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서산교육지원청, 행복한 수업 만들기 지원장학 실시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서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교실수업을 위한 행복지원장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은 교사 업무경감을 위해 공문 등 행정적 과정 없이 장학사, 수업교사, 관련 교과교사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공개수업을 진행한 영어과 현수민 교사와 기술가정과 홍월광 교사는 영양소에 관한 융합수업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상활 교실에서 학습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업방법 사례를 제시했다. 현 교사의 ‘food groups’에 대한 영어 수업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식품군을 소개하소, 홍 교사의 기술가정 수업은 무기질 영양소를 함유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비주얼싱킹 활동자료 제작과 발표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친구들과 모둠활동을 할 수 없는 교실에서 영어선생님과 기술가정 선생님이 함께하는 비주얼싱킹 수업으로 내용 이해도 잘되고 발표로 자신감도 키운 재미있는 수업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허현 기자
    • 뉴스
    • 교육
    2020-07-10
  •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 피해 최소
    화재 현장과 설치되어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원내)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지난 8일 읍내동 소재 한 빌라에서 배터리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벽면 일부가 그을리고 집기류 일체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7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지만 화재 초기에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려 주민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여 만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서산소방서는 지난해부터 의용소방대, 서산시와 함께 주택용소방시설 무상보급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그 효과는 그간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며 꾸준히 입증되고 있다.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없었다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한 더욱 적극적인 홍보로 서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0-07-10
  • “대산산단 안전ㆍ환경 문제 정부가 나서야”
    ▲맹정호 시장이 9일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대산산단의 환경과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시장이 심각한 대산산단의 환경과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시에 따르면 맹 시장은 9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산산단 주요기업 최고경영자 화학 사고 예방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연이어 발생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사고가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맹 시장은 간담회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대산산단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와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연이어 발생하는 대산공단 사고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총괄적인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맹 시장의 주장이다. 맹 시장은 현 대산공단의 안전관리체계를 예로 들며 “국가차원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해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전문기관을 통해 공단 전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종합안전진단을 실시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해 자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서산시 및 대산6사와 협력해 진단에서 발굴된 과제가 개선 완료될 때까지 이행상황을 철저히 지도하고 점검하기로 했다. 진단 주관 및 수행주체, 진단결과에 대한 개선과제 등 세부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추후 서산시와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맹 시장은 또 대산산단이 국가경제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나 국가산단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정부의 고민도 요구했다. 맹정호 시장(왼쪽 세번째)이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왼쪽 네번째), 대산산단 6개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한편 간담회에서 이재갑 장관은 “화학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근로자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까지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며 “우리나라의 화학산업을 이끄는 대형 화학업체에서 솔선수범하여 안전경영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0-07-09
  • 서산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정
    박은영 주무관 안진수 주무관 심은실 주무관   서산시가 시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은 박은영 주무관(시민공동체과), 안진수 주무관(농정과), 심은실 주무관(보건위생과) 등 3명으로 부서에서 추천받은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적정성, 기여도, 업무 난이도, 창의성, 시민체감도 5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서산시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박은영 주무관은 시정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킬 수 있는 국민디자인단을 발족시켜 전국 최초 학대피해아동 전문조례 제정, 수요자 중심의 쉼터 공간디자인 설계, 학대 피해아동 진술 중복 방지 시스템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진수 주무관은 농업인으로 구성된 위원회 구성, 농업인 참여 예산제 운영, 농업시책 평가 등 농업인이 직접 사업하고 평가ㆍ개선ㆍ보완하는 농업행정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은실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험단계별 대응방역반 구성, 24시간 방역 시스템 운영, 확진자 방문업소 클린 존 조성 등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불안을 최소화시켰다. 시는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사례를 전 직원들에게 전파하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적극 실천하도록 할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지속적인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및 포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 시민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공직문화가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7-09
  • 바리스타로 제2 인생 설계 부푼 꿈
    임태성(왼쪽 첫 번째)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개강 60대 이상 어르신 20여명이 9일 커피에 대한 기초와 제조법 등 커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과정인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을 통해 제2의 인생 설계에 나섰다. 이번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은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받아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서산바리스타학원에서 커피 추출 방법과 커피 기기 관리 등 카페 운영 전반 과정으로 진행된다. 임태성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재취업, 창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0-07-09
  • 소방차 진입곤란…규제봉 설치로 문제 해결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소방차 출동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읍내동 동신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 규제봉을 설치하여 소방차 진입곤란 문제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0년 소방차 출동로 장애구간 해소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관내 공동주택 전수 조사를 통해 선정된 동신아파트 등 8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소방서는 규제봉 설치를 위해 아파트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가졌으며 이중주차 지역에 주차를 제한하는 규제봉을 설치해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했다. 나머지 7개소에 대해서도 관계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기원 서산소방서장은 “소방차 출동로는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에 직결되는 생명의 길”이라며 “위급한 상황시 소방차가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0-07-09
  • 서산방문한 홍정기 환경부차관…대기오염 현장 점검
    지난 8일 홍정기 환경부차관이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를 방문 측정소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홍정기 환경부차관이 지난 8일 서산을 방문,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의 측정소 운영현황과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의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는 2019년 말 설치된 충청지역 대기오염에 관한 과학ㆍ종합적인 데이터 구축 및 미세먼지 2차 생성과정에 대해 분석ㆍ연구하는 유인측정소다. 홍 차관은 이곳에서 맹정호 시장과 함께 여름철 오존 관리를 위한 운영현황과 첨단장비인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등을 시연하고 점검했다. 홍 차관은 또 전국 최초로 오는 8월 준공예정인 미세먼지 정도관리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하고 서산시가 대기환경 분야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지속 지원키로 했다. 현대오일뱅크를 방문한 홍정기 환경부차관(왼쪽 세번째)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이어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방문해서는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기가스 관리 상태와 오존 발생저감장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각종 사고 예방방안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맹정호 시장은 “홍 차관께서는 여름철 환경문제에 대비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서산을 방문하게 됐다”며 “각종 환경문제에 사전 대비하고 미세먼지 정도관리센터 신설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정치
    2020-07-09
  • 시, 여름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나선다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노출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폭염에 노출되거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ㆍ폐업 등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 15개 읍면동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관할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업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게 된다. 특히, 복지소외계층 중 폭염 속 고독사율이 높은 1인 가구, 중장년층 단독가구, 단전 또는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장애와 질병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들도 발굴한다. 발굴된 취약가구는 위기 상황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기초노령연금 등 공적 지원을 받게 되며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속해서 관리 받게 된다. 또 비수급 취약계층에게는 민간서비스인 후원금과 물품 지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주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 집중발굴 기간 운영을 통해 주변을 살피고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할 경우 보건복지부(☎129) 또는 서산시 행복드림톡 신고 창구(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7-09
  • 중앙호수공원 등 2곳 야간체조광장 운영
    서산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중앙호수공원과 동문근린공원 등 2곳에서 야간체조광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체조광장은 14년을 이어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야외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동문근린공원에서 평일 주 5회 19시,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주 3회(월,수,금) 19시 30분부터 각각 한 시간 동안 운영된다. 단, 코로나19 등 안전을 대비해 2m 간격 유지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신나는 음악에 맞춘 건강체조, 줌바ㆍ방송 댄스 등으로 구성했으며 신체활동 유도를 통해 비만 관리와 신체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직장인들도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조정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0-07-09
  • 군지협도 ‘군 소음법’수정안 반대
    서산시 등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자체협의회(이하 군지협)’가 국방부가 전달해 온 ‘군 소음법’하위 법령안 수정안에 대해 “소음 보상기준이 완화되지 않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군지협은 8일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실무자 회의를 열고 “국방부가 마련한 군 소음법 하위법령안 수정안이 소음 보상기준 완화에 대한 언급 없이 건축 규제만 일부 완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지협은 조만간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고 전문가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국방부에 전달한 뒤 합리적인 하위법령안을 제정할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군지협은 지역 내 군용 비행장이나 군사시설이 있는 서산시를 비롯해 경기 평택ㆍ수원ㆍ포천시, 광주 광산구, 대구 동구, 충남 아산ㆍ보령ㆍ논산시, 충북 충주시, 전북 군산시, 강원 원주시ㆍ홍천ㆍ철원ㆍ횡성군, 경북 예천군 등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해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20-07-08
비밀번호 :