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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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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센터_장관상.jpg
김영제(가운데) 서산문화복지센터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산문화복지센터 제공

 

청소년기획단 여가부 장관상

BCCㆍ한태림 회장 이사장 상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이하 서산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ㆍ동아리 축제’에서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 및 동아리 활동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ㆍ포상함으로서 사업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키 위한 행사로 전국 행사 중 가장 권위가 있고 규모가 큰 행사로 어울림 마당 운영 등 7개 부문에 대해 한 해 동안의 우수 청소년활동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부문’은 2018년 신규 구성되어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2019년 범청소년계 협력사업인 ‘2019 다시 청소년이다!’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동아리부문과 우수청소년 부문에서도 서산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영상제작동아리 B.C.C와 B.C.C회장 한태림 군이 지역사회변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직접 기획 및 영상으로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청소년 활동 진흥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동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제 서산문화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청소년 참여활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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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4년 연속 여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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