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6(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26 21:1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도_지사 모내기.jpg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6일 논산시 채운면 장화리 들녘에서 ‘밀묘소식 모내기’체험을 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모내기 행사는 양 지사를 비롯한 김형도ㆍ오인환 도의원, 한국쌀전업농 충남연합회 임원 등 100여명이 동행한 가운데 진행됐다. 밀묘소식 모내기는 최근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신농법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사진=충남도 제공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농부가 된 도지사…논산서 모내기 체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