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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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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_여성특보.jpg



성일종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서산ㆍ태안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8명의 참신한 인재들을 시민특보와 여성정책특보로 각각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특보들은 거의 모두 아파트 거주자들로서, 앞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자문은 물론 봉사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노민영(38세)씨가 대표로 낭독한 ‘서산시민ㆍ태안군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에서 이들은 “핑크는 생명과 치유, 따뜻함을 상징한다. 또 사랑을 뜻한다. 가정과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서부터 핑크사랑운동 시작을 알린다”며 “어려운 가정에 핑크색 꽃 화분 놓기, 아파트 화분에 핑크 꽃 심기 등을 통해 어렵고 고통 받는 주민을 찾아 사랑을 주는 일을 시작하겠다”고 봉사활동 취지를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의 시민특보, 여성정책특보 등으로 위촉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성일종 후보는 서산태안의 미래요 희망이며 성일종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과 미래통합당의 승리만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구국의 길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일종 후보는 “봄이 한창인 4월 15일에 반드시 승리해서 대한민국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총선취재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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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후보, 시민특보ㆍ여성정책 특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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