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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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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들깨.jpg


해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기찬, 선종숙)는 지난 22일 홍천리에서 20여명의 남녀지도자들이 참여해 1,300m²(약 400여평) 밭에 들깨 모종을 심었다.

이번에 심는 들깨 모종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들기름을 수확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기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가 힘들여 키운 들깨로 기름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드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하다”며 “지속적으로 회원들과 봉사활동을 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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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들깨’ 모종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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