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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상가 브랜드화 통해 활성화 도모

대표에 홍성 출신 조승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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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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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브랜드화방안 연구모임 발족

대표에 조승만 의원 등 9명 참여


충남도의회가 소상공인의 소득 향상과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 브랜드 발굴 등 연구 활동에 나선다.

도의회 ‘상가 브랜드화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은 22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조승만 의원(홍성1)이 대표를 맡은 이 모임에는 장승재 의원(서산1), 정광섭 의원(태안2), 방한일 의원(예산1), 황영란 의원(비례)과 청운대학교 창업경영학과 송채규 교수, 충남도 김상태 소상공기업과장과 홍성군 조기현 경제과장을 비롯해 상권 활성화를 염원하는 관계 전문가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모임에선 김상태 과장의 소상공인 육성 지원사업 계획과 소상공인 조직화 및 협업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회원 간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조 의원은 “현재 원ㆍ구도심 할 것 없이 상권이 침체돼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상가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이 활기를 띄기 위해선 그에 걸맞는 브랜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모임은 오는 11월까지 현장견학과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구체적인 결과물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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