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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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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1_개강.jpg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덕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8일 캘리그라피와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첫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문1동은 당초 지난 2월 첫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하다 주민의 요청사항을 반영하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엄선했다.

우선적으로 주민의 수요가 많은 캘리그라피와 노래교실을 개강했고, 향후 코로나19 상황과 주민 요청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김덕제 동장은 “그동안 주민자치센터가 없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다가 동 청사 회의실을 활용하여 첫 걸음을 내딛었기에 정말 뿌듯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어렵게 시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와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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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첫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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