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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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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_송곡서원.JPG

춘계제향을 마친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지면 제공

 


인지면(면장 한명동)은 지난 15일 송곡서원(유사 조재흥)에서 조재흥(초헌관), 박원석(아헌관), 조한길(종헌관)을 제관으로 춘계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하였으나, 여느 때보다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

송곡서원은 서산 정씨의 시조인 정신보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1694년(숙종 20)에 창건한 서산 최초의 서원으로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07호로 지정되어 정신보, 정인경, 류방택, 윤황, 류백유, 류백순, 류윤, 김적, 김위재 등 9분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마지막 정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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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송곡서원 춘계제향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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