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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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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_투자협약.JPG


충남도는 8일 도청에서 글로벌 기업인 KJC, 모리린 등 2개 업체와 1천만달러 투자 유치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KJC는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서 유아용 식기와 장난감 등을 생산하는 한국계 글로벌 기업으로 협약에 따라 보령 웅천산단 9천105㎡ 부지에 500만 달러를 투자해 내년 하반기 유아용품 생산 공장과 물류 기지를 준공한다.

모리린은 중국ㆍ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원사와 의류 공장 23개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당진 합덕산단 1만3천165㎡ 부지에 500만 달러를 들여 폴리에스테르 원착사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내달 첫 삽을 떠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5년간 신규 고용 40명, 매출 510억원, 수출 350억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환황해 경제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충남에 투자한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업과 함께 충남의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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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글로벌 기업 2곳과 1천만달러 투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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