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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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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_노래방방역.jpg
부춘동 오세중 주민지원팀장이 퇴근 후 한 노래방을 방문하여 소독약품을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새로운 감염 취약지로 지목되고 있는 노래방에 대한 점검과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다.

부춘동 직원들은 지난 16일 퇴근시간 이후 관내 노래방을 일일이 방문하여 소독약품을 전달하고 사업장 내 손소독제 비치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의심환자 신고 및 사업장 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춘동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방역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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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동, 관내 노래방에 소독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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