를 해주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동자의 권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조 후보는 공약으로 내건 ▲대산항 인입철도 조속 추진, 출퇴근길 상습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영탑리~대로리 국도29호 우회도로’ 신설, ▲독곶리~대로리 국도38호 확포장 추진, ▲대산~당진 고속도로 대산나들목(IC) 설치, ▲명지 사거리 입체교차로 건설, ▲지능형 교통시스템 도입 등 대산 발전을 위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조 후보는 “대산지역은 경제 수준에 비해 정주 여건이 열악하다”며 “수영장, 스포츠센터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늘려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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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 성일종 후보 지지선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서산시지회는 8일 오후,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충남 서산시·태안군)의 서산사무실을 방문해서 성일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지지선언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용현 중앙회장과 이종혁 충남지부장, 박병덕 서산지회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병덕 서산지회장은 “성 후보께서는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통한 공인중개사 업권 수호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로 했다”며, “따라서 우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서산시지회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산·태안 선거구 성일종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성일종 후보는 “대한민국과 서산·태안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공인중개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21대 국회에 재입성해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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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조한기 후보 지원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난 8일 충청남도 서산을 찾아 서산·태안 국회의원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임종석 전 실장은 이날 충남 아산, 공주를 거쳐 이날 오후 5시경 서산에 도착, 조 후보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서산동부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조한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두 사람은 유세차에 함께 올라 시청 앞 광장을 거쳐 집중 유세가 열린 호수공원까지 차량 유세를 함께하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집중 유세에 참석한 시민들은 ‘임종석’과 ‘조한기’를 연호하며 두 사람의 유세를 경청하며 응원을 보냈다. 임종석 전 실장은 “조한기 후보는 단단해질 만큼 단단해진 정치인”이라며 “대한민국의 정치를 조한기와 함께 바꾸고, 여러분이 뽑은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주고 지켜줄 수 있는 후보는 기호 1번 조한기”라며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임 전 실장은 조 후보에 대해 “탄탄한 인맥과 실력을 가진 조한기 후보가 서산태안의 숙원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총리, 장관과 이야기할 수 있는 리더이자, 필요하면 대통령님께 '빚 갚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정치인이 바로 조한기 후보”라고 말했다. 임 전 실장에 이어 유세에 나선 조 후보는 “어떤 세력, 어떤 정당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더 잘 지켜낼 수 있는가, 누가 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서산, 태안을 더 잘 발전시킬 수 있는가”라며 "서산·태안 발전을 위해서라면 대통령과 담판을 지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조 후보는 “서산시민, 태안군민과 손잡고 함께 가겠다. 꼭 일할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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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신현웅 후보, N번방 처벌 위한 1시간 침묵 선거운동
    정의당 신현웅 선거대책본부는 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모든 선거 운동을 중단하고 ‘N번방 처벌을 위한 1시간 침묵의 선거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정의당 중앙당 지침에 따라 전국적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 방지ㆍ처벌법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국회 개원 ▷가해자 당장 처벌과 피해자 당장 지원을 주장했다. 신현웅 후보는 “위성정당을 창당할 목적으로는 국회의원 수십 명이 쉽게 모이면서, 전 국민의 분노가 들끓는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이 시간을 내지 못한다는 게 말이 되냐”며 원포인트 국회 개원을 촉구했다. 신 후보는 또 “성일종 의원이 원포인트 국회 개원을 위해 등원한다면, 신현웅 선본은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단할 것이며, 조한기 후보 측에도 그렇게 하자고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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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성일종 후보 ‘도비산 밤하늘 산책원 조성’공약
    성일종 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7일 도비산에서 류방택 과학관을 연계ㆍ개발한 ‘서산 밤하늘 산책원 조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성 후보에 따르면 ‘서산 밤하늘 산책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천문관측을 테마로 하는 체류형 관광기반시설로서 향후 전국의 아이들이 가보고 싶어 하는 전국적인 관광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 밤하늘 산책원에는 천문관측소, 도비산 천문탐방로, 별자리캠핑장, 암벽등반장, 농촌체험장 등 다양한 컨텐츠가 들어갈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를 모두 포함하여 약 17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성일종 후보는 “아이들이 밤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며, “인지면과 부석면 등 주변지역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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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조한기 후보, 태안 20대 청년 111명 지지선언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태안지역 20대 청년 111명이 조한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며 이들 명단을 공개했다. 조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들 청년들은 “청년ㆍ대학생의 고민을 이해하고 내일을 희망으로 바꿔줄 조한기 후보를 지지한다”며 청년을 위한 정책 실현에 조 후보와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청년들은 조 후보에게 “태안이 관광 특화 도시이지만 정작 태안 시내에는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시설, 체육 시설 등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태안 서산의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정착하여 잘 살 수 있도록 문화, 교육, 고용 문제 해결 등 정주 여건이 잘 갖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조 후보가 정치인으로서 지역 사회 청년들의 걱정거리가 무엇인지 헤아려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지지 의사를 밝혀준 태안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거 문제, 취업 문제 등 청년들의 어려움을 정부, 충남도, 태안군과 함께 고민해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또 “지역의 문화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센터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면서 “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우리 지역 청년 인재들을 더 많이 고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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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기독교 단체 주관 토론회…일부 후보 불참 ‘파행’
    성일종 후보만 참석, 주최 측 불참 후보 유감 조한기ㆍ신현웅 후보“사전에 불참 의사 밝혀” 서산기독교 단체가 ‘서산태안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준비했으나 일부 후보가 불참하면서 파행을 겪었다. 주최 측은 말없이 불참한 후보자들에 대해 ‘용서할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불참한 후보자들은 사전에 주최 측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이유로 양해를 구한 뒤 불참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혀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서산시기독교연합회,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7일 서산성결교회 드림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만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 정의당 신현웅 후보는 불참했으며 일정을 착각한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는 토론회 끝나기 직전에 참석해 3분간 포부를 밝히는 것으로 토론회는 마무리 됐다. 주최 측은 불참한 후보자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사회를 맡은 최장희 서산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은 토론회를 시작하면서 “4명의 후보자들에게 토론회 참석 승낙을 받아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토론회 등록을 하고 준비를 했다”며 “토론회 준비위원장으로 후보자들이 불참하겠다는 통보를 받은 것이 없다. 씁쓸하다”고 말했다. 패널로 나선 조문상 서산YMCA 이사장은 “알권리 차원에서 마련한 토론회에 후보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상당히 유감스럽다. 용서할 수 없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조 후보측과 신 후보측은 사전에 주최 측에 불참 의사를 분명히 했음을 밝혔다. 조 후보 측은 7일, 신현웅 후보측은 6일 각각 이 토론회를 불참한 이유를 밝힌 보도자료까지 냈다. 조 후보 선거대책위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다수가 모여 집단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우려 △비공개로 진행되어 일반 유권자의 알권리와 무관한 점 △성 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전제한 토론주제의 부적절성 △타 종교와의 형평성 등을 불참 이유로 들었다 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행사 팜플렛에 ‘정의당’당명을 ‘민주정의당’으로 오기한 점 △행사 주최 측과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입장차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에 따른 실내 행사 적절치 않은 점 등을 들어 불참 사유로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3명의 패널이 각 2개 문항씩 질문하고, 방청석 질문까지 성 후보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1시간 동안 진행 됐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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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성일종 후보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공약 의미 없어”
    성일종 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6일 민주당 조한기 후보의 주요공약인 ‘서산의료원의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공약은 의미가 없다고 평가 절하했다. 성 후보에 따르면 조 후보의 ‘서산의료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공약은 지난해 11월 11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이미 담겨있는 내용이다. 이 대책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전국을 70개의 ‘지역 진료권’으로 분류하고, 각 지역 진료권 별로 1개의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하기로 했다. 이에 서산·태안·당진은 ‘서산권’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지역 진료권이 되었다. 따라서 서산권에도 1개의 지역 책임의료기관이 지정될 예정인데,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종합병원급 이상 공공병원(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국립대병원, 시립병원 등)이어야만 한다. 성일종 후보는 “현재 서산권(서산ㆍ태안ㆍ당진)에 ‘종합병원급 이상 공공병원’은 서산의료원이 유일하다”며, “따라서 서산의료원의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은 지난 해 11월 11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의료 강화 대책’ 발표 때 이미 확정된 것이다. 공약을 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는 지난 5일 대전MBC에서 방영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산의료원의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을 ‘올해 안에 이루어 내겠다는 것이 공약’”이라고 밝힌 바 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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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조한기 후보, 선대위 정책자문단장 위촉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자문단장으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조 후보 측에 따르면 김수현 전 정책실장이 지난 3일 조한기 후보 선거사무소를 직접 방문한 가운데 정책자문단장 위촉식을 가졌다. 조한기 후보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문재인 대통령 초대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과 정책실장을 맡아 뛰어난 정책 능력과 정무감각을 바탕으로 산적해 있던 민생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정책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김수현 단장께서 정책자문단장을 맡아 주신 것은 우리 캠프의 정책 전문성과 공약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위촉 의미를 설명했다. 이에 김 전 정책실장은 “조한기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가장 가까이에서 두터운 신임을 받은 능력이 검증된 일꾼으로 이제는 국회의원으로서 서산태안과 대한민국에 발전을 가져올 적임자”라며 “서산태안 발전을 위해 저의 정책 경험과 능력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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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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