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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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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경우회_위안행사.jpg

 

서산재향경우회(회장 송낙인)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한 식당에 원로회원들을 초청 코로나를 잘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 올수 있음에 감사하는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원로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준비한 음식을 들며 오랜만에 소식을 묻는 등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경로당 정기총회를 겸해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회원들은 지역사회 안정과 경우회 발전을 위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송낙인 회장은 서산재향경우회가 경우원로회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전 회원들이 화합 단결하여 코로나도 잘 극복하고 오랜만에 회원들과 자축하는 기쁜 자리를 갖게 되었다곧 새 정부가 출범하고 코로나도 해제가 되는 만큼 올해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원로회원님들의 복지향상에 열성을 다하겠다면서 개인 건강을 당부했다.

강길환 사무국장은 아직은 코로나가 완전 종식되지 않은 만큼 경로당의 위생 상태를 쾌적한 쉼터공간으로 만들어 회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고 원로선배들께서 그동안 못다 한 역사탐방, 관광, 취미활동, 사회적 활동을 적극 발굴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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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재향경우회, 원로회원 초청 위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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