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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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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취약대상.jpg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이 지난 15일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은 지난 15일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인 동부전통시장과 서림케어드림(구 서림복지원)등 2곳을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에서 강 서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강 서장은 특히 관계공무원, 관할 의용소방대장, 시설 관계인 등과 각종 소방시설의 관리상태 점검, 화재취약요인 예방지도, 비상구 등 인명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등을 세심히 살피고 자치 소방력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소방특정대상물 중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인 점을 염두에 두고 소방력 도착 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신속한 소방력 출동 등 주민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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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소방서장, 대형화재 취약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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