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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정호 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맹정호 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맹정호 서산시장이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김정섭 공주시장의 지명으로 참여했다. 맹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서산시장이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김정섭 공주시장의 지명으로 참여했다. 맹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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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서산시의회, 국화축제 준비 일손 돕기에 구슬땀
        서산시의회는 25일 고북면 국화축제장을 방문하여 국화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일손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는 축제준비위원회를 돕기 위해 노력봉사를 펼쳤다. 이날 임재관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은 국화 모종 식재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임재관 의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많은 땀과 정성이 들어간 만큼 제23회 서산국화축제가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서산시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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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서산시,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맹정호 서산시장과 성일종 제21대 국회의원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각종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 25일 서산시민센터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성일종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현안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 주요 SOC의 국가계획 반영,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산중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동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중앙도서관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 20건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해 성일종 의원님의 도움으로 서산 바이오웰빙연구특구 계획 변경 승인, 군소음법 제정, 16개 현안사업의 국토종합계획 반영, 생활 SOC 공모 선정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 며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포스트 코로나 대책 마련과 협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일종 의원은 “현안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초유의 위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예산 확보 활동 등에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시는 국회의원과의 수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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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장승재 도의원, 공업용수 재활용으로 물 부족 해결
    장승제 충남도의원이 매년 반복되는 대산석유화학단지(대산공단)와 대호만 일대 용수 부족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장 의원은 25일 충남도의회 제32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대산공단 통합폐수처리체계 도입으로 공업용수를 재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제안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1991년 준공된 대산공단은 울산, 여수와 함께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로, 1561만㎡(473만 평) 규모에 7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종사자는 1만 5000명이며, 연 매출액은 42조 원, 매년 5조 원 이상 국세를 납부하고 있다. 대산공단의 하루 평균 공업용수 사용량은 29만 톤, 이중 17만 톤을 대호호로부터 공급받고 있는데, 공단의 경제적 가치 때문에 가뭄이 들어 대호호 저수량이 최저치를 보여도 공업용수 공급을 중단할 수 없다 보니 농업용수 부족을 호소하는 지역 농민과 수시로 갈등을 빚어왔다. 게다가 오일뱅크의 20만 평 증설 등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2026년엔 하루 평균 17만 톤의 공업용수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지난해 말 수자원공사의 10만 톤 규모 해수담수화 설비 건설 입찰까지 두 차례 유찰, 앞으로 물 부족 현상은 극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장 의원은 “선진국은 물론 삼성 등 대기업과 대구 달성산단 등에선 이미 공업용수를 재활용하고 있다”며 “대산공단 기업들이 각기 보유한 폐수처리시설을 통해 정수된 물을 바다로 고스란히 흘려보내고 있는 것은 물 부족 상황에서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 폐수처리시설의 통합 관리를 통해 정수된 물을 재활용한다면 안정적으로 농ㆍ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면서 “정수의 오염도 개선, 폐수 위탁처리를 통한 공장 제품생산 원가 절감 등 긍정적 효과도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지자체 지원을 받기 위해선 연구를 통해 타당성을 미리 따져봐야 하는 만큼 관련 연구를 서둘러야 한다”며 “용수부족 문제 시 서로 핑계만 대며 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기업과 농민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구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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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서산시의회, 시 2회 추경 1조 950억 확정
    서산시의회가 25일 제2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서산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 중 8억3400여만 원을 삭감한 1조950억 원을 확정했다. 지난 15일부터 실시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2건 등 총 38개 안건을 심사해 처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22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여 이 중 8억 3,400여만 원이 삭감된 1조 950억 규모의 예산안을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해 가결했다. 임재관 의장은 “긴급생활안정자금과 재난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코로나19 후속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 경제 상황은 악화일로”라며 “제2회 추경을 통해 편성된 예산 관련 사업을 신속하게 처리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는 데 마중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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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서산시의회, 5분발언 통해 다양한 의견 제시
    왼쪽부터 가충순, 안원기, 조동식, 이연희 의원   서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앞서 가충순 의원, 안원기 의원, 조동식 의원, 이연희 의원 등 4명이 5분발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가충순 의원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서산사랑 상품권 운영에 있어 △물가를 고려한 5만원권 발행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사용처 일부 제한 △원활한 순환을 위한 유효기간 단축 등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안원기 의원은 코로나19 비상근무를 비롯해 각종 계절 관련 상황근무까지 겹쳐 공직자들이 격무에 지쳐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8~9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특별휴가를 최대 3일까지 제공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조동식 의원은 최근 입주민의 도를 넘어선 갑질 행위에 목숨을 끊은 경비원의 사례를 안타까워하며, 서산시민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온정을 손길을 내밀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연희 의원은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청사입지 선정 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시민여론수렴을 당부하는 한편, 근대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적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신청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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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성일종 의원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수상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2019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후 문희상 국회의장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일종 의원실 제공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2019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은 국회 사무처 주관으로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위원회가 우수 입법 여부를 시상하는 상이다.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된 성 의원의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과거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었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조치들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골자로 되어 있다. 충청, 전라, 경상 등의 지역의 경우 석탄화력발전소, 석유화학단지, 제철소와 같은 대기오염배출원이 집중돼 있지만, 정부 정책과 예산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지방권은 대기질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성 의원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대기관리권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대기관리권역을 관할로 하는 대기관리지역 단위로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환경부는 그 후속조치로서 지난해 11월 대기관리권역을 확대 발표했으며, 여기에 서산시와 태안군도 포함되었다. 이에 따라 서산ㆍ태안 지역의 사업장들은 환경설비를 증강하거나, 조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대한 총량관리를 해야 한다. 따라서 지역 내 미세먼지 원인물질의 발생량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성일종 의원은 “20대 국회의 마지막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기오염원의 체계적 관리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고, 국민이 우선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 400만원 중 일부는 법안 발의에 공로가 큰 보좌직원들에게 포상하고, 나머지는 서산ㆍ태안 지역 내 환경운동에 기여한 구호ㆍ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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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서산시의회, 상임위 별로 사업 예정 현장 방문
    ▲서산시의회는 지난 20일 총무원회와화 산업건설위원회가 각각 추경예산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타당성을 점검했다. ▲서산시의회는 지난 20일 총무원회와화 산업건설위원회가 각각 추경예산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타당성을 점검했다.   서산시의회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주요사업 예정 현장을 방문하며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의회에 따르면 총무위원회(위원장 이연희)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효돈)는 지난 20일 제2회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추경예산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가사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 대상지와 파크골프장 펜스 설치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각 사업의 추진 경위 등을 청취한 뒤 현장을 점검했다. 가사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의원들은 필로티 공법은 지진에 취약한 것이 드러난 상황이라며 아이들이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내진 설계 등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설계 반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운산 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조성사업 예정지와 거점소독시설 토지 매입 대상지를 방문하고 담당자로부터 사업 계획을 청취했다. 거점소독시설 토지 매입 대상지를 방문한 의원들은 현장이 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구역 정비가 완료되어 있는 등 기반 여건을 적극 활용해 향후 소독시설 설치 등 감염병 예방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21일과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을 열고 각 상임위원회 별 계수조정을 마친 제2회 추경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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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안원기 시의원, 농기계 무상임대 방안 마련 건의
    ▲안원기 서산시의원이 장기적인 농기계 무상임대 방안을 마련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성일종 의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서산시의회 안원기의원이 정부와 국회에 농기계 무상임대를 위한 방안 마련을 건의하고 나섰다. 안 의원은 지난 14일 장기적인 농기계 무상임대 방안을 마련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성일종 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에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건의문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농민들도 농산물 소비 부진, 인력난 등으로 이ㆍ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에 각 지자체에서는 농기계 임대료 인하카드를 꺼내들고 있지만 관련법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지자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의 길을 열어주었지만 농민들과 지자체에서는 장기적으로 무상임대를 위한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 안 의원의 주장이다. 안 의원은 “농업기계화촉진법 시행규칙 별표 1의 2(임대사업 시행기준)에 농기계 임대료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실려 있지만, 지자체에서 이를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은 ± 15% 밖에 안 된다”며 “정부는 관련 권한을 과감하게 지자체에 이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조례를 근거로 무상임대를 추진 중인 일부 지자체들이 있지만 농업기계화촉진법 시행규칙에서 임대사업에 필요한 세부 시행기준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상습적인 가뭄 큰 피해를 주는 태풍, 안정되지 않은 농산물 가격 등 농촌은 항시 재난상황”이라며 “항구적인 무상임대를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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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서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39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는 15일 제252회 임시회에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코로나19 환자 진료와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장갑순 의원과 이수의 의원 5분발언 모습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달 25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2건 등 총 39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집행부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4.7%, 1,410억원 증액된 1조 959억원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추가지원 △농어민수당 지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등이 편성됐다. 이날 임시회에 앞서 장갑순 의원과 이수의 의원이 5분발언을 했다. 장갑순 의원은 가뭄발생 빈도가 점점 증가해 수자원 확보가 어려워져 농업 분야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집행부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서산시 중장기 가뭄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수의 의원은 현재 대산공단 내 SM(스티렌모노버) 저장량을 정확하게 조사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기 지정된 악취관리지역과 추가로 조성된 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을 확대, 통합한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제안했다. 임재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회 추경예산에 이어 제2회 추경에서도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예산들이 많이 편성돼 있다”며 “동료의원들은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서산시의회도 이번 추경을 통해 8,400만원의 국외출장 여비를 반납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항상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산시의회 의원들은 제1차 본회의 종료 후 국민참여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코로나19 환자 진료와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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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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