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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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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서산의료원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며 병원의 진료 정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산의료원 관계자는 코로나 병상을 축소하여 일반병상으로 전환·운영하며 감염병 환자와 일반 환자의 동선 분리, 철저한 방역으로 의료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내원객이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산의료원은 또 대학병원 교수급 의료진 확보, 의료장비 보강 등 한층 질 높은 진료 제공과 함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써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은 서산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써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 환자들의 신체·정신적 치유를 위해 노력했다이제는 다시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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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 25일부터 일반병동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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