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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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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_새마을.jpg


성연면 남녀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ㆍ강애화)는 24일 성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성연중학교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이날 열린 결산총회에서 연말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고자하는 회원들의 의견을 한뜻으로 모아 결정했다.

김광회ㆍ강애화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수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문 성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성연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현대트렌시스와 겨울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나눔과 지역사랑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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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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