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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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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기업.jpg


서산시는 8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내 15개 기업체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 했다.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도 함께 진행 됐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과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 서산시와 기업은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협약 기업체에 여성친화 환경개선자금과 여성인턴지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교육과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할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협약식이 우리지역의 기업체와 여성들의 상생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시업활동에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2년부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5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어 1,219명이 취업의 혜택을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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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15개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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