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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본인 업무 전문가 되어야”

민선 8기 첫 확대 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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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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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1.JPG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6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 주재로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완섭 시장은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란 말과 같이 직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 소임을 함께할 수 있어 반갑다면서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서산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어 “4년간 밖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많은 걸 깨달았다민선8기 새로운 출발인 만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조직, 즐겁게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업무에 전문가가 돼 시민들의 요구가 신속하게 반영되고 걱정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 의식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약을 언급한 이 시장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속도감 있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확대간부회의2.JPG
확대간부회의 

 

이 시장은 주요 국책사업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방문 등 업무 추진에 솔선 나서야 한다고도 했다. 취임 전부터 강조한 일 잘하는 조직에 대한 의지를 다시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코로나19가 조금씩 수그러들면서 재개되는 각종 행사가 잘 준비돼서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도 말했다.

특히, 관례적인 행사가 되지 않도록 성과평가 등을 거쳐 날로 발전해 가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조사업 등도 점검해 예산 낭비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공직자로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여나가야 한다며 공직자의 소명도 당부했다.

특히,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나와 사회 그리고 시민을 지키는 일이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하반기 인사가 곧 있는데, 모든 자리가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무엇보다 활기찬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폭염 등에 조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일해 달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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