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29 02: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한서대_최고위과정수료식.JPG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 자악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기 한서대 예술ㆍ인문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제1기 한서대 예술ㆍ인문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은 지난 4월 16일 31명으로 입학식을 갖고 14주에 걸쳐 글로벌 리더로서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와 예술, 인문지식에 특화한 커리큘럼에 핵심 전문가들의 살아있는 체험 등이 융합된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대학 및 평생교육원 관계자와 수료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사를 시작으로 수료 기념사진촬영, 원우회 선물증정, 수료증 및 표창수여, 박수복 서양화가의 작품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임교수인 박수복 서양화가는 “예술적ㆍ감동적 성찰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에 원우들 모두가 마음의 빗장을 열고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 영광스런 수료를 하게 되었다”며 “이제 위대한 한서인으로 우리 모두가 인정받은 오늘의 수료식을 통해 동문으로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문환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에도 원우 여러분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 무사히 전 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최고위 과정을 통해 익힌 인문과 예술적 통찰력 및 예술적 직관력으로 사회 공동체에서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 역량 있는 리더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규선 좌장 교수는 “코로나 사태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시고 오늘 갖는 영예로운 수료식은 우리에게 의미가 크다”며 “우리들의 인간관계, 성실과 사랑, 우정을 오래오래 간직해 나가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서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9월 2일까지 제2기 한서대 예술ㆍ인문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노블레스를 위한 인문, 문화 예술 관련 관심자와 기업 경영자 등으로 이메일(sjer5086@hanseo.ac.kr)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660-1404, 1406)로 하면 된다. 허현 기자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서대 예술ㆍ인문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수료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