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09 23:5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운산_용장천.jpg


운산면(면장 김동찬)은 지난 3일 용장천 제방 내측면에 대해 복토작업을 실시해 내년 봄 꽃밭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복토작업은 한우개량사업소로부터 성토재를 협조 받아 실시됐으며 경사면에 약 5,000㎡ 규모로 추가 복토함에 따라 내년 봄 샤스타데이지 식재 면적이 대폭 늘어날 수 있게 됐다.

김도찬 면장은 “올봄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면서 면 주민들은 물론 외지에서도 꽃을 보기 위한 방문객들이 많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볼거리 제공은 물론 아름다운 운산면의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6913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운산면, 용장천 제방 경사면 복토작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