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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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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18명 중 9명 첫 출마자

변화·혁신 욕구, 새정치 기대

 

6.1 지방선거 서산지역 기초·광역의원에 첫 출마한 8명의 신인 중 4명이 당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비례를 제외하고 총 28명이 기초(22광역(6)의원 후보로 나섰다. 이 중 28%8(기초의원 7, 광역의원 1)이 지방선거에 처음 뛰어든 새내기 후보로 이 가운데 시의원 3(김용경, 이정수, 문수기), 도의원 1(이용국)이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비례를 제외하고 기초·광역의원 당선인 15명 중 26%4명이 첫 출마 신인이다.

이같이 정치 신인들의 약진은 새 정치에 대한 기대와 함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주민들의 욕구가 표심에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정의당 등 소수 정당이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하며 이번에도 정치 영역의 확장과 다양성에는 한계가 나타났습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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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 당선인 26% 4명이 정치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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