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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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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사진_대상.jpg
▲대상작 : ‘더 가로림만 : 고요한 飛上’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과 (사)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가 공동 실시한 ‘가로림만 사진 공모전’ 에서 감태를 통해 가로림만의 특성을 살린 차애숙씨의 ‘더 가로림만 : 고요한 飛上’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은 21일 ‘가로림만 100년을 그리다. 과거ㆍ현재ㆍ미래가 공존하는 가로림만 사진 공모전’입상작 31점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 대학생부, 학생부에서 총 52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를 통해 대상 1점과  최우수 3점, 우수 6점, 장려 9점, 특별상 4점을 포함한 31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감태를 담은 배경이 가로림만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은‘더 가로림만 : 고요한 飛上(차애숙)’이 선정됐다. 또 ‘가로림만의 미래’작품을 출품한 김석두(72)씨와 태안 시목초 육민(4학년) 학생은 성일종 국회의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현성(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 공동심사위원장은 “민ㆍ관ㆍ산ㆍ학 공동 프로젝트로 가로림만의 해양정원 조성을 기원하는 사진 공모전과 가로림만 우도 600m 벽화작업 사업 등 가로림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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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사진 공모전…차애숙씨 ‘대상’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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