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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폐회…31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4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사진은 폐회사를 하고 있는 임재관 의장.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45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18일부터 7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6건, 승인안 2건 등 총 31개 안건을 처리했다. 20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가충순 의원, 부위원장에 유부곤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를 거친 추경예산안을 최종 확정지었다. 확정된 제3회 추경예산안은 총 1조1,379억(일반회계 9,173억원, 특별회계 2,206억원) 규모로, 제2회 추경예산 대비 2.3%, 256억원이 증액 편성되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동식 의원과 안원기 의원이 5분발언을 했다. 조동식 의원은 대산지역 5사에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최근 발표한 자체시설 교체 같은 투자 외에도 타지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술의 전당을 건립해 줄 것을 제안했다. 안원기 의원은 탈원전, 탈석탄 정책으로 제시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설 중 태양광 발전 시설이 오히려 자연 파괴 및 환경 훼손의 주범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타지역의 시설 설치 제한 사례를 참고해 서산시도 무분별한 태양광 시설 허가를 지양하고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임재관 의장은 폐회에 앞서 “최근 경기 파주에 이어 연천과 김포지역에서 잇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높이며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므로 집행부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원천봉쇄를 위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해 청정서산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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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성일종 “한부모 전세자금대출 실적 부진”
    주택금융공사가 올해 5월부터 추진하는 ‘한부모 전세자금대출’계약자가 132일간 33건에 그치는 등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일종 국회의원에 따르면 한부모전세자금대출은 출시일인 올해 5월1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전국 단위로 33건의 계약 실적을 만들었다. 5월 0명, 6월 8명, 7월 15명, 8월 7명, 이달 18일까지 3명 등이다. 이에 따른 보증금도 23억9000억원으로 실적이 매우 저조하다는 게 성 의원의 설명이다. 주택금융공사는 한부모가족의 복지를 위해 전세자금대출인 이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미혼모 가정이나 조손 가족 등 한부모가족에게 대출심사 요건을 완화하는 게 핵심이다. 대출 한도는 기존 전세대출보다 10%포인트 올린 '임차보증금의 90%'로 확대했다. 대출 금리는 최대 0.25%포인트 우대하고 보증료는 0.1%포인트 깎아주는 등 혜택도 설계했다. 성 의원은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주택금융공사와 하나은행의 홍보가 부족하거나 전무하다보니 5개월간 가입자는 33명, 특히 지방자치단체 5곳에선 가입자가 0명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주택금융공사는 유인책을 마련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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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서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3회 추경 및 31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45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는 24일까지 총 7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6건, 승인안 2건 등 총 31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에서 처리 예정인 조례안 26건 중 22건이 의원발의로 이루어졌으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 복지, 농업, 환경, 주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조례안이 제출됐다. 시의회는 제3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이 구성했다. 위원에는 가충순 의원, 안원기 의원, 유부곤 의원, 이연희 의원, 최일용 의원이 선임됐다. 제3회 추경예산안은 총 1조 1,379억(일반회계 9,173억원, 특별회계 2,206억원) 규모로, 제2회 추경예산 대비 2.3%, 256억원이 증액 편성되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가충순 의원과 이수의 의원이 5분발언을 했다. 가충순 의원은 1급 발암물질로 만들어 진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위한 예산을 확대 편성해 철거 기간을 단축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붕 개량비용을 일정부분 지원해 철거 신청을 중도 포기 하는 일이 없게 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수의 의원은 해미면 소재 반양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매입해 미술관, 문학관 등을 유치해 교육의 장으로 활용 할 것과 서산버드랜드 인근지역 인프라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서산버드랜드를 생태관광지로서 활성화 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임재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다른 어느 회기보다 월등히 많은 22건의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2년차에 접어든 서산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십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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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조한기, 국가균형발전위 전략기획위원 위촉
    조한기 위원장이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 제공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장이 10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 전략기획위원으로 위촉됐다. 균형위 전략기획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주도의 성장전략 제도화, 지속적 포용성장의 실현 방안 등을 기획하는 임무를 띤 기구이다. 조한기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실현은 지역 스스로가 주도하는 자립적 성장기반을 지역 내에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는 셈”이라며 “지역의 잠재된 자원을 지역혁신 전략과 결합시켜 서산태안을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이자 전국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특히 “청와대에서의 국정운영 경험을 십분 활용해 정부, 국회, 재계 등과 유기적인 협력 채널을 가동하면서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조 위원장이 균형위 전략기획위원으로 위촉돼 공식 활동에 들어감으로써 국가균형발전의 청사진을 수립하는 데 일조함은 물론 서산태안 지역의 성장전략을 국가계획에 반영시킬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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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먹거리골 상인들과 간담회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연희)는 10일 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먹거리골상인회 협동조합과(회장 김영음)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경기침체와 상권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먹거리골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현재 동문동 먹거리골 소상공인의 경우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다른 상권에 비해 타격이 더 큰 상황이다. 간담회에서 의원들과 협동조합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먹거리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동조합측은 △터미널 주변 교통체증 해소 및 주변 환경 정비 △주차타워 건립 조기 추진 △중앙통 활성화(야시장 타운 건설 등) △먹거리골 자연경관 조명 추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연희 총무위원장은 “최근 계속되는 불황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근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집행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먹거리골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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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서산시의회, 사회복지시설 방문 나눔 실천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본향화수요양원, 행복한아이들, 두리사랑보호작업장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고충을 들었다. 임재관 의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 연휴가 되길 바란다”며 “서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다 같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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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민주당 서산태안 지역위원회, 특별교부금 24억 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는 9일 서산과 태안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운산 역천 1ㆍ2지구 제방축제 10억원, 부석 지산지구 양수장 설치 6억원, 성연 고남2지구 양수장 설치 2억, 안면읍 다목적운동장 조성사업 6억원 등 모두 24억원 규모의 생활 SOC 예산이다. 이들 사업은 수년 전부터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예산확보가 어려워 표류하고 있던 사업들이다. 이러한 특별교부금 확보에는 최근 청와대를 떠나 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로 복귀해 내년 총선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조한기 위원장의 숨은 노력이 뒷받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의전비서관과 제1부속실장을 차례로 지내는 등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한다. 특히 대통령을 보좌하는 살인적인 일정을 빈틈없이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정부 각 부처와의 긴밀한 정책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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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성일종 의원, 태풍 피해 농어민 조속한 대책 마련 촉구
    성일종 의원이 지난 7일 서산시청을 방문하여 태풍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9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산ㆍ태안 지역 농어민에 대한 조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태풍 링링의 강한 비바람이 서산태안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음에도 큰 인명피해 없이 지나간 것은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농어민들의 물적 피해가 심각한 만큼 정부 및 관계기관의 협조와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또 “이번 태풍으로 인해 서산태안 지역에서는 낙과와 벼 쓰러짐, 양식장 파손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특히 추석을 맞아 수확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로 인해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성일종 의원이 9일 아침 서산태인지역 농협조합장들과 긴급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성 의원은 이날 이른 아침 서산태안지역 농협조합장들과 긴급 조찬 간담회를 갖고, 피해 현황을 직접 청취했다. 조합장들은 각 지역별 피해현황을 설명하고, 보험 농가에 대한 빠른 손해사정인 투입과 비보험 농가 구제방안 등 피해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이에 성 의원은 “김병원 농업중앙회장에게 직접 연락해 농작물재해보험의 신속한 보상 및 무이자자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며 “그 외에도 농림부, 해수부, 수협, 서부발전 등 관계기관의 지원 및 협조 요청을 이미 끝마쳤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당초 큰 피해가 예상됐지만, 서산시와 태안군 공직자들의 노고와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시름에 잠긴 농어민들의 근심이 하루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 의원은 지난 3년간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내 집단폐사 및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의 염해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농림부, 해수부 장관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발 빠르게 대책을 마련해 서산태안지역 농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킨 바가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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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서산시의원 3명 ‘농협 필승코리아펀드’가입
    농협 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는 지난 6일 농협 서산시청 출장소에서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과 안효돈 의원, 이경화 의원이 ‘NH-Amundi(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맹정호 시장이 이 펀드에 가입했다. 농협 서산시지부는 맹 시장에 이어 서산시의회 의원들이 펀드에 가입하면서 다른 공공기관장들의 가입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재관 의장은 “서산시 관내에도 반도체, 자동차 등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된 기업들이 많아 그들에게 관심을 증대시키고 힘과 용기를 주어 수출 규제에 따른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펀드 가입 이유를 밝혔다. 한편 ‘농협 필승코리아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에 맞서 국내 부품ㆍ소재ㆍ장비 산업 관련 기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일반 펀드보다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면서 운용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착한펀드다. 전국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 인터넷ㆍ모바일뱅킹을 통해 최소 금액 1만원부터 기간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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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특별 예방ㆍ단속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ㆍ단속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4월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180일(2019.10.18.)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위반사례 예시 안내 등 선거법 안내활동에 주력하되,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정당 및 지방자치단체 명의로 의례적인 추석 인사 현수막을 선거일전 180일 전에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들에게 의례적인 내용의 명절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정당이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 정당ㆍ입후보예정자를 지지ㆍ추천ㆍ반대함이 없이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하는 인쇄물을 거리에서 배부하는 행위 등이 가능하다. 그러나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명절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은 할 수 없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ㆍ접수 체제를 유지하고 위반행위 발견하면 즉시 신고(☎1390)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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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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