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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머드축제 성공기원, 기업 후원 이어져
      세계인과 함께하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축제의 성공 기원을 위한 기업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김동일 시장과 이웅원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장양호 ㈜로드시스템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는 4000만 원, ㈜로드시스템에서는 3000만원 등 모두 7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 축제 프로그램 운영의 다변화에 큰 힘을 실어 주게 됐다.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60개 프로그램과 한낮보다 더 뜨거운 열광의 야간 공연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초대한다. 로컬충남=보령 황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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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 홍성군, 9월까지 등산ㆍ트레킹문화개선 캠페인
      홍성군은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 등산ㆍ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前 우리명산클린 경진대회)’을 오는 9월까지 전개한다. ‘2018 등산ㆍ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은 일부 입산객의 성숙하지 못한 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등산객이 많은 관내의 명산을 중심으로 유관 단체 및 동호회와 연계해 지정 등산로 이용, 안전 산행수칙 준수 등을 지도하고 등산객과 함께 이용한 산에 흔적 남기지 않기, 산지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지난해에 이어 (사)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사)내포문화숲길, 홍성군 산림조합, 홍성군 임업후계자회 등 관내 많은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단체 및 동호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18 등산ㆍ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산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시켜 미래 세대에도 함께 나누는 숲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컬충남=홍성 김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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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계룡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역대 최대 규모 전망||9월 7~8일 개최…4,400여 명 참가
          ‘행복도시 계룡에서, 함께 여는 감동 체전!’을 슬로건으로 오는 9월 7∼8일 이틀간 계룡시에서 펼쳐지는 제24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역대 가장 큰 규모의 대회가 될 전망이다. 계룡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내 각 시군 선수단 참가신청 접수 결과, 총 4,416명이 신청했다. 이는 지난해 4,103명보다 313명이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한 개폐회식 공식 일정을 6월말까지 확정하고, 7월부터는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각 경기장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등 불편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해 미비 점을 완전 보완 조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남은 기간 종목별 경기장 필요시설에 대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자원봉사자 모집‧교육과 함께 서비스업 종사자 및 시민 대상 친절교육을 통해 장애인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개최 준비에 행정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방도시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도내 15개 시‧군 장애인들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로컬충남=계룡 권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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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청양군, 칠갑호 순환도로 9월까지 아스팔트 포장
      청양군이 이달 초 칠갑호 순환도로 비포장 구간 개선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오는 9월까지 대치면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느를 자연마을까지 총1.1km 구간을 폭 5m로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에 들어간다. 칠갑호는 칠갑산자연휴양림, 구기자타운, 칠갑산 등산로 등 관광시설이 자리 잡고 있고 수려한 경관 등으로 관광 수요가 많아 그동안 비포장 구간으로 초래됐던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의 이용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행정추진과 신속한 완공을 통해 주민숙원을 해소하고 칠갑호 순환도로를 이용하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컬충남=청양 이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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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금산군청 사이클팀, 2018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
      금산군청 사이클팀(이하 금산군청팀) 최형민, 임채빈, 손재용 선수가 2018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로 확정됐다.<사진> 금산군청팀(감독 최희동, 코치 안창민ㆍ이한나)은 지난 5월28일부터 6월3일까지 7일간 동안 군산, 천안, 영주, 정선, 충주, 서울에서 열린 ‘Tour De K orea 2018 도로사이클대회’에 출전, 1구간 개인우승 및 2구간 개인종합 우승, 1구간 단체 3위의 성적을 거뒀다. ‘Tour De K orea 2018 도로사이클대회’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투어 대회로 총 20개팀(외국 13, 국내7)이 출전했다. 일정에 따라 코스와 거리 순위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최형민 선수는 1구간 개인우승, 2구간 개인종합우승, 1구간 단체 3위(최형민, 김웅겸, 이재하, 김국현, 김용균)의 성적을 견인하며,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임채빈, 손재용 선수의 경우 2018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5.9~10)에서 5개 종목에 출전, 5개 전 종목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은 바 있다. 로컬충남=금산 오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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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당진쌀, GS슈퍼마켓ㆍ&#8203;NC백화점서 인기
      전국 290개 GS슈퍼마켓에서 판매 작년 한 해 판매고 79억5400만원   당진통합 RPC에서 생산하는 당진쌀이 GS슈퍼마켓과 NC백화점 등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당진통합RPC(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네 따르면 GS슈퍼마켓의 약 290개 전국 매장에서 해나루쌀과 상록수쌀을 납품해 지난해 1년 동안 5115톤, 매출액 79억 54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성과에 힘입어 당진통합RPC는 올해 충남도 대표 브랜드쌀인 청풍명월 골드쌀을 도내 최초로 전국GS마트에 납품해 판매를 시작했다. 성공적인 초기 입점을 위해 당진시와 당진통합RPC는 지난 1일 서울시 강서구 GS슈퍼마켓 명일점에서 대대적인 홍보판촉행사를 열고 청풍명월골드쌀의 집중 홍보활동을 했다. 당진통합RPC 쌀은 GS슈퍼마켓 외에 이랜드리테일을 통해 NC백화점과 식품전문 중대형 할인매장인 킴스클럽에서 지난해 1586톤, 매출액 24억 9900만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2016년 당진통합RPC가 출범하기 이전부터 송산농협RPC가 10년 이상 이랜드리테일에 당진쌀을 납품해온 성과로, 이에 힘입어 당진통합RPC는 지난달 16일 여의도 캔싱턴호텔에서 열린 ‘2018 이랜드리테일 동반성장ㆍ상생협력 협약식에서 동반성장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발판으로 당진시와 당진통합RPC는 지난달 29일 ㈜이랜드 농산구매실무자와 함께 향후 당진쌀 외에도 당진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을 ㈜이랜드 전국매장과 백화점 등 약 91곳에 입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당진쌀은 국내 유명 대형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가고 있다”면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최고 수준의 생산시설을 통해 당진쌀이 전국 1등쌀이 될 수 있게 시에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충남=당진 손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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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논산 왕암 저수지 낚시 금지||적발 시 벌금 300만 원 부과
        논산시는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왕암 저수지(논산시 가야곡면 왕암리)에 대한 불법 낚시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왕암 저수지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서식지로, 물환경보전법 제20조 제1항에 따라 2003년 4월 30일부터 이 저수지 전역을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해 오고 있다. 낚시 금지구역에서는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논산=로컬충남 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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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 계룡시, 충남장애인체전 홍보&#8231;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다음달 8일까지 신청ㆍ접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   계룡시는 오는 9월 7∼8일 이틀간 관내에서 열리는 제24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홍보ㆍ체험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체육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관람객 및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 및 기타 홍보, 재능 기부 공연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 및 개인은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ujincho0821@korea.kr) 등을 통해 다음달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관람객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부스 운영을 통해 장애인체육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열리는 도 장애인체육대회인 만큼 최선의 준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시 홍보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장애인체전T/F팀(042-840-2445)으로 문의하거나 계룡시청 홈페이지(www.gyery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룡=로컬충남 권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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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 한관우 홍주신문 대표, 청운대 학생 대상 특강
    홍주지명 변천과 재정착 필요 홍주지명 되찾기 필요성 제시   홍주신문 한관우 대표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총장 이상열) 신애관 대강당에서 청운대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홍주의 지명변천과 홍주로의 재정착 필요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사진> 홍성학 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지명과 관련된 일반적인 내용과 함께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제로 빼앗긴 우리의 고유지명이 바뀌고 의미가 뒤틀리게 된 과정과 실태 등에 대해서도 사례와 현장의 문제점 등을 통해 살펴보기도 했다. 또한 지역신문 기자로서 처음으로 ‘홍주 지명역사 1000년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던 과정과 근거에 대한 사례와 추론, 홍성이란 지명과 홍주라는 고유지명에 대한 혼란에 대한 사례와 견해, 전국의 목사고을 가운데 유일하게 본래의 고유지명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홍주라는 지명 변경을 둘러싼 갈등의 문제, 홍성이란 지명에 대한 강원도 지명과의 혼선의 문제와 사례, 충남도청이전신도시 명칭을 둘러싼 ‘내포신도시’의 명칭 혼란에 대한 문제 등을 현실적인 사례를 통해 진단했다. 이를 통해 홍성의 옛 고유지명인 ‘홍주’라는 본래의 고유지명을 되찾아야 하는 당위성 등을 제시하고 ‘홍주’라는 옛 고유지명으로의 회복필요성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1000년 역사의 홍주라는 지명과 100년 역사의 홍성이란 지명의 혼재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혼선문제 등을 살펴보고, 홍주 지명역사 1000년을 맞이해 지명회복의 역사·문화적 의미 등과 지명역사 1000년에 대한 기념사업의 허와 실도 짚어봤다. 이를 통해 충남도청소재지 도시로의 자긍심과 정통성 회복을 위한 대안 등을 제시하며 청운대 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성=로컬충남 한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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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 금산군청 청사에 모 지역신문 규탄 플래카드 걸려
    금산군청 청사 정면에 한 지역신문을 규탄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내걸렸다.<사진> 금산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정진구)가 지난25일 금산군청 건물에 선거개입 정정보도 및 허위ㆍ왜곡 보도에 대한 사과하라는 내용의 규탄 플래카드를 걸어 놓은 것. 정진구 회장에 따르면 “지난17일 금산신문에서 보도한 기사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직장협의회에서의 성명서 발표와 함께 정정보도 요구가 지켜지지 않아 플래카드를 걸었다”고 했다. 이에 직장협의회는 “단계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플래카드 게첨 후 오는 31일 직장협의회 대의원회의가 있을 때 까지 언론중재위원회의 제소 및 명예훼손에 대한 고소 건에 대해 찬반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또 조사한 내용을 취합해 대의원회의시 결정을 할 것이며,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찬반여부에서 찬성이 결정되면 고소인명부를 작성해 소송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산=로컬충남 손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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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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