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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선정

오는 19일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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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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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정치부문 안원기 의원, 행정부문 홍건표 팀장, 경제부문 배대순 대표, 문화부문 박만진 시인.

 

정치부문 안원기 의원

행정부문 홍건표 팀장

경제부문 배대순 대표

문화부문 박만진 시인



제14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정균)는 지난 9일 각계각층의 추천으로 접수된 후보자들의 공적내용을 엄정히 심사해 정치, 행정, 경제, 문화 등 4개 부문에서만 수상자를 결정했다.

제14회 자랑스런 서산인상에는 △정치부문 안원기(58) 서산시의원 △행정부문 홍건표(50) 서산시 도시과 지구단위계획팀장 △경제부문 배대순(67) 토탈방재 대표이사 △문화부문 박만진(73) 시인이 각각 선정됐다.

안원기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서산 만들기에 항상 낮은 자세로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건표 팀장은 1996년 공직 입문 이후 시청 수도과, 지역발전정책과, 성장전략과, 도시과 등에 근무하면서 서산 입주기업의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서산발전에 기여했다.

배대순 대표는 2007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일자리창출과 친환경기업 녹색성장에 적극 참여하면서 노사화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적극 참여했다.

박만진 시인은 흙빛문학회 회장, 서산문화원 부원장, 한국시민협회 심의위원, 서산시인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서산지역 문학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등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에서 열리는 서산타임즈 2019년 송년의 밤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순금으로 특별 제작된 행운의 열쇠 패가 수여된다.

한편 서산타임즈가 지난 2005년 제정한 자랑스런 서산인상은 서산발전과 서산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자신의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명망 있는 인사를 발굴하여 주는 상으로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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