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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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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_한우마을.jpg
▲인지 한우마을 유병상 대표(왼쪽 네 번째)가 인절미 나눔냉장고에 매월 국밥 30그릇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진=인지면 제공

 


인지면 소재 인지한우마을(대표 유병상)이 관내 독거노인 30명에게 정기적으로 국밥을 제공하기로 해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 대표는 최근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인절미 나눔 냉장고 설치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 자신의 식당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국밥을 나눔 냉장고에 기탁해 매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국밥 전달은 매주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 봉사를 하고 있는 인지면 적십자사분회(회장 한용옥)에서 맡기로 했다.

유병상 대표는 “제가 드릴 수 있는 작은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선뜻 배달을 하기로 해준 인지면 적십자사분회 한용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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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한우마을, 독거노인 가구에 국밥 정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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