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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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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서산시리틀야구단이 박찬호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리틀야구단 제공

 


서산시 리틀야구단(단장 임재관, 감독 이송영)이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대전종합운동장 한밭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7회 박찬호배 전국리틀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3년부터 박찬호 선수 후원으로 시작하여 매년 최다 규모를 갱신하면서 야구꿈나무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큰 규모인 92팀 2200명의 유소년 야구팀들이 참가해 경쟁 열기가 뜨거웠다.

관내 초등학생 24명으로 구성된 서산시 리틀야구단은 예선전 각 상대팀과 경기에서 5점 이상 큰 격차를 벌이며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올라 인천남동구와 승부를 겨뤘지만 아쉬운 패배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임성주(부춘초6)선수는“서산시가 충남권 최초로 준우승을 이뤄 가슴이 벅차다”며 “열정적으로 지도해주는 감독님과 코치님, 전국 대회에 함께해주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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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리틀야구단, 박찬호배 전국야구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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