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8(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4.25 16: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인지면 모월2리의 ‘쉼이 있는 정원’에 활짝 핀 봄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났다. 애초에 이곳은 소나무 몇 그루가 심어져 있던 곳이었는데 이 마을 주민인 서학동씨가 15년 전부터 가꿔 대규모 정원으로 조성했다. 인근 주민들만 찾던 정원이 요즘은 입소문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 각지에서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쉼이 있는 정원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쉼정원1.JPG

 

쉼정원2.JPG

 

쉼정원3.JPG

 

쉼정원4.JPG

 

쉼정원5.JPG

 

쉼정원6.JPG

 

쉼정원7.JPG

태그

전체댓글 0

  • 6245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쉼이 있는 정원…화려한 유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